제가 50대 초반인데요
제비처럼, 말 전해다오,검은 장갑,라일락꽃 피는 봄이면,
꽃반지, 예전엔, 이별,
이런 노래들이 아직도 입에 맴돌아요
국민학교 저학년때 노래 였을거 같은데도..
흑백티비로 봤었을거구 엄마나 이모들이 부르셨던거
따라했을거구..요즘 이런 노래들 찾아들으면 괜히 눈물도 나고
아련해지기도 하구 그러네요
사춘기적 노래는 조용필 전영록 대학가요제 이정희 혜은이
이런분들인데도요..ㅡ
어릴때 흥얼거렸던 노래가..50대
... 조회수 : 1,728
작성일 : 2019-05-19 11:01:28
IP : 175.205.xxx.8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5.19 11:06 AM (119.64.xxx.178)저두 그래요
젊었을때 저를 지배했던 음악들 찾아듣는게 낙이에요2. 동감
'19.5.19 11:18 AM (117.111.xxx.46)이은하씨 겨울장미.희자매 실버들 지금도 가사하나 틀리지 않고 부를수 있어요ㅎ
3. 이은하
'19.5.19 12:28 PM (73.52.xxx.228)혜은이는 정말 잘 나갔는데 지금 보면 참 ....
4. 저는
'19.5.19 12:42 PM (183.98.xxx.142)서너살때 김추자 노래를 그리
좋아했대요 ㅋㅋ
춤까지 따라 춰서 동네 구경거리였다고..
기억도 안나지만 님은 먼곳에는
지금도 좋아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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