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아침 일주일의 유일한 사치
공복에 피부마사지 받고
근처 백화점가서 화장품 샘플 받으며 이것저것 테스트 해보고 대충 메이크업 받으며 아이쇼핑 했는데
시내 나온김에 컨텍트렌즈 살려고 백화점 근처 번화가로 나왔어요
다이어트중인데...
4500원 매콤 쌀국수 보고 들어가서 먹고왔네요
아침부터 운동하고 마사지 받고온건데 왠지 더 퉁퉁 부은것 같아요 짠거 또 면 먹었더니...
그냥 좀 넘어갈수 없었나..엄청 먹고싶지도 않았는데 왜 못지나쳤을까요
스스로 넘 실망스러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놈의 식탐 ~~~~
이놈의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19-05-18 15:47:11
IP : 58.148.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시간인데
'19.5.18 5:02 PM (183.98.xxx.142)뭐 어때요
2. ㅋㅋㅋ
'19.5.18 5:06 PM (118.45.xxx.198)맛있는거 드셨네요...
이제 저녁 건너뛰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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