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같이 생각하는 분들도 많겠죠? 주병진씨 사건..

,,, 조회수 : 6,712
작성일 : 2011-09-24 12:37:04

전 주병진씨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그냥 방송인 주병진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처음에 그 뉴스 나왔을 때도

웃기고 있네,,안 믿었습니다.

그동안 봐왔던 그의 행적을 봤을 때

그런 파렴치한 일을 벌일 사람이 아니라고 믿었기에

참 안됐다,,그렇게 생각했지요,

 

열심히 사는 한 인간을 그렇게 날려버리는

못된 인간들도 있다는 걸 또 한번 느끼게 했던 사건이었습니다.

그렇고 그런 연예인 루머를 잘 믿지 않습니다.

이런 저를 보고 순진하다느니 뭘 모른다느니 하는 말도 듣긴 합니다만

대체로 그런 말들을 안 믿게 되더군요,,,특히나 장윤정,,임신..그런 이야기 들을 때마다

참,,사람들이 할 일이 참 없구나,,내지는 그렇게 더러운 말들을 만들어 내서

먹고 사는 사람들도 있다는 이야길 듣게 되면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저 같은 사람도 많겠죠???

 

하긴 ..세상에 믿을 수 없는 일들도 많이 벌어지긴 합니다만..

주병진...저 일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했고,,무죄로 판명났었네요,

정말,,

세상엔 나쁜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무서버,,,잉간들...

IP : 175.114.xxx.1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1.9.24 12:52 PM (112.173.xxx.93)

    경찰은 무죄를 밝히는것보단 일단 없는 죄라도 만드는게 자기 실적에 유리하니..

  • 2. 수학짱
    '11.9.24 12:57 PM (121.168.xxx.71)

    전 총각때 주병진씨 젊은의 행진 공개 방송 보러 갔는데
    참 멋지데요..
    카리스마 잇는 모습이요..
    저도 처음에 그런 뉴스 나왓때 방당했지만
    긴 세월 동안 싸워 무죄 판명 낫을때
    그렇지 했습니다..
    참 멋진 분입니다..

  • 3. 아침
    '11.9.24 1:21 PM (59.19.xxx.113)

    사람이 너무 잘나도 결혼하기 힘든가봐요

    아까운사람

  • 4. 저도 모함이라생각했어요
    '11.9.24 2:05 PM (218.55.xxx.198)

    주병진씨 그때 신사적 매너와 심장병어린이 돕기 마라톤대회참가로 유명했었어요
    여자들한테 인기가 얼마나 많았는데 그럴 이유가 없죠..
    잘난여자도 아니던데 뭐가 아쉬워 성폭행을 해요..
    그여자가 주병진을 꼬시려다 실패해서 걸고 넘어졌겠죠

  • 5. dma
    '11.9.24 3:12 PM (112.169.xxx.27)

    전 재수없이 걸렸다 생각했어요,
    성폭행은 아니었겠지만(여자들이 줄 섰는데 굳이 폭행을 할 이유가)젊고 예쁜 여자들하고 다니는건 많이 봤거든요,
    장윤정도 그런건 소문인지몰라도 여자연예인들 저러는게 하루이틀 된 일도 아니잖아요

  • 6. 생각하기 나름
    '11.9.25 5:49 AM (123.212.xxx.162)

    강제적인것이 아니었던것은 다행이지만 호텔 주차장에 주차된 차 안에서
    난생 처음 만난 어린 여자애랑 그랬다는 사실 자체가 충격이었어요.
    늘 젠틀한척 하더니 그 나이에 그러고 다녔다는 자체가..

  • 전혀
    '11.9.25 2:15 PM (180.67.xxx.23)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하는 맘이 솔직히 들긴하네요.
    하여튼 소문이 나던 안나던 차카게 살아야 합니다. 차카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91 달래무침 먹고 배아려서 깼어요 아이고배야 03:07:59 116
1805490 다 돌아오더라고요 내햇살 02:51:50 321
1805489 그만둔다고 말하는게 좋을까요? 4 ..... 02:21:52 525
1805488 이 대화 좀 봐주세요 2 이런대화 02:14:07 224
1805487 성격이 나를 살리기도... 1 .... 02:01:59 357
1805486 영어가 말인데요 Dd 01:53:12 191
1805485 JKF공항 라운지 터키vs칼 1 dd 01:44:08 321
1805484 안하게 되는 이유가 시작, 5 외식을 01:18:50 882
1805483 우리나라에서 메타렌즈 양산 성공 1 구웃 01:08:59 735
1805482 주택에 살때요 1 ... 00:58:41 426
1805481 더워요.... 2 ..... 00:53:29 737
1805480 트럼프, 이번엔 예수와 머리 맞댄 합성 이미지 공유…“꽤 멋지다.. 4 적당히를모르.. 00:49:40 917
1805479 넷플때문에 네이버멤버십 너무 고마워요 7 영원하라 00:47:51 1,235
1805478 잠안와서 쓰는 기록용 거상후기 6 명신이될까 .. 00:43:21 1,112
1805477 계약기간이 남은 원룸 2 .... 00:32:16 405
1805476 부산 모모스커피 여쭈어요. 5 12111 00:26:28 706
1805475 엄마랑 이모 찾아왔다는 글 보니 1 00:09:11 1,504
1805474 저녁부터 아랫배가 묵직하게 불편해요 3 뭘까요 00:04:06 799
1805473 이번주말 서울 날씨 27 28도 2 123123.. 00:02:32 1,166
1805472 여행시 들고 다닐 명품백 추천 좀 해주세요~~~ 7 2026/04/15 1,057
1805471 AI 와 이세돌  2 무섭다 2026/04/15 789
1805470 응급실을 다녀왔어요 34 2026/04/15 3,245
1805469 아이허브 셀레늄 고함량 어떤가요 2 ........ 2026/04/15 221
1805468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5 나하고안맞는.. 2026/04/15 769
1805467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13 2026/04/15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