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돌봐야하는상황
82cook21 조회수 : 1,191
작성일 : 2019-05-17 11:47:17
이라면 병원에서 막고자면서 환자를 얼마동안이나 돌볼수 있을까요?
IP : 125.181.xxx.2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5.17 12:26 PM (59.15.xxx.61)네...전 10개월 해봤어요.
병원가면 장기 입원환자 보호자들
몇 년이고 간병하는 사람 많아요.
특히 재활 환자들요.2. ...
'19.5.17 2:26 PM (121.130.xxx.111)다 다르죠. 하기싫음 하루도 못하고 하고싶은 가족이면 나을때까지 하는거죠. 형편이 어려워도 마음 없으면 간병인 쓰고 알바라도 해서 그 돈 대는게 나아요. 병실에 수시로 간호사 오니 잠도 못자고 골병나요. 그래도 엄마가 살수만있다면 얼마든지 할수있어요.
3. ,,,
'19.5.17 3:19 PM (121.167.xxx.120)전 아무도 교대 안해줘서 1년동안 하고 병났어요.
그전에도 집에서 4년은 하고요.
몸무게 20kg 빠졌어요.
간호사들이 암검사 해보라고 할 정도였어요.
나중엔 대상포진이 와서 엄청 고생 했어요.
못 먹고 못자고 신경쓰고 고생해도 차도가 없으니 스트레쓰 받고
귀에 이명도 오고 이가 시려져서(영양 부족으로) 고생 많이 했어요.
관절이란 관절은 다 망가지고요.4. ,,,
'19.5.17 3:20 PM (121.167.xxx.120)혼자서 하지 마시고 교대하면서 하면 덜 지쳐요.
저는 57세에 했는데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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