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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5학년 아이가 성인여자를 폭행했네요.

경악 | 조회수 : 24,119
작성일 : 2019-05-16 21:18:02
낮에 아파트 단지안에서 놀고있는 아들과 통화를 하는데 주변이 소란스럽다라구요. 무슨소리냐고 물어봤더니 어떤형이 아줌마를 때려서 경찰불렀다는 소릴하길래 뛰어내려갔더니 그 여자분 마리도 헝클어져있고 남자애는 엄마가 달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경찰이 왔는데 남자애들 둘이 심하게 몸으로 싸우고있길래 말렸는데 남자애 한명이 왜말리냐며 달려들어서 마구잡이로 때리고 머리 쥐어뜯고...
그여자분 머리가 한웅큼 뽑혀서 바닥에 뒹굴고 있고 안경도 부러졌고 온몸에 시뻘겋게 맞은자국에 손톱자국...
세상에나 경악스러워서... 정말 충격적이였어요.
제가 관리사무소가서 cctv확보라고 말했더니 여기사는 분이 아니라 언니네집에 애기 봐주러 온거라더라구요.
옆에보니 서너살짜리 아이가 있길래 엄만줄 알았더니 이모였어요ㅠㅠ
조카 봐주러 왔다가 그런 봉변을 당하다니ㅠㅠ
근데 그 가해자 엄마가 경찰한테 하는말이 기가막힌게 아이를 자극해서 이렇게 된거라고 다큰애들 싸움은 말리면 오히려 더 흥분한다고....헐...
진짜 할말이 없더군요.
이제까지 제 눈으로 본 일중에 제일 경악스러운 일이였어요.
진짜 요즘애들 무섭네요... 세상이 어찌될려는지...
IP : 121.168.xxx.187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9.5.16 9:20 PM (49.1.xxx.168)

    5,6학년들 거의 성인 덩치입니다

  • 2. ㅡㅡ
    '19.5.16 9:21 PM (27.35.xxx.162)

    애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것 같네요.
    분노조절장애

  • 3. 진짜
    '19.5.16 9:22 PM (125.177.xxx.106)

    싹수가 노랗네요.
    그 엄마는 더 가관이구요.
    문제아 뒤엔 문제 부모가 있다더니..

  • 4. ㅇㅇ
    '19.5.16 9:22 PM (223.39.xxx.97)

    그래서 cctv는 어떻게 확보했나요? 봐주는 이모든 어떻든 폭행을 당했는데 ..

  • 5.
    '19.5.16 9:24 PM (1.242.xxx.203)

    그리 감싸주다 못잡으면 애미 지가 나중에 쳐맞을텐데...

  • 6. ...
    '19.5.16 9:24 PM (122.38.xxx.110)

    몇년전 일인데 후배가 초등교사거든요
    남자애가 여자애를 막 때려서 말리는데 남자애 덩치가 너무커서 친구가 잡는데도
    밀쳐버리고는 여자애를 발로 밟더래요.
    소리질렀더니 고소하라 그래 이러더래요.
    요즘 애들 애들이 아니예요.

  • 7. ..
    '19.5.16 9:28 PM (180.66.xxx.164)

    진짜~~ 그래서 초등 고학년 반에서 싸움나면 여선생님들은 가만히 있던거였군요. 애들 여럿이 뜯어말렸다던데~~~이번엔 부모도 막장이네요. 합의해주지말고 끝까지가면 정신차릴려나요?

  • 8.
    '19.5.16 9:29 PM (211.221.xxx.226)

    애는 둘째치고 엄마가 미친년이네요..자기아들건드려서? 잠재적범죄인만들고 있네요..저정도면 소아정신과상담 받아야하는데..

  • 9. ㅇㅇ
    '19.5.16 9:37 PM (118.44.xxx.84)

    그부모에 그자식
    그 엄마는 그런 식으로 키워서 나중에 자식 사회면 나오게 하겠어요

  • 10. 엄마가 비정상
    '19.5.16 9:41 PM (175.223.xxx.177)

    대부분 자식도 비정상

    그렇더라구요

  • 11. 저도 맞을뻔
    '19.5.16 9:49 PM (115.140.xxx.190)

    한적있어요. 초등고학년이였는데 놀이터에서 작은애들 이유없이 때리길래 뭐하는거야!! 소리쳤더니 주먹들고 저한테 돌진을... 다행히 저 멀리서 걔 엄마가 뛰어와서 잡아서 안 맞았네요 ㅠ 우리애보다 어린 놈한테 위협을 느낀게 자존심도 상하고 너무 놀래서 트라우마 오래갔어요...

  • 12. ㅇㄷ
    '19.5.16 9:53 PM (27.120.xxx.194)

    이제 초등싸움도 말리면 안되는거예요? 세상 너무무섭네요ㅜㅜ

  • 13. ㅡㅡ
    '19.5.16 9:56 PM (175.223.xxx.153)

    미친 자식이네요.
    세상에....
    그 여자분 피해보상 단단히 받으시길.
    에휴...얼마나 속상하실지.

    지자식이라고 감싸고만 도는 엄마도
    참 밉상 밉상 상밉상입니다.

  • 14. ㅡㅡ
    '19.5.16 9:59 PM (58.235.xxx.133)

    아이가 그정도면 학교서도 문제아 입니다.
    문제아 옆에 거의 문제부모가 있고요.

  • 15. ...
    '19.5.16 10:04 PM (121.165.xxx.231)

    나중에 아들에게 매일 맞고 살아야 정신차리겠네요.
    그때 가서 후회해봐야 소용이 없어요~~
    자극만 하면 흥분해서 때리게 된다라니...

  • 16.
    '19.5.16 10:17 PM (112.154.xxx.139)

    우리동네 애들이 순수한건가...댓글들보니 애들이 장난아니네요~ 근데 저 아이엄마는 부모부터가 가관이네요
    역시 애들은 부모를보면 답이 나오는듯

  • 17. 저런부모많음
    '19.5.16 10:27 PM (180.229.xxx.124)

    요새 보면 저런 부모 많아요
    저 정도로 심한 사건이 안생길 뿐이지
    남자애들은 건드리면 안된다는 둥
    남자애라 그렇다는 둥 부터 시작해서
    여기서 욕해도
    정작 자기 자식보고는 저런 태도 많습니다.
    각성하셔야 해요.

  • 18. 윽...
    '19.5.16 10:41 PM (182.221.xxx.24)

    요즘 아이들 금방 크고 힘 세져서 어른들이 만만히 보이기도 할 것 같아요,
    분노를 조절할 수 있도록 어릴때 부터 교육 잘 시켜야 하는데...
    그 엄마 참... 아이를 범법자 만들려는지...답답

  • 19. 여기
    '19.5.16 10:42 PM (223.62.xxx.113)

    용인벽돌사건 때 댓글 기억 나네요
    남자아이를 어찌 말리냐는 댓글 생각나네요
    기가 막힌 건 동조 댓글이 장난 아니었어요
    최근에 방과후 교사였나 애들때문에 탈진했다고 하는데 애들 태도가 문제가 있더군요
    몇몇 댓글이 그 또래의 순수성이라하던데 기가 차던데요

  • 20. 어머나
    '19.5.16 10:54 PM (211.224.xxx.163)

    아무리 막돼 먹었어도 성인 어른한테 저러다니 저런애 더 커봐야 뭐하겠어요? 저렇게 세상 무서운거 없는데. 아무리 그래도 초딩 아닌가요? 초딩이 어떻게 성인을 두둘겨 팰 생각을 하나요? 애봐주러 와서 애들 싸움 말릴 정도면 이십대 중후반은 됐을텐데 저 여자분 정신적으로 큰 충격 받았겠어요. 정신적 트라우마 생겼을건데 저거 어떻게 복구하나요? 다 큰 성인한테 또는 사춘기 막돼먹은 애한테 맞은것도 아니고 초딩한테 저렇게 두둘겨 맞은거면 앞으로 사회생활하기 힘들정도로 멘탈 나갈듯한데.

  • 21. ...
    '19.5.16 11:36 PM (125.177.xxx.43)

    그 애에 그 엄마네요
    세상에 ..
    그렇게 키우다 부모도ㅠ맞을텐데

  • 22. 아이가
    '19.5.16 11:53 PM (218.157.xxx.205)

    중학교 얘기 전하는거 들으면 매일매일 아슬아슬 정글이에요.
    어떤 반에서 싸움 나면 옆 반 애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보통 7~8명이 각각 싸움 붙은 애 팔 다리 몸통 뒤에서 잡고 분리시킨후 진정될때까지 잡고 있답니다. 싸움난 반 애들은 누구 편든달까봐 쉽사리 어느쪽을 말리지 못하고 다른반 애들이 대거 매달려서 분리시키면 그때쯤 남자 선생님들도 전부 달려와서 진정시킨답니다. 이 싸운 애들이 원수 사이냐면 그렇지도 않은게 평상시 친한 애들인데 툭툭 치며 놀다가 어느날 기분 나쁜 쪽이 장난으로 못 받고 붙어서 멱살 쥐고... 아무튼 그나마 작은 애들 붙은건 말리기가 나은데 키 170넘는 애들은 키 180전후 애들하고 힘 좋은 애들이 대거 붙어서 분리시키는데도 엄청 힘들답니다. 흥분해 있어서 말리면서 맞지 않게 보통 일곱여덟명이 동시에 붙어야 한다고..
    그러니 여기 82님들도 남자애들 둘이 몸싸움한다고 끼지 마세요. 또래 장정같은 애들 여섯 일곱이 동시에 끼어들어 말려도 아주 진땀 뺀답니다.
    그나저나 그 싸가지 없는 놈하고 애엄마는 고소 당했음 좋겠네요. 그런데 살인 저질러도 미성년자라 처벌이 없는데 일반시민 폭행은 어떨지..

  • 23. 저 5학년 태권도
    '19.5.17 12:22 AM (218.39.xxx.30)

    유단자에게 맞았습니다! 그러나! 고스란히 맞은건 저인데..역으로 절 때린 아이가 저한테 맞았다며... 제가 폭행한걸로 부모한테 거짓을 말해 일파만파 한순간에 걷잡을 수 없이 커지더군요...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의 거짓말과 가공된 스토리임이 밝혀지기까지 2년이 걸렸는데... 지금도 여전히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고.. 당장이라도 무고죄로 하고 싶으나 가족,지인들이 말리네요.. 그냥 묻으라고..
    더 힘들어지 말라며... 지금도 너무 눈물이 나네요... 제 이야기 들려드리고 싶어요 ㅠ

  • 24. 그에미년이
    '19.5.17 12:32 AM (125.183.xxx.225)

    더 무섭네요.

    쓰레기한테
    쓰레기가 태어났네요.

    그 여자분 진짜...어이없고 자괴감 들 듯..

  • 25. 어머머
    '19.5.17 12:33 AM (125.183.xxx.190)

    집근처 초등학교가 있어서 남자 아이들이 가끔씩 가끔씩은 말리곤 했는데 이 글보니 무섭네요
    무조건 파출소에 신고해야겠네요

  • 26. ㄹㅀㅎ
    '19.5.17 12:35 AM (210.2.xxx.44)

    파출소 신고해도 여경이 오면 컨트롤 안 되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5&aid=000...

  • 27. 곰숙곰숙
    '19.5.17 1:40 AM (211.176.xxx.68)

    20년 뒤에 김성수될 놈이네요 김성수 같은 놈들이 어렸을 때 엄마가 어찌 감싸주었는지 알겠네요 저도 아들 키우지만 아닌 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엄마란 여자는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정말 궁금해요 왜 같은 것을 보고 다르게 생각하는지

  • 28. 그엄마
    '19.5.17 2:09 AM (223.38.xxx.240)

    애를 쓰레기로 키워서 평생 아들한테 쳐맞고 살겠죠

  • 29.
    '19.5.17 2:18 AM (118.40.xxx.144)

    말세네요 순수할나이에 폭행이라니ㅡㅡ 그어미에그자식ㅉㅉ

  • 30. ...
    '19.5.17 2:55 AM (211.36.xxx.120)

    아이 잘못이 아니고 부모 문제네요.
    나중에 자식에게 맞고 살겠죠.
    꼭 그래야 하고..
    그리고 초등학교엔 남교사 많이 뽑고
    현장 출동 해서 둿짐지고 있는 여경은 뽑을 필요가 없습니다.

  • 31. ㅇㅇㅇ
    '19.5.17 2:56 AM (121.148.xxx.109)

    세상에
    내 자식들 같아서 몸싸움하는 애나 친구 괴롭히는 애 보면 꼭 말리고 타이르는데
    조심해야겠네요.
    중고딩이면 모를까 초등까진 그래도 말릴 수 있다 생각했는데...
    하긴 최근에 말린 애는 쪼끄만 애가 정말 독하더라구요.
    제가 말리는데도 눈하나 깜짝않고 피해자인 애를 무섭게 노려보고 주먹 휘두르는데
    이놈 보통 독한놈 아니네 잘못하면 내가 맞겠다 싶을 정도긴 했어요.
    제가 그렇게 말리고 있으니 지나가는 아저씨도 관심있게 보며 편들어줄 거 같긴 해서
    어른답게 뜯어말리긴 했지만 그 아주머니는 정말 욕보셨네요.

  • 32. 태권도유단자에게
    '19.5.17 6:43 AM (106.102.xxx.137)

    맞으셨던 분,
    이야기 듣고보니
    님이 지금 홧병이 쌓인 이유가
    그 유단자 뿐 아니라 가족, 지인에게
    떼로 맞은 격이라 그렇습니다.
    무고죄로 해결할 수 있는데
    그래야 한이 풀리는 건데
    더 힘들어진다는 둥
    입바른 소리하며 말리는 사람 때문에
    주저하고 포기한 상태라
    그 억울한 한은 평생 갈 겁니다.
    고소하세요

  • 33. 엄마가 그러하니
    '19.5.17 7:12 AM (14.52.xxx.119)

    아들이 그런 괴물이 된겁니다. 자식을 통해 부모를 보는 것이지요.

  • 34. ....
    '19.5.17 9:10 AM (115.136.xxx.47)

    윗님 고소하세요
    전 30년전 5학년 반에서 제일 큰 남자애한데 이유없이 맞았어요
    집에서 관심없었고 선생도 월급만 받아갔으니 그냥 묻힌것같았지만 아직도 화가 나요. 내 친구는 고소나 경찰 부르는 걸 잘해서 물어보니 안어렵대요 얘길 들어보니 고소하니까 갑자기 상대방 태도가 변하고 사과하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해요.
    묻어둔다고 나아질 것같지 않으니 고소준비하시길 바래요.

  • 35. 모자
    '19.5.17 9:21 AM (160.135.xxx.41)

    저런 모자는 경찰 파출소에서 콩밥을 3-4일 먹어봐야 정신을 차릴 것이라 생각!

    그 1도 필요없는 당하고도 참으라고 하는 한국사람들!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하는 말!

    더러우니 치워야 하고,
    무서운 것은 정말 피해야 되는 것인데...

  • 36. 저런
    '19.5.17 9:27 AM (180.65.xxx.201)

    어찌됐던 어린애들이 싸우는 모습을 보고 그냥 갈수도 없고

    초딩 고학년들 싸우면 바로 경찰신고해야겠네요

    심각하네요

    Cctv도 확보 바로하구요

  • 37. 그래서
    '19.5.17 9:56 AM (222.109.xxx.94)

    선생님들도 특목고 같은데로 가려고 난리죠. 자라서 사회의 리더가 될 아이들이니 보람도 있고 아이들 태도부터 다르니 선생님 할 맛이 나는거죠.
    저런 애들 선생님은 돈 받고도 하기 싫을듯.

  • 38. 리여니
    '19.5.17 10:07 AM (59.13.xxx.42)

    그 이모분 충격이 크시겠어요
    아이와 엄마는 댓가를 치뤄야 합니다

  • 39. 어우
    '19.5.17 10:26 AM (74.108.xxx.92)

    이런 쓰레기
    자식을 쓰레기로 만드는 못된 부모

  • 40. ㅇㅇ
    '19.5.17 10:27 AM (61.74.xxx.243)

    근데 애들은 살해를 해도 무죄를 받는데
    맞았다고 고소한들 처벌을 받을까요?
    예전에 열살인가 아이가 동네 아이 죽인 사건 있었는데
    아이가 어리다고 무죄받고 그아이 지금 삼십대쯤 됐을꺼라던..사건이요..

  • 41. 음..
    '19.5.17 10:32 AM (211.189.xxx.36)

    그렇게 키워서 지만 쳐맞고 살면 괜찮은데 남에게 피해를 주니 문제.
    문제아뒤에 문제아 부모 진짜 맞는거 같네요
    아는애도 부모보면 부모가 한술 더 떠요
    그렇게 안자라는게 이상하죠

  • 42. ..
    '19.5.17 11:12 AM (211.51.xxx.68)

    아이를 위해서라도 고소하세요. 그 엄마가 그모양이니 아이도 쉽게 폭력행사하는겁니다.

  • 43. 태권도 유단자
    '19.5.17 12:59 PM (203.246.xxx.74)

    에게 맞으신 분
    무고로 해결하세요

    님 홧병은 고소를 해야 풀리는 거랍니다
    잠시 힘들다고 그냥 두지 마세요!

  • 44. ...
    '19.5.17 2:58 PM (211.252.xxx.104)

    학교에서 선생한테도 쌍욕하고 덤비는 아이들인데
    동네 아줌마는 얼마나 우습게 보이겠어요
    점점 많아질 겁니다.

  • 45.
    '19.5.17 3:13 PM (223.33.xxx.171)

    저런애들은 부모보고 배운 거에요
    부모가 경우없고 천박하면 애들이 똑같아요

  • 46.
    '19.5.17 4:39 PM (110.13.xxx.16)

    말리는 순간부터 휴대폰 녹음기 켜야겠군요.
    신고도 빨리 하구요.
    어떻게 안말려요 ㅠ

  • 47. ...
    '19.5.17 5:24 PM (118.43.xxx.244)

    그런부모가 그런 자식을 만들죠...헐이네요.

  • 48. ....
    '19.5.17 6:41 PM (59.14.xxx.232)

    그 애새끼에 그 에미년이네요.
    그 놈 약물 치료 받아서 폭력성 잠재워야지. 크면 사람 죽을 놈.

  • 49. AA
    '19.5.17 8:21 PM (39.7.xxx.249)

    초등교사인 친구 왈
    뻑하면 지보다 약한 남자애들, 얌전한 여자애들 안보이는곳에서 비열하게 때리거나 괴롭힌 아이 부모 호출해서 상담하는데
    교육과정이 자기 아들같은 남아들 욕구분출 안되게 구조적으로 되어있고 선생들도 다 여자라 자기 아들 이해를 못해주니 쌓이고 쌓여 이렇게 된거랍디다. 헐헐헐

  • 50. ㅉㅉㅉ
    '19.5.17 9:10 PM (1.240.xxx.40)

    엄마가 그모양 그꼴이라 애도 그모양인가보네요~
    그렇게 키우는거보니 나중에 똑같이 아들한테 맞고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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