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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심히 안꾸미는 자신감 넘치는 여자가 있어서

ㅇㅇ | 조회수 : 26,394
작성일 : 2019-05-16 13:39:21
대학원에 심히 안꾸미는 매우자신감있고
그런 여자분이 있었어요
처음엔 보트피플 출신인가 탈북자신가할정도 외모
머리도 질끈묶었는데 좀 헝클어져있고요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최고학부 법대에 동일학교 로스쿨 나온 변호사던데요.
난민같은 외모인데 직업과 학교가 저러면
어디가서 주눅안드나 보더라구요
근데 언행이 좀 튀긴해요..자의식이 강한 타입...

근데 여자들이 학교는 모르고 변호사라는것만으로도
서로 친해지려고 하던데요..


IP : 61.101.xxx.67
10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직히
    '19.5.16 1:41 PM (49.1.xxx.168)

    저 정도 스펙이면 꼭 꾸밀 필요있나요 ㅋㅋㅋ
    이미 직업과 학교가 자기만족이 되는데요 ㅎㅎ

  • 2. ..
    '19.5.16 1:42 PM (222.237.xxx.88)

    안먹어도 배부르다 와 같은 맥락인가요?

  • 3.
    '19.5.16 1:42 PM (223.39.xxx.227)

    원래가 그렇잖아요
    돈 많은 사람이 안꾸미는건 검소 한거고
    돈 없는 사람이 안꾸미는건 구질구질 한거고

  • 4. ㅇㅇ
    '19.5.16 1:43 PM (124.56.xxx.39)

    흠 외모에 신경 안쓰고 공부에만 관심있나보죠
    모 자신의 삶을 사는건데 왜요?
    외모 신경 안쓰고 살아도 공부로 성공했네요
    타인에 대해 평하지 말고 본인에 집중하셔요

  • 5. ...
    '19.5.16 1:45 PM (175.223.xxx.56)

    병신같지만 멋있는 뭐 그런 타입이네요.

  • 6. ...
    '19.5.16 1:45 PM (116.45.xxx.45)

    꾸며야 비로소 자신감이 생기는 사람들은
    이해 못 할 겁니다.

  • 7.
    '19.5.16 1:46 PM (221.141.xxx.186)

    꾸며야 할까요?
    자신을 만들기에도 바쁜 시간들인가보죠

  • 8. 부럽다
    '19.5.16 1:46 PM (122.36.xxx.22)

    저 아는 여자의사 기미 범벅이예요.
    화장 하나도 안하고 출근하더라구요.
    저는 수포자라 못했지만 고딩딸에게 기대중ᆢㅋ

  • 9. ....
    '19.5.16 1:47 PM (115.40.xxx.94)

    외모만 꾸미는 사람보단 낫네요

  • 10. 그분
    '19.5.16 1:47 PM (110.70.xxx.68)

    못생겼죠? 그냥 대놓고 못생겼음 아예 꾸미는건 포기하고
    오히려 더 안꾸미고 허름하게 해다녀서 일부러 반전 노리는
    여자도 있더라구요 나 알고봄 설대 나왔고 변호사야~~
    그게 알려진뒤 사람들이 호감가지는걸 즐기는 타입일수도있어요 사람속은 진짜 만갈래예요

  • 11. 글쎄요
    '19.5.16 1:49 PM (1.235.xxx.45)

    남에게 피해 준 것 아니면 문제 될 게 있을까요?

    외모 평가 좀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 12.
    '19.5.16 1:52 PM (210.217.xxx.103)

    제가 사는 동네에 유난히 법조인이 많고. 학교 엄마들 중에 법조인 ( 변호사 말고 판사 같은) 도 꽤 많은데. 약간 비슷한 외모이긴 해요. 보트피플은 좀 너무 간 비유고. 레이시즘에 기댄 비유라 너무 별로이고요.
    그냥 화장기 없는 얼굴에, 제 주변은 대부분 그리 길지 않은 단발보다 짧은 숏컷은 아닌 정도의 길이 머리에, 염색 거의 안 한 머리 (흰머리 보이든 말든) 대신 눈이 아주 말간. 특유의 얼굴이 있어요.
    보통 그런 분들 뵈면 혹시...? 하면 거의 맞아요. 제가 근처에서 병원을 하는데 오시는 분들도 거의 그래요.

  • 13. 뭐...
    '19.5.16 1:52 PM (175.209.xxx.40)

    멋있구만.

    남 다하는 대로 화장하고 꾸미고 성형하고 해야 할 필요가 있나요.
    그런 스펙 아니라도 나쁘지 않은데
    스펙까지 그러면 진짜 멋진 거지.

  • 14. 울엄마
    '19.5.16 1:53 PM (223.38.xxx.88)

    거의 최상위 미인
    일생 치장에 관심없고 입성도 그냥 편하게
    일단 외모에 관심없고 남에겐 더더욱 관심없음~
    그럼에도 그 미모는 언제나 빛을발하고
    올해 72세에도 진행중입니다

  • 15. ...
    '19.5.16 1:53 PM (1.231.xxx.157)

    부자중에도 꽤죄죄한 사람 있어요
    비닐가방 들고 다니고...

    뭐 부부 모두 최고학벌에 중견기업에...
    말씀은 교양철철.. 더 좋아보이더군요

  • 16. ㄹㅇ
    '19.5.16 1:55 PM (14.38.xxx.159)

    꾸밈 노동할 시간에 공부했나보죠..

  • 17. .....
    '19.5.16 1:58 PM (118.176.xxx.140)

    꾸미든 안 꾸미든 내가 나인거지
    꾸며야만 자신감 넘치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사업상의 미팅자리도 아닌데
    어디서건 꾸미면 커리어 우먼이고
    안 꾸미면 동네 아줌마 취급하면 웃긴거죠

  • 18.
    '19.5.16 1:59 PM (61.254.xxx.167)

    그래도 외모도 꾸밈으로
    최상으로 끌어내는 게 좋죠
    탈북자 정도로 해다니는 것도
    만들어낸 이미지 설정 같아요
    뭐든 지나친 건...

  • 19. ♡♡
    '19.5.16 1:59 PM (59.27.xxx.224)

    공부 많이안했어도 안꾸미는 여자들있지요.
    그냥 외모 꾸미는데 관심이없는 사람들 있어요.
    다른데에 관심이 있겠지요

  • 20. MagicLamp
    '19.5.16 2:02 PM (110.70.xxx.148)

    그 분이 -안 씻어서 불쾌한 체취가 나는 등-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는 거 없으면 문제 될 게 없는 것 같은데요. 관심 갖지 마세요. 그 분도 그런 관심 원하지 않을 거예요.

  • 21.
    '19.5.16 2:02 PM (210.99.xxx.244)

    꾸미지않는건 그럴필요없이 자신감있어서 아닐까요. 강남부자들이 수수하다고 하잖아요.

  • 22. 스펙과 외모 꾸미기
    '19.5.16 2:07 PM (59.25.xxx.228)

    상관없던데요?
    제가 아는 동생도 사시 패스해서 판사인데 꾸미는 거 좋아해요
    격식이 필요한 자리에는 자리에 맞게 잘 꾸미고 편안한 자리에는 거기에 맞게 편하고 이쁘게 해요
    스펙 뛰어나지 않은 저...꾸미기에 큰 관심 없었어요
    그냥 잘 씻고 깨끗한 옷을 입음 그만인?

    원글님 얘기하신 분은 저 같이 그냥 꾸미는 거에 관심이 없는 거 같애요

  • 23. ..
    '19.5.16 2:14 PM (183.98.xxx.5)

    치장 할 것 까진 없어도
    최대한 깔끔하게 하고 다니는 것은 전혀 나쁜게 아닌데
    자기만의 세상에서 사는 분 같기도 하네요

  • 24. 청담동은 무슨..
    '19.5.16 2:15 PM (175.209.xxx.40)

    변호사든 무직이든 자기 편한 대로 입고 다니면 되지
    왜 남의 입성에 훈수들이 많은지 이해 못하겠는 일인.

  • 25. ...
    '19.5.16 2:18 PM (221.149.xxx.23)

    개인적으로 남자나 여자나 아무래 판사 변호사 의사라도 심하게 안꾸민 사람들 비호감이지만 뭐 본인이 자신감있어서 그러는거니 그런가보다 해요.

  • 26. 우리쭈맘
    '19.5.16 2:20 PM (211.179.xxx.190)

    남 외모 살피면서 삐죽대고 으이그...탈북자니 뭐니 심술보 휴...에혀

  • 27. 00
    '19.5.16 2:21 PM (58.124.xxx.162)

    젤 이해 안가는게..
    스펙되니 안꾸며도 된다, 돈 많으니 후질근해도 된다? = 잘났으니 타인에게 잘 보일필요 없음?
    이건가요? 이것 또한 우월감의 종류로 보여서 전 별로에요.

  • 28. 시기 질투
    '19.5.16 2:23 PM (211.105.xxx.66)

    많은 유형이 남에게 관심 많죠.
    자신의 인생을 사세요.

  • 29. ㅡㅡ
    '19.5.16 2:29 PM (182.212.xxx.120)

    뭐가 문제인가요?
    꾸미거나 말거나 자기맘인데....^^;;;;;

  • 30. ...
    '19.5.16 2:29 PM (223.62.xxx.102)

    패배자들의 질투

  • 31. 아이고
    '19.5.16 2:29 PM (147.47.xxx.139)

    꽤죄죄하고 없어 보인다고 욕하려다가 보니,
    다른 쪽으로 엄청 갖춘 사람이라 겸연쩍었나보죠?
    임은정 검사님 등 굳이 안꾸미는 사람도 엄청 많아요.

    아니 진짜 이나라는 굉장히 무례한 걸 왜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지???

  • 32. 11
    '19.5.16 2:39 PM (27.1.xxx.134)

    리플쓴 사람들 뇌구조가 정말 궁금하네요. 전문직인데 안꾸미는게 지못미고 스팩이 높으니 우월감을 가져서 안꾸민다니.

    그사람들은 자기일에 바뻐서 여러분들이 성형이 화장떡칠에 명품사고싶어서 환장하는 삶을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을겁니다

  • 33. ...
    '19.5.16 2:40 PM (124.50.xxx.185)

    맨 얼굴인게 자신감인가요?
    사회생활을 하면 사회생활에
    맞는 포지션이있고
    거기에 맞는 의상과 꾸밈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꾸미거나 못 꾸미는 것. 무례함을
    너무 미화하는군요.

  • 34. 오히려
    '19.5.16 2:50 PM (175.211.xxx.106)

    성형괴물보다 훨씬 좋아요.
    왜 꼭 꾸며야 한다는건지.
    우리때에는 진짜 못생기고 외모관리에 전혀 관심없고 남친 없고 주말에도 갈데 없어 도서관에 쳐박혀 공부만 하던 애들이 거의 다 범생이들로, 사회에 나가 다 출세했어요. 이 부류들은 돈이 많아도 옷을 고를줄도 몰라 몇몇 단골 옷가게 정해놓고 샵매니져에게 맡겨서 계절별로 한꺼번에 구입해요. 쇼핑할 시간도 없기도 해서 샵 매니저가 집에 갖다 준다지요.

  • 35. 한국
    '19.5.16 2:51 PM (141.223.xxx.32)

    안꾸미면 무례하다는 말 듣는 나라네요. 에효

  • 36.
    '19.5.16 3:22 PM (59.14.xxx.69)

    변호사면 멋지고 부러운건지..
    왜.. 강용석도 멋지다고 하지. ? ;;;

    별로 안부러워요 자의식 강한것같은데..
    그냥 평범해도 내외 조화로운 사람이 좋아요.
    공부잘하고 학벌좋으면 외면 방치해도
    내면이 찼다고 착각하는 사람들 많네요.

  • 37. 나 원 참,,,,
    '19.5.16 3:45 PM (59.6.xxx.151)

    자기 인맥에 도움되게 치장할지
    귀찮은 거 안하고 그 인맥 정도는 필요없어 할지
    그런 결정쯤은 알아서 할 사람 같구만 댓글들 참...
    솔까 우리 나라 치장에 관심도에 비해 별 인믈들도 없는데 ㅎㅎㅎ

  • 38. law
    '19.5.16 3:48 PM (175.223.xxx.239)

    판사검사도 아니고
    변호사면
    외양을 아주 무시하고 지낼수는 없는거 아닌가요.
    적어도 머리까치집하고 부스스한 느낌은 아닌듯 한데.
    안꾸며도 무지 깔끔, 단정한 느낌을 추구하더라구요.

  • 39. 00
    '19.5.16 3:57 PM (58.124.xxx.162)

    저기 윗분은 행간을 못 읽으시네요. 명품에 화떡 안하는걸 우월감으로 표현한건 아니고, tpo도 신경안쓰는 분, 난 잘나서 타인시선 신경안써도 된다라는 마인드인 사람들 직접 알아서 그런거에요.

  • 40. 기본적으로
    '19.5.16 4:09 PM (222.119.xxx.122)

    지나치게 꾸미지 않는다 싶은 경우엔 심리적 원인이 있다고 봅니다.
    뭔가 모든 사람이 불편해 할 정도.
    하지만 수수한 것을 트집잡는 사람들은 본인의 컴플렉스를 들여다 보셔야 하구요.

  • 41. 아는이
    '19.5.16 4:50 PM (110.70.xxx.224)

    변호사들 요즘 세련됐던데요
    본인능력있으니깐 남눈치 안보고 좋은거 걸치던데

  • 42. 그것보다
    '19.5.16 4:59 PM (123.254.xxx.77)

    최고학부 로스쿨 나온 변호사가 다니는 대학원이 궁금하네요.
    법학은 아닐테고 여자들이라 하니 여대 대학원일텐데 무엇을 공부하고 왜 다니는지
    이게 더 궁금하네요.

  • 43. ㅎㅎㅎ
    '19.5.16 6:02 PM (175.223.xxx.86)

    사람 출세하고 볼일이네요

  • 44. ..
    '19.5.16 6:07 PM (222.110.xxx.235)

    꾸미든 말든 그게 뭔상관이에요 ㅋㅋ
    모 최고여대 교수, 너 취업하려면 좀 꾸미고 화장도 해야하지 않겠어? 하던 말이 떠오르네요.
    한국분들 외모평가 쩌는거 알았지만 기함 토하고 갑니다.

  • 45. ㅡ.
    '19.5.16 6:28 PM (125.137.xxx.55)

    어딘가에서 중요한 일을 하느라 바쁜가보죠.
    제가 보니 그렇던데요.
    예의차릴곳에 가야되면 한껏 꾸미고 오던데..
    딱히 그럴만한곳에서 본게 아닌거 아닐까요.

  • 46. 에휴
    '19.5.16 6:29 PM (182.216.xxx.58)

    여자 꾸미는데에도 시간이 얼마나 많이 들고
    노력도 얼마나 많이 필요한데요.
    저런 고인력자가 자기 일 하는 것만으로도 바쁠텐데
    꾸밀 시간이 어딨겠어요? 있어도 다른 여가나 쉬는데
    쓰겠죠..
    겉치장에 신경쓰는 사람 솔직히 별로...

  • 47. ...
    '19.5.16 6:29 PM (112.161.xxx.99)

    원글이 참 거지같네요..
    난민같은 외모...

    왜? 거지같은 외모라고 하지..

    조선인다운 글이네요.

  • 48. ..
    '19.5.16 6:41 PM (223.62.xxx.120)

    진한화장에 명품칠 하고 다닐 필요는 없지만
    거의 노숙자꼴로 하고 다닌다는건데
    머리 단정 옷도 좀 신경쓰고 다니는게 사회생활자의
    기본매너 아닌가요
    남자가 그러고 다녀도 가관이죠

  • 49. 나 원 참
    '19.5.16 6:42 PM (220.233.xxx.56)

    꾸미는 거랑 자신감이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그렇게 꾸며서 자신감이 생긴다면, 그거는 가짜에요.

  • 50.
    '19.5.16 6:47 PM (223.62.xxx.89)

    남자가 그꼴로 다녀도 보기 싫어요

  • 51. 000
    '19.5.16 6:48 PM (175.200.xxx.190)

    참 한심....

  • 52. 삼천원
    '19.5.16 6:52 PM (202.14.xxx.177)

    같은값이면 화장한 서울대로스쿨출신 변호사 쓸래요.
    이쁘지도 않은데 꾸미지않으면 꼴값같아요.

  • 53. ㅇㅇ
    '19.5.16 6:52 PM (121.168.xxx.236)

    변호사면
    외양을 아주 무시하고 지낼수는 없는거 아닌가요. .222

    근데 대학원 뭐 전공인가요?

  • 54.
    '19.5.16 7:18 PM (223.62.xxx.114)

    남자 외향평가 매너평이 왜 없어요
    개저씨 타령 많은데
    남자도 그지꼴로 외모 1도 신경쓰고 다니면
    한심한심

  • 55. Wprk
    '19.5.16 7:32 PM (116.33.xxx.8)

    제가 약간 그런 타입인데 안 꾸미는 이유 말씀해 드려요? 저는 굳이 남한테 이쁘게 보일 필요가 없고, 예쁘게 보이려고 노력하기가 싫어요. 제가 왜 남들한테 멋지게 보이려고 비싼 옷을 입고 비싼 화장품으로 화장해야 하나요? 남들은 저를 평가할 자격이 없어요.

  • 56. Wprk
    '19.5.16 7:33 PM (116.33.xxx.8)

    남들한테 잘 보이기 위해 돈 쓰고 시간 쓰는 거만큼 아까운 게 없어요.

  • 57. Wprk
    '19.5.16 7:34 PM (116.33.xxx.8)

    빡시게 꾸미고 고고하게 앉아 있음 뭐하나요? 그런 사람은 말이나 글, 논리로 나한테 질 게 뻔하고, 나한테 절할 게 뻔한데... ㅋㅋㅋㅋ

  • 58. 냅둬요.
    '19.5.16 7:54 PM (125.177.xxx.106)

    자기 살고싶은대로 사는거죠. 남 피해안주면..
    꾸미든 말든 그건 본인 가치관대로 살겠죠.
    보기싫음 그런 사람 안보는거지 자기 가치관을
    주입할 필요는 없는 듯.

  • 59. 천성
    '19.5.16 8:07 PM (182.209.xxx.184)

    천성일수도 있어요.
    설의 다니는 아이 어릴때부터 외모에 관심이 없던데요.
    입어서 덥거나 춥지 않고 편하면 돼요.
    아무리 챙겨줘도 관심없어요.
    타고난 천성인거죠.

  • 60. 와~ 로긴
    '19.5.16 8:32 PM (175.192.xxx.175)

    수십억대 빌딩부자가 구질구질한 일바지 복장으로 다니는것도, 사실 돈쓸줄 모르는 미련함이죠. 그걸 가치관 차이로 포장하는건 그야말로 포장아닌가요.
    --------------------

    남의 소비행태를 미련함이라고 단언하는 저 단무지 스탈에 놀라서 로긴했어요.
    가치관이라는게 뭔지는 알고 쓴건지...

  • 61. ....
    '19.5.16 8:42 PM (106.102.xxx.172)

    꾸미고 포장하지 않은 채 자신을 온전히 드러낼 자신이 없으니 꾸미지 않은 사람을 무례하다고 비하해서 자신감 추켜세우기 추하고 흉합니다.

  • 62.
    '19.5.16 8:53 PM (1.248.xxx.113)

    학교는 모르고?
    학부가 떨어지면 상황이 달라지나요?

  • 63. ,,,
    '19.5.16 9:09 PM (112.157.xxx.244)

    저희 딸 둘 다 의사인데 둘 다 하나도 안꾸며요
    작은아이는 로션만 간신히 발라요
    엄마로서는 예쁘게 꾸미면 좋을것 같은데 꾸밀 의지도 안 보이고
    바쁘다고 하네요

  • 64. 전형적인
    '19.5.16 9:13 PM (125.182.xxx.65)

    전형적인
    법대패션이네요. ㅎㅎ 고시생패션. 저도 법대 출신이라 무슨 말 하시는지 알아요.

    서로가 법대패션이라고 비하개그 치며 놀았는데 어릴때. 그런 비하개그 칠수 있는건 엄청난 자부심이 있기때문이고. 정말 뇌가 매력적인 친구들 많았어요. 나이 시대불문 놈코어룩임에도 사물을보는 자신만의 관점 개성 인생관을 가졌던 친구들 . 농담도 하이블랙유머
    그시절 친구들 그립네요.

    패션은 기본적인 생존에 필요한 시간외에 다 공부해야해서 그렇기도하고 안꾸미다보니 소질이 없어진 경우도 있고 내면의 열정에 정신 팔려서 패션따위에 신경쓸 에너지가없을 수도 있고.변영주 감독님 보세요. 누가 그녀의 패션으로 그를 평가하나요?

    원글님은 겉으로만 평가하는 굉장히 단순한 집단에만 살았나봐요.인간을 보는 시선이 정말 앏팍하네요.
    부끄럽겠다.

  • 65. ..
    '19.5.16 9:22 PM (49.170.xxx.24)

    능력 키우기에도 바빠요. 할 것도 하고싶은 것도 많아요.

    꾸며야 비로소 자신감이 생기는 사람들은 이해 못 할 겁니다. 22222

  • 66. ㅇㄹ
    '19.5.16 9:50 PM (58.234.xxx.57)

    전 꾸미는거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꼭 꾸며야 되는건 아니잖아요
    자기 하고 싶은대로 살게 내버려 두면 안되나요?
    뭘 그렇게 남한테 관심갖고 지적훈계하고 싶어 하시나요?

  • 67. 그래서
    '19.5.16 9:59 PM (180.229.xxx.124)

    뭘 어쩌라고요?

    여자들이 꾸미는게 뭐 의무고 당연한거라도 되나?

    원글 같은 마인드는 이상하겠지만
    그래서 어쩌라고?

  • 68. 그래서
    '19.5.16 10:02 PM (180.229.xxx.124)

    꾸미고 포장하지 않은 채 자신을 온전히 드러낼 자신이 없으니 꾸미지 않은 사람을 무례하다고 비하해서 자신감 추켜세우기 추하고 흉합니다. 222222

  • 69. ////
    '19.5.16 10:26 PM (58.231.xxx.66)

    부자들 안꾸미는 이유즁에 돈 무서워서 입니다. 돈 아깝거든요. 같은 옷인데 비싼거 왜 입어야할까. 싶어서요.
    돈 착착 쌓이는 재미가 얼마나 좋은데요. 밥안먹어도 배부르고요. 자신감 철철 넘치게 되어요.
    솔직히 어디 꾸미고 나가야하는 곳 아닌이상 사모님들이나 도우미 아줌마나 입성이 똑같아요.
    그냥 이름이 사모님이 아니라 공장 두개씩 돌리고 부~~자 이거나 최고대학 교수님 살던 곳 이에요.
    틀힌게 딱 하나 얼굴표정 이었어요. 자신감 여유. 이게 얼굴에서 나오더군요.

    최고학벌녀들 털털한 성격이면 저렇게 안꾸미고 그냥 다니는 사람들 태반 이에요.
    저는 그런 여자들 정말 좋아햇어요. 나와 파장이 맞거던....성격이 남자라서 털털...넘좋아요..여자정치 알력 이런거 없구요.
    안꾸민다고 어쩌고 까대는 여자들...ㅎㅎㅎ 바로 이런여자들이 싫어요. 정치질하죠? 줄세워놓고 까대고.

  • 70. -,,-
    '19.5.16 10:26 PM (123.214.xxx.172)

    댓글들이 어이없네요.
    꾸미면 어떻고 안꾸미면 어떻습니까?
    왜이렇게 남한테 신경 쓰세요?

    안꾸며도 매력적이면 되죠.
    꾸미는게 즐거우면 꾸미면 되죠.
    본인이 하고 싶다는 대로 두세요. 지맘이죠 뭘하든.
    여기서 꾸미는 여자는 머리가 비었네
    안꾸미는 여자는 매력이없네 어쩌고 하는거 참 어릭석어 보여요.

    그냥 자신의 삶들을 좀 사세요.

  • 71. 221.139
    '19.5.16 10:28 PM (183.97.xxx.176)

    남자건 여자건 사회생활 하는 사람이(안한다고 해도) 탈북자나 연상시키는 외모라면
    저 사람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겠어요?
    안목이 완전히 꽝인거죠. 다른 사람 생각해서 최소한의 단정함도 보이고 싶지 않다는거고. 그건 무례죠.

    어떤 평균선을 하회하는 수준의 외모얘기를 하고 있는데
    거기다 '오로지 외모에만 목숨을 거는' 반대상황을 설정해놓고 난리치는 분들이 더 지적 수준이 낮죠.
    말을 못알아들어요.

    *

    지적 수준이 그렇게 높아서 '난민같은 외모' 드립받아
    '탈북자 연상시키는 외모'라고 적으신건가요?
    차별적 발언보니 지적 수준과 교양이 참 높네요.

    다인종사회 미국과 같을 수는 없겠고, 인종차별 없다~ 하는 한국에서의 다인종의 구성과 차별은 실제 어떤 양상일까요?

    바로 이런거죠.
    저런 발언 하면서 tpo니 지적 수준이니 교양 뽐내는거.

    머리 질끈 묶고 화장기없는 임은정검사는 외모는 어떻습니까? 교양없나요?? 지적 수준이 아주 떨어지나요??

    휴..

  • 72. ...
    '19.5.16 10:31 PM (183.97.xxx.176)

    '병신같지만 멋있는'

    표현 한 번.. 병신같네..

    기분나쁘죠?

    저말 이제 트렌드아녜요.
    댓글에 일베같은 표현 좀 쓰지마요.

  • 73. 사람이
    '19.5.16 10:49 PM (121.130.xxx.60)

    나이들어 심하게 안꾸미고 사회생활하면 욕합니다
    욕하게 되어있어요
    최소한의 기본적인 화장 깨끗한 헤어 너무 튀거나 구질구질하거나 낡은 패션이 아닌 적당한 옷차림
    이 모든게 다 필요해요

    여기 찌질스런 댓글 넘쳐나네요

  • 74. 직장에서는
    '19.5.16 11:08 PM (42.147.xxx.246)

    명품으로 치장하고 근무하고
    그외에 밖에서는 대충하고 다니는지도 모르지요.

  • 75. 가치관 차이
    '19.5.16 11:22 PM (175.213.xxx.178)

    너그럽게 봐 주세요~ '여자라면' , '나이 먹었으면' 등등의 말도 위험해 보여요.
    아주 거만하고 속된 인간성이라면 모르겠지만 기본 이상의 인성만 갖추었다면
    그냥 본인 하고싶은대로 하게 둡시다. 우리도 이젠 다름을 좀 인정했으면 좋겠습니다.

  • 76. 당근주스
    '19.5.17 1:12 AM (222.107.xxx.186)

    꾸미는게 좋으면 본인이 그렇게 하면 됩니다
    상대방이 원글님에게 평가받을 이유가 뭐가 있나요?

  • 77. 후후후
    '19.5.17 1:43 AM (112.150.xxx.190)

    안철수 부인 생각나네요. 대통령후보 부인이면서....화장 하나도 안하고 언론이 즐비한 공식자리에 나오고....

    전에 여기에 일때문에 여자 국제변호사를 만났는데....마치 중국 시골에서 농사짖는 아낙을 연상시켜서 깜놀했다고~~
    피부상태나 이목구비 너무 별론데...심하게 안꾸며서 너무 놀랐다고 그런글 봤어요.
    것도 동네에서 지나가다 만난거 아니고, 일때문에 미팅한건데...입성이니 꾸밈에 너무 심하게 무신경하니 보기 안좋더라고~~

    안꾸미고 세수만하고 머리질끈 묶기만해도 비주얼 장난 아니라는 여자분들 여기엔 많던데...

  • 78. 올해의
    '19.5.17 1:46 AM (211.219.xxx.203)

    부끄러운 글이네요.

  • 79.
    '19.5.17 2:05 AM (223.62.xxx.4)

    은근히 후즐근 하게 하고 다니는 분들 많은가봐요
    엄청 발끈 하시네요ㅋ
    남자들이 그러고 다녀도 세상 혼자 사는 자뻑남들
    같던데ㅋ

  • 80. 에혀
    '19.5.17 2:57 AM (125.130.xxx.23)

    설마 그러고 다니겠어요
    요즘 값싼 옷들도 다 이쁘게 나와서 난민 같은 옷 보이지도
    않더만
    원글이 심보가 못때서 그렇게 평가하던가
    주작이던가 그러겠죠.


    그런데요
    꾸며야 하는거예요?
    그냥 깨끗이 씻고 편한 옷 입고 다니면 안되는거예요?
    저도 한때 옷은 물론이고 맨얼굴로는 현관문도 쳐다 보지 않을정도였는데 ....그렇더라도 그건 제만족이지 남을 그런 잣대로
    본적이 없어요.
    저는요 제딸들이 성인이 되어 매일 화장을 하고 집을 나서는것을 보면요 참 안좋아요.
    메이컵 용품들이 몸에 좋을건 없잖아요.
    특히요 눈가에 칠하는 가루들이나 검정펜 같은것들
    너무 싫어요 눈에 들어 갈텐데 어쩌나 싶고...
    화장하는것 쳐다보면 너무 맘아프고 그러네요.
    그냥 깨끗이 씻었으니 기초 화장수만 바르고 다니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요

  • 81. ...
    '19.5.17 3:11 AM (211.36.xxx.79)

    외모만 묘사했다면 댓글로 엄청 까였을 주제인데
    스펙을 적어놓으니 그러지 못하는 댓글들이 대부분이네요 ㅋㅋㅋ

  • 82. Wongulbabo
    '19.5.17 5:01 AM (68.117.xxx.24)

    NONE OF YOUR BUSINESS!

  • 83.
    '19.5.17 7:17 AM (223.62.xxx.58)

    제법 잘난 직장인데 저도 난민 느낌 여자랑 일한적
    있어요 거칠어 보이는 머리 질끈 묶었는데 화장이야
    안하고 다닐수 있지만 입술은 다 트고 얼굴도 불쌍해
    보임 옷도 그런 옷 어디서 구했는지 노숙자 느낌
    그런데 애들 옷은 명품 수시로 사더 라구요
    그렇게 불쌍해 보이게 하고 다니지좀 말지
    다들 이상하게 봤어요

  • 84. ....
    '19.5.17 7:47 AM (39.7.xxx.122)

    그 사람 변호사 아니라 더한 사람이래도 가까이 안합니다. 세상 지혼자 사는 안하무인 가능성 높아서요. 남자라도 기본 자기스스로 꾸밀줄 알아야 한다 봅니다.

  • 85. 윗글 계속..
    '19.5.17 9:00 AM (124.50.xxx.185)

    다들 자연인으로 사시나요?
    자연인도 거울과 빗은 있을텐데요...
    "꾸민다" 는것에 과한 반응을 보고
    놀라고갑니다.
    꾸민다= 성괴 . 놀라운 수준.

  • 86. 이글이기분나쁜이유
    '19.5.17 9:51 AM (175.209.xxx.40)

    일단 원글 쓴 이는 저 변호사가 싫은 거임.
    그런데 그 싫은 솔직한 이유(아마 설대생 특유의 분위기..뭐 다 그런 건 아닌데, 나로서는 짐작할 만한 거)를
    말하는 대신에
    사람들이 쉽게 흠잡을 수 있는 외모를 가지고 돌려서 흉을 보는 것 같음.
    그러나 내 생각에는 앞서 말한 원 이유는 좀 흠잡을 만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꾸미고 다니는 외모가지고 흠잡는 것은 인격적이지 못하다 봄.
    왜... 취향이라는 것이 있고, 솔직히 난민 수준 이러는데, 그건 저 사람의 표현이지
    실제로는 그 정도까지는 아닐 확률이 높다 봄. 사람이 기본 자존심이라는 것이 있지.

  • 87. 멋지네요
    '19.5.17 9:59 AM (115.140.xxx.66)

    그분은 껍질 없는 알맹이 그자체일 것 같네요

  • 88. 보트피풀이라니
    '19.5.17 10:09 AM (210.183.xxx.60)

    ㅋㅋㅋㅋ 넘웃기네여 얼마나 내추럴하게 다녓시면ㅋㅋ

  • 89. 외모에
    '19.5.17 10:35 AM (61.82.xxx.207)

    외모에 끌리는 사람은 본인은 필요 없는거죠.
    안꾸몄어도 대화나눠보거나 평소 태도 보면 그 사람에 대한 견적 나와요.
    울 동네에도 트레이닝복 차림으로만 다니는 엄마가 있어요.
    좀 이쁜 트레이닝복 있잖아요? 신디, 핑크 같은, 근데 그런 로고는 없고.
    트레이닝복만 여러벌이예요.
    점잖고, 매너 있고, 아프리카 어린이 후원도 하고, 직업은 개업 약사예요. 제가 농담으로 오늘 일수 찍고 왔냐고 물어요.
    집도 가보면 미니멀리즘 수준이고, 휑해요.
    사람 외모만 보고 평가하다가는 사기꾼한테 걸리기 딱입니다.

  • 90. 패션은
    '19.5.17 10:41 AM (175.209.xxx.48)

    티피오.
    그가 뭘 하든 뭘 알든.

  • 91. ㅡㅡ
    '19.5.17 11:00 AM (14.0.xxx.113)

    스펙이 너무 좋으면 꾸미는게 마이너스예요.
    이 말을 이해못하시겠지만 그런 세계가 있어요.

  • 92. 속물주의
    '19.5.17 11:02 AM (175.209.xxx.48)

    여기서 팩트는 결국
    그가 꾸미느냐 안꾸미느냐가 아니라
    그가 가진 것(학벌, 재산,직업, 배경)에 따라
    평가가 달라진다는 것.

    결국 속물.

  • 93. 난민컨셉
    '19.5.17 11:06 AM (125.182.xxx.27)

    이아니고 난민스타일이라‥초단위로움직이시는가보네요

  • 94. 그럼
    '19.5.17 11:33 AM (175.211.xxx.106)

    난민 스타일이 어떤건지 디테일하게 얘기해 보아요.
    진짜 궁금해요. 너저분하고 더럽단것인가?
    밀라노에 살때 그 도시가 워낙 모델 에이젼시가 많은지라 거리에서나 전철안에서 모델들 자주 봤는데 그 모델들 그야말로 화장 전혀 안하고 흰색 면티에 진 입고 다녔어요.

  • 95. 원글 판 깐들
    '19.5.17 11:52 AM (39.7.xxx.96)

    제 남편 사시출신 변호산데 ... 사람 꾸미는거 케이스바이 케이스에요 올 해 들어 젤 부끄러운 글인듯
    남 외모평가 -> 전문직 후광 이야기 ... 진절머리... 지능적 82 안티인듯.

  • 96. ㅇㅇ
    '19.5.17 12:04 PM (58.143.xxx.100)

    속한집단이 어디길래
    변호사라고 서로친해지려고 ??
    수준나오네요

  • 97. 어휴
    '19.5.17 12:10 PM (1.241.xxx.126)

    꾸미든 안꾸미든, 이런 남한테 피해주지도 않는데 진짜..한심하네요...
    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미용산업이 먹고 살겠죠.
    겉만 번스르한 그럴듯한 사람들러 둘러 싸여서 그렇게 평생 사세요.

  • 98. 별로
    '19.5.17 12:36 PM (223.38.xxx.222)

    최고 학부 출신들 직장인데 그지꼴로 하고 다니는
    사람 없어요 그런꼴로 출근하면 솔직히 경멸 스러울듯
    용모단정에 과민 반응 하는것을 보니 부시시 추레하게
    하고 다니는 아주머님들 많은가 봐요
    나이들어 그러고 다니면 삶 포기한 쌈닭처럼 보여
    무섭던데요
    그리고 용모단정에 왜 성괴 명품 과한화장이 나오나요

  • 99. 후져
    '19.5.17 1:05 PM (211.206.xxx.52)

    안꾸미고 다니는게 이렇게 회자될 이야기인지
    그 집단은 이러든 저러든 말이 많겠군요

  • 100.
    '19.5.17 1:05 PM (175.117.xxx.158)

    울나라는 외모 품평질 오진다는진짜 ᆢ집앞 슈퍼나가는 순간부터 ᆢ품평질 눈들 ᆢ대단한 나라 같아요 ㄷㄷㄷ

  • 101. ..
    '19.5.17 1:19 PM (223.62.xxx.199)

    외쿡 이라고 뭐가 달라
    멀쩡한 상위 직업 가진 사람이 노숙자꼴로 누가 다녀요 미국 유럽에서 그러고 다니면 약물 중독자 인가
    의심 받지

  • 102. 리여니
    '19.5.17 1:58 PM (59.13.xxx.42)

    저는 안 꾸미는 기간제 공무원 인데 댓글들에 위로 받다가도 거지 같이 하지 말라에 헉 싶다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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