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보고 너무 놀랐어요.
그 분과 닮아서...
운동해서 몸 좋은것과 요리 및 플레이팅 실력,
동물 좋아하고 ( 자연인 그 분은 개 팔아서 수익 만드시는것 같죠?)
뭐... 정말 내외관 스타일이 닮았어요.
그리고 자연인 처음 볼때
수더분한것이 설레는 마음도 들었구요.
다 좋은데...
자연인 그 분 식사하실때 쩝쩝거리시네요.
저의 그 분도 쩝쩝거려서 제가 나중엔 돌직구로
먹을때 입 좀 다물고 씹으라고 했었지요...
그때 그 생각이 나며 설레는 마음도 흘러가는 구름처럼
저 멀리 지나가버리네요.
뭐...
애 안낳고 둘이 좋아 알콩달콩 살기에는
너무나도 좋았지만, 가정을 이루기엔 힘들었던 그 분이
행복하셨음 좋겠어요
예전에 이번 자연인 같은 스타일 만나봤어요.
음 조회수 : 933
작성일 : 2019-05-16 13:14:40
IP : 59.11.xxx.2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5.16 3:29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제가 가끔 보는 유튜버가 있어요.
이런 저런 생활 일상을 보여주는데, 참 매력 많은 여자분이에요.
딱 하나
가끔 먹방 할 때.. 그 특유의 쩝쩝소리..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어요.
본인은 나름 맛있게 먹는데
보는 저는 정말 더럽게 느껴지고 밥맛이 뚝뚝 떨어지고 비위 상하고
하여간 그 유튜버가 뭐만 먹는다 하면 전 바로 꺼 버립니다.
쩝쩝소리 정말 저도 못 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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