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고 만만치않네요 30대부터60후바대까지 다양한 연령별로 공부하지만 나이많은분은 좀 어렵겠다생각들어요
열심히 하지않으면 힘들겠어요.
하루종일 앉아서 공부하는 자세도 만만친않군요
요양보호사 공부시작했는데
소나무 조회수 : 3,845
작성일 : 2019-05-16 07:21:56
IP : 125.181.xxx.2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5.16 7:40 AM (180.230.xxx.90)얼마전에 91세 할아버지가 요양보호사 합격하셨어요.
치매 걸린 아내 돌보신다고요.
힘내세요~2. 여기서
'19.5.16 8:21 AM (223.39.xxx.197)무시하는 조무사 시험은 그보다 훨씬 어려워요 . 실습도 5개월이고
3. Uuuu
'19.5.16 8:45 AM (1.245.xxx.135)일하시려면
평소 근력운동 해두세여
전3년째 일했는데
뚱뚱하고 늘어진 할머니 목욕시키다
디스크 파열되어 고생중입니다4. 그쵸
'19.5.16 9:49 AM (121.155.xxx.30)저도 3월에 시험봐서 땃는데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그래도 열심히하심 됩니다
글구 윗님.. 근력운동요? 저.. 근력한개도 없는데..;;5. ^^
'19.5.16 9:59 AM (218.146.xxx.90)저도 조금 있다가 요양보호사 따려고 하는데
몇개월과정이고 교육비 시험 실습등 좀 알려주세요6. 50세..ㅎㅎ
'19.5.16 6:50 PM (221.146.xxx.218)저도 7월 시험대비 공부중이에요~
어렵기는 하지만 할수록 재미있어요.
6개월만 빨리 들었어도.. 저도 친정엄마 돌발성 난청에 대한 대비는 잘했을것 같은데..
얼마전 한쪽 청력을 잃으셨어요.ㅠㅠ
수업듣는 제 연배들 모두 후회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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