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앞에 카메라되는 초인종을 달았는데 제가 드나들때 사진이 찍혀요. 우연히 봤는데 표정이 왜 이런가요. ㅡ.ㅡ
무표정을 넘어 좀 무섭네요..ㅎㄷㄷ
의식적으로라도 평소에 입꼬리 올리고 살아야겠다 싶어 연습중인데 입꼬리 쳐지는것도 나이들어 중력의 힘인가요. 배에 힘주고 있는것만큼이나 힘이 드네요. 의식하지않으면 바로 내려가요. 심술보난 아지매처럼..
노인분중에 표정 온화하신분들은 정말 대단하신것같아요.
입꼬리 올리기 쉽지 않네요
에고 조회수 : 3,426
작성일 : 2019-05-15 21:24:33
IP : 76.10.xxx.2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입꼬리
'19.5.15 9:28 PM (121.154.xxx.40)올리기 연습 해보니 힘들어요
2. ...
'19.5.15 9:30 PM (116.45.xxx.45)올라간 입꼬리로 태어난 사람들이 드물게 있고
보통은 일자인데
나이 들면서 살이 처져서 입꼬리가 내려가는 것 같고 잘 웃는 사람들이 그나마 덜 내려가는 듯요.
개구이 뒷다리 해보세요.3. 건후
'19.5.15 10:07 PM (106.102.xxx.119) - 삭제된댓글입꼬리 수술한 것처럼 올라갔죠
서양인의 dna가 있어야 입꼬리가 올라가나 봅니다4. 저도
'19.5.15 11:21 PM (1.231.xxx.157)그래요 ㅠㅠ
가끔 막둥이가 엄마 뭐하냐고 카톡으로 사진 찍어보내라고 해서
셀카 찍으려고 폰 들여다보면.. 무표정을 넘어 성질 드런 아줌마가 똭~ ㅠㅠ
험하게 살지도 않았는데 왜 그런걸까요? ㅜㅜ5. 귀족
'19.5.15 11:49 PM (58.227.xxx.228)귀족수술을 심각히 고려하고 있는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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