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 44세인데 40 이후 소소히 몸이 아팠는데 올초부터는 계속 아픈거예요.
올초에 방광염 질염으로 2주 넘게 아픈후 자궁도 안 좋아지니 체력이 너무 떨어졌어요.
그리고 이번에 또 같은 증상으로 너무 힘드네요.
저는 원래 운동을 좋아하거나 즐기는 스타일은 아니고 남편이 운동마니아라서 같이 조금씩 했거든요.
골프 잘 치지는 못 하지만 필드에 나가는게 좋아요.
근데 너무 못치니 즐긴다고 해도 좀 스트레스더라구요.
더군다나 엘보가 와서 주사 맞고 했는데 다시 골프를 치니 아프기 시작해서 지금은 안해요.
요가는 의사가 권해서 했었는데 엘보때문에 팔로 지탱하는게 힘들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요가가 제일 맞는것 같아요.
헬스는 꾸준히 하고 있었고 남편이 마라톤을 해서 저도 시작하려다가 아팠고 의사가 자궁이 안 좋으니 하지 말라고 해서요.
그래서 근력운동만 했었는데 자꾸 아파서 빠지다 보니 계속 안가서 등록도 안했어요.
지금은 한약 먹으려고 하고 있고 집에서 자전거나 스트레칭 하고 있는데 기력좀 회복하면 운동을 하려는데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운동 있을까요?
정녕 헬스밖에 없을까요?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저는 조회수 : 904
작성일 : 2019-05-15 14:43:33
IP : 182.212.xxx.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수영하세요
'19.5.15 3:10 PM (182.227.xxx.142)수영이 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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