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덮고 주무세요?
그러니 아침 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해서...
침대에 패드 대신 얇은 담요 깔고 아직도 구스이불 덮고 잤어요.
그런데 어제 자는데 꽤 덥더라고요.
그래서 바닥 담요는 걷어내고 면패드로 바꿨는데요.
이불까지 얇은 걸로 가면 아침저녁으로 추울까봐 뭘로 바꿀까 생각중이에요.
이불은 세탁이 힘들어 신중하게 꺼내야 하는지라...ㅎㅎ;
어떤 거 덮고 주무세요?
1. .....
'19.5.15 1:18 PM (110.70.xxx.22)얇은 구스 이불이요
2. .........
'19.5.15 1:20 PM (211.250.xxx.45)일반차렵이불덭어요
아들은 덥다고 여름이불달라고해서 얇은거줬어요3. 원글이
'19.5.15 1:25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저희집 차렵이불들이 다 좀 두툼한 늦가을용?쯤 되는 것들이라 채 일주일 못 가 또 바꿔야 할 듯 해요.
차라리 얇은 담요류가 낫지 싶은데..
세탁도 그 편이 훨씬 편하고 해서요.
그래서 다른 댁들은 이 계절에 뭐 덮고 주무시는지 그냥 궁금했어요.ㅎㅎ4. 원글이
'19.5.15 1:25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저희집 차렵이불들이 다 좀 두툼한 늦가을용?쯤 되는 것들이라 채 일주일 못 가 또 바꿔야 할 듯 해요.
차라리 얇은 담요류가 낫지 싶은데...
세탁도 그 편이 훨씬 편하고 해서요.
그래서 다른 댁들은 이 계절에 뭐 덮고 주무시는지 그냥 궁금했어요.ㅎㅎ5. 원글이
'19.5.15 1:36 PM (180.224.xxx.210)저희집 차렵이불들이 다 좀 두툼한 늦가을용?쯤 되는 것들이라 채 일주일 못 가 또 바꿔야 할 듯 해요.
차라리 얇은 담요류가 낫지 싶은데...
세탁도 그 편이 훨씬 편하고 해서요.
그래서 다른 댁들은 이 즈음에 뭐 덮고 주무시는지 그냥 궁금했어요.ㅎㅎ6. ..
'19.5.15 1:43 PM (112.146.xxx.125)원글님. 저 원글님처럼 구스 이불 아직 덮고 자요 ㅎ
얇은 구스이불 생각 못했는데, 첫댓글님 댓글 보고 그것도 하나 사야겠다 생각 하는 중이에요.7. 저도
'19.5.15 2:19 PM (121.148.xxx.251)저도 최근까진 온수매트 틀다가 끈지 얼마 안 됐고 아직 두꺼운 구스 덮고 있는데 어젯밤 남편이 땀 흘리며 잤더라구요. 저도 구스 반만 들은 속을 살까봐요. 거위털 폭신함을 포기하기 어려워서..
8. ..
'19.5.15 2:59 PM (125.177.xxx.43)구스 덥다가 더워서 반은 다리ㅡ내놓고 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