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장물 끓여 붓는것도 있던데 잘해본다고 히트레시피 따라했거든요. 소금물에 며칠 절였다가 다시 간장물 붓는거요.
처음에 일일이 한겹한겹 이쁘게 겹쳐서 소금물에 담궜는데 며칠지나 꺼내보니 죄다 푹 삶은 나물처럼 변해서 한잎한잎 펼수가 없는 지경이네요.
식당에서 나오던 잎사귀모양 살린 장아찌는 물건너 간것같아요.ㅠㅜㅜ
명이장아찌 담았는데요
망삘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19-05-13 21:49:13
IP : 216.154.xxx.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19.5.13 10:54 PM (223.62.xxx.123)간장물 끓여붓는 방식으로 담았는데..
아직 열어보진 않았어요.
낼 다시 간장물 끓여 식혀 부으려구요~
원글님글보니 걱정이;;2. 윗님
'19.5.13 11:19 PM (216.154.xxx.7)후기 알려주세요. 처음부터 간장물 부었으면 안이랬을지...에혀 전 이번껀 글렀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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