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KBS 기자들 대화 질문

... 조회수 : 1,697
작성일 : 2019-05-10 18:00:18

너무 바빠서 대담이 있는 줄도 몰랐고, 점심 먹으며 보니 모든 게시판이 폭발하더군요.

찾아서 보자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것 같아 일단 달래고 있는 중인데요,

그 중에서 기레기 동료들과 눈치도 없는 모지리 아나운서가 주고 받은 글들도 있던데 sns 사용을 하지 않으니

무슨 상황인지 알기 힘들었어요.


그건 단톡방에서 나온 얘기인가요? 그런데 내용 보면 kbs 소속 방송인이 아닌 이들도 있는 것 같더라구요.

조폭 행동대장쯤 되어 보이는 덜 떨어진 자는 "선진국" 의 인터뷰 운운하며 말도 안되는 사대주의 논리를 내세우고 있던데 그 자는 또 기자가 아니라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그 집단 또라이들의 개수작에 계속 이의를 제기하는 분들도 있던데 실명은 있으되 누군지를 알 수 없어요.

만일 이의 제기자들이 방송국 내의 사람들이라면 그래도 용자는 있구나 싶어 안심인데

글의 흐름을 보면 친분이 없는 사람 같기도 해요.

그런데 친분 없는 사람이 단톡방에 들어갈 수 있나요? 애시당초 그 게시판이 어떤 성격인지 모르니 기레기들이 자기들끼리 하이에나 짓하며 학학대는 것인지, 기레기들 중에서도 정신이 제대로 박히고 심지어 동료들을 향해 일침을 놓을 수 있는 용자가 있는 것인지 구분이 안 가서요.


게시판 글들만 읽어도 화가 나서 그들이 싸갈긴 똥 뒤적거리며 확인할 생각은 없는데 암튼 집단 꼴값의 현장 눈꼴 시게 보았네요.


덜 떨어진 아나운서니 기자란 것들이 사과문도 너저분하게 썼다는데 애들 키울 때도 사과할 때는 토 달고 하지 말고, 길게 하지 말고, 이런저런 변명으로 도망갈 구멍 만들지 말라고 그리 혼을 냈는데 저 폐기물들의 긴 혓바닥을 어찌 하오리까 ㅜㅜ




   

   

 

IP : 110.70.xxx.17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0 6:09 PM (223.62.xxx.161) - 삭제된댓글

    페북 댓글에 있었어요. 윤태곤이라고 프라시안에서 팩트가 촘촘하지 않은 어설픈 주장성 글쓰다가 안철수 캠프갔다 프리랜서하는... 윤태곤 페북글에 kbs 라디오 진행 기자와 아나운서가 댓글을 달았어요.

  • 2. ...
    '19.5.10 6:12 PM (223.62.xxx.161) - 삭제된댓글

    ㄴ (계속) 아마 라디오 진행자가 김경래고, 윤태곤이 거기에서 한코너 맡고 있을겁니다

  • 3. ..
    '19.5.10 6:23 PM (110.70.xxx.174)

    아, 그게 단톡방이 아니라 페북글인 모양이네요. 같은 프로 한다고 친목질 한 것들끼리 꽁냥대며 똥바른 기레기에 데코까지 더해준 것이군요. 중간중간 이의 제기한 사람들은 이른바 페친이라는 사람들의 댓글인 거죠?

    정준영 비밀 단톡방도 아니고, 공개된 페북 글이 얼마나 발릴지 예상도 못 했다는 것이 그들이 자기들끼리의 리그 안에 살면서 우격다짐 논리를 펼치고 있었다는 반증이군요. 선진국 운운이 하도 가당찮아서 뭐 하던 자인가 찾아봤어요.

    윤태곤은 의제와전략그룹 더모아 정치분석실장.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으나 마치진 못했다. 〈프레시안〉에서 기자로 일하며 여러 정당과 청와대를 번갈아 취재했다. 기자를 그만두고 대선, 서울시장 선거 등에 참모로 참여했고 국회에서 일했다. 지금은 메시지와 위기관리 전략을 컨설팅하고 있다. 또한 여러 TV 방송과 라디오 프로그램의 정치 분석 코너를 맡고 있으며 고정적으로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그렇게 주장하는 선진국이 도대체 어느 나라인지 모르겠으나 경력을 보면 선진국 근처나 가봤는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이 자가 주장하는 그 선진국 중 하나에서 살았고, 실제로 기자 혹은 앵커의 대통령 인터뷰를 봤습니다만 기자만 일방적으로 말 끊고 똥씹은 표정 하는 꼴은 못 봤네요. 기자가 분명 어그레시브한 건 사실이나 그 선진국 대통령은 기자가 그런 식으로 나오면 한국의 대통령처럼 젠틀하지 않고, 같이 받아치는 꼴은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대담하는 남녀기자는 질문은 쑥 들어가는 게 있어도 함량 수준 미달의 지 할말만 하는 꼴도 제가 본 중에는 없었어요. 심각하고 진지한 표정이긴 하나 나는 너를 얕보고 있어 하는 주제도 안 되는 건방이 밖으로 풍겨나오지도 않았어요. 윤이라는 저 어설픈 작자는 송이 자기 대리참전해 준 걸로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35 방탄 렙몬 발 다쳣대요 ㅠㅠ ㅁㅁ 15:51:00 13
1803834 독서용 의자 사러 어디가면 좋을까요? 2 15:42:20 57
1803833 사기꾼이 돈벌게 해준다는 말과 같은 주식시장 4 .. 15:42:15 216
1803832 리스본근처에서 깻잎모종 드립니다 4 포르투갈 15:38:13 266
1803831 이재명은 알고있다 '부산저축은행 문재인' 18 특검하자 15:30:52 671
1803830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라떼 이렇게 제조??? 3 ... 15:30:36 262
1803829 내일 남대문 시장 가도 될까요? 7 ooo 15:30:27 415
1803828 방탄 이번 앨범 중 제 스타일의 곡을 꼽아보자면 3 ㅇㅇ 15:24:35 393
1803827 노인들끼리도 시집 안간 딸이랑 같이사는걸 제일 부러워합디다 13 15:23:49 1,071
1803826 직장에 도시락 싸가는분들.. 왜인가요? 17 11 15:18:09 1,110
1803825 부작용 적은 피부과 시술 알려주세요 4 피부 15:15:10 347
1803824 패왕별희 보면서 의아했던게 8 ㅁㄴㅁㅎㅈ 15:11:29 600
1803823 지금 전월세가 사라지는 이유가 뭔가요? 8 ㄴㄴ 15:10:37 742
1803822 왕과 사는 남자 32 볼까요? 14:58:24 1,889
1803821 제가 예민한지... 12 ?? 14:56:58 1,169
1803820 상추 예쁘게 담는 법 5 ... 14:53:59 927
1803819 제가 요즘 싫어하는 유튜브 스타일 - AI로 생성 7 유튜브 14:50:52 732
1803818 아들의 건강보험료 아시는 분ᆢ 4 퇴직자 14:48:04 593
1803817 동료 어머니가 딸을 평생 끼고 살다가 돌아가셨어요 31 집착 14:42:39 3,041
1803816 20대초반 딸, 2~3주 간격으로 생리를 해요 4 흐휴 14:41:58 411
1803815 와이드 팬츠라면 밑단이 7 WW 14:38:52 677
1803814 낼 치킨 시키려고요 5 ㅇㅇ 14:32:03 936
1803813 BTS , SWIM 뮤비 나왔어요 12 BTS 14:28:34 1,453
1803812 김민석의 유시민 뒷담화 125 문자 14:26:50 2,237
1803811 배달시켜 먹는데 정말 보기 싫은 행동을 12 ... 14:26:15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