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제압할수 없을때는 남자기자 여자기자 할 것 없이 바짝 엎드리는 건 똑 같은데
상대가 좀 만만하다 싶으니까
그래도 남자 기자들은 정도의 선을 지키는 것 같은데
여기자는 너 우선 밟고 보자고 막무가내로 권력을 행사하고 있네요
이번 송현정 쓰레기부터 해서
대통령 대담 관련 여기자들이 저러는 거 벌써 몇번째 입니까?
같은ㄴ
승냥아 미안
같은 ㄴ
쏭충아 미안
쎄게 나오는이유중
여성성을 이용합니다. 남자가 대응하면 약한여자에게 이래도 됩니까???
동정여론을 끌수있죠.
박그네의 경우가 대표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