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일이라 3년쯤 된거 같은데 이번에 뉴스에 나왔어요
“내 아이 아닌데요?”…식당에 아이 버리고 도망간 20대 부부
해당 지역 지자제 대표가 이의를 걸고, 복지 단체에서 담당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 지자제 대표가 이의를 걸고, 복지 단체에서 담당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게 조금 가족일이라 조금 애매해 질 수 있어요. 그냥 남의 가족일에 상관하지 마라. 우리 가족은
이런 식으로 애정표현한다. 행정대표가 권력으로 가족을 무너뜨린다고 덤비면 곤란하게 되거든요.
증인, 증거가 나와야 되고... 그래서 대부분의 행정기관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는 않죠.
선진국에서라면 부모는 감빵가고 애들은 분리되지 않았을까요?
애들 따로 보호하고 감방 보내야죠
계속 그 부모밑에 두면 학대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