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 별 볼일 특별할거 없는 아짐입니다.
집에서 휴가를 내고 뒹굴거리다가 무심코 봤습니다.
밥먹고 화장실갈때 에도 눈을 떼지못하고 ..
끄윽거리고 울다가 아이처럼 엉엉 소리내서 울다가
배꼽이 빠지도록 웃음을 토해내면서 눈물거렁거리면서
웃으면서 빠져서 보았습니다.
마지막 나래이션에서 또 위로와 응원을 받는거 같아서
벅차게 울고웃으며 끝을 보았습니다.
눈이 부시게...
나도 끌어 안지 못한 나를 보듬고 울어준 당신이 있어서...고맙습니다.
눈이 부시다 못해 부르터지도록 울고 웃었습니다
눈이 부시게 조회수 : 1,311
작성일 : 2019-05-09 21:45:48
IP : 175.223.xxx.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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