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장 매너 질문 좀

ㄷㄷ 조회수 : 1,433
작성일 : 2019-05-09 18:43:34
호텔 수영장에서 베드에 수건 놔 두고 자리 맞혀 놓는 것도 괜찮은 걸까요?
썬베드는 부족한데 물건 놔두고 한번도 안 오네요.
얄미운 생각이 드는데 어쩔 수 없는 걸까요?
또 좁은 수영장에서 계속 발차기 시키는 부모들 주변 사람들한테 너무 피해라 한마디 할까 싶다가 말았어요.
이런 경우도 참아야 할까요?
IP : 59.17.xxx.15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하고
    '19.5.9 7:48 PM (49.166.xxx.52)

    말하고 싶으면 이야기 해도 되죠
    예전부터 하던 행동들이라 문제라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많을 거예요 그래도 썬베드 물건 맡기고 떠나는 건 바껴야할 문화 맞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3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치매 23:30:26 29
1796192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5 ... 23:21:13 248
1796191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1 명절 23:20:28 378
1796190 1분 지각 15분 급여 차감'...런베뮤 대표 입건 3 .. 23:17:34 462
1796189 80도 너무 젊네요.. 수명이 진짜 길어요 10 23:12:36 1,072
1796188 아들이 결혼한대요 7 이런 날이 23:12:03 1,142
1796187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5 qpqp 23:11:34 579
1796186 태진아 와이프 옥경이는 갑자기 치매가 온건가요? 늦ㄴ귿 23:11:33 446
1796185 이촌동에 점심정식 먹을수 있는곳 있을까요? ........ 23:09:57 67
1796184 부산 3월 마지막주 옷차림 어찌하나요? 3 ........ 23:01:39 246
1796183 아너 보시는분들만 (스포 유) 1 아너 23:01:11 537
1796182 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8 Vl 22:58:58 1,713
1796181 부모님 안 보고 사니 큰 문제가 없어요 6 우울 22:55:30 1,152
1796180 4월 동유럽 연수출장 가는데 매번 옷이 스트레스예요 바람 22:54:06 303
1796179 너무까다로운 시어머니 5 ... 22:52:15 1,283
1796178 치매란게 참 무섭네요 2 며느리 22:51:46 1,320
1796177 10년차 아파트는 보통 어디까지 수리하나요 4 dd 22:43:38 578
1796176 부동산 관련 KBS 여론조사 충격이네요 11 Oo 22:43:05 1,777
1796175 2000년대초에 윤선생 교재 기억하는 분 있으세요? 2 22:41:28 374
1796174 가장 커버가 잘 되는 쿠션? 2 ........ 22:39:17 472
1796173 집주인들도 집값 안오르기를 8 ㅓㅗㅎㄹ 22:36:34 992
1796172 시댁에 대한 마음 15 키쉬 22:34:37 1,653
1796171 여자 입장에서 북한과 통일은 주저되는 이유 15 op 22:32:32 929
1796170 딱 4시간까지만 좋네요 9 ... 22:26:34 2,334
1796169 시댁 조카들 큰거 보니... 1 애들 22:25:11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