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송통신대 대학원도 석사인정은 똑같이 받나요?

고민중 조회수 : 15,149
작성일 : 2019-05-09 12:14:38
회사원인데 석사학위가 필요해서 방통대 대학원에 들어갈까 생각중인데요
아직 제대로 알아본 건 아니고 인터넷 검색만 좀 해 본 상태에요.
야간대학원이 더 좋겠지만 넘 피곤해서 일주일에 며칠 출석하는 건 자신없더라구요.
석사가 아니라 준석사로 나온다는 얘기도 있고 해서,,아시는 분들 계실까요?

IP : 121.157.xxx.1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9 12:22 PM (124.49.xxx.9)

    석사 인정됩니다

  • 2. 기왕
    '19.5.9 12:56 PM (218.153.xxx.54)

    돈 쓰고 시간 쓰는 거 일반 대학원에 진학하세요.
    학력과 학벌은 평생가는 겁니다.

  • 3. 근데
    '19.5.9 1:04 PM (223.39.xxx.140)

    솔직히 방통대보단 그냥 일반대가세요
    잘 인정안해줍니다

  • 4. **
    '19.5.9 1:04 PM (1.235.xxx.67)

    어느과를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방송대대학원은 원글님처럼 학위가 필요하시고 온라인수업이라는 장점이 있어서 대부분 대학원 학과가 입학이 쉽지않더라구요. 경쟁률이'생각보다 있어요. 일단 학비가 저렴해요. 한학기당 120만원정도이고 출석이 없어서 비교적 직장인이 수업하기 편안해요. 다른 허술한 대학원보다 수업커리큘럼도 높다고 생각해요. 정식석사 인정되구요. 논문 필수 아니라 학점이수로 졸업가능하니 도전해보세요.

  • 5. 수식의
    '19.5.9 1:22 PM (203.246.xxx.82)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지만,

    단순 석사학위가..지원자격 요건 정도일때..석사학위 인정되냐...인정됩니다.

    그러나 그 이후부터는 결국 다른 대학원 석사도..졸업논문 외 결국 본인 역량이죠.

    일반대학원도 사실 석사는 박사논문쓰기 위한 연습과정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요 뭘.

    예를 들어 박사과정 지원 가능하냐...합니다. 특수대학원 학위도 다 인정해주잖아요.

  • 6. 인정
    '19.5.9 1:42 PM (180.70.xxx.109)

    되는데 학비가 싸서 결쟁률이 치열해 성적이 좋아야 붙는다고 하네요. 방통대 졸업생들 중에 학업에 뜻있는 사람들이 많이 대학원 가는 거 같고 석사까진 방통대서 하고 박사는 오프라인에서 다니더라고요. 전 작년 3학년에 편입해서 올해 4학년인데 성적이 좋은 편이니 같이 공부하는 분들이 대학원 진학하라 하는데 전 학업에 뜻이 없어 안 가려고요.

  • 7. 석사학위가
    '19.5.9 1:49 PM (203.228.xxx.72)

    필요한 직장인이라면 방통대도 상관없지 싶지만요..
    대부분 취업을 위한 학위습득이라면
    방통대 대학원이라니....
    요즘 일반대 대학원 학위도 너무 종잇장 취급상태랍니다.

  • 8. 행복감사
    '19.5.9 4:12 PM (49.169.xxx.100)

    속으론 인정 안해줍니다

    죄송합니다 --

  • 9. 인정 받아요
    '19.5.9 7:16 PM (223.38.xxx.69)

    방통대 대학원 수업의 질을 아는 사람은 그런말 못합니다. 오히려 야간 특수 대학원 보다 더 인정 받아요
    일반 특수 대학원 학비는 비싸면서 웬만하면 석사 학점 잘 주고 논문도 통과 하지만 방통대 석사 과제 량을 보면 일반대 야간 대학원보다 많은걸로 알고 있어요 일단 일반 야간 특수대학원보다 입학하기 힘들어요 지인이 이번에 이직 하는데 면접관에게 공부하기 빡센곳에서 잘 해내셨나보다고 그런말 들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299 원하지 않았던 선물 연두연두 18:05:33 89
1789298 오쿠 as 기가 막히네요. ... 18:05:29 93
1789297 이석증 자주 오시는 분들 어떻게 견디시나요? 간절함 18:03:30 52
1789296 국가장학금 과 자녀장려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ㅡㅡ 18:01:55 44
1789295 아버지한테 고모에게 돈을 주지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1 ........ 18:01:05 298
1789294 인간 관계 어렵네요 1 모임 17:59:08 231
1789293 키드오 크래커가 2,000원이네요. 1,200원이 최고였어요 1 ??? 17:58:52 136
1789292 챗지피티로 일러스트 가능한가요? 2 룰루 17:58:25 50
1789291 가정용으로 글로벌나이프 어때요 고민 17:56:19 56
1789290 다들 제미나이 쓰시는 거죠? 6 ... 17:52:29 423
1789289 삼성전자 평단.. 다들 얼마에 사셨나요? 3 더 살 껄 17:50:58 456
1789288 임성근 쉐프 무생채 해보신 분 계신가요 2 .... 17:50:53 346
1789287 저 무서워요 신장암이래요 13 71년생 17:49:15 1,451
1789286 앞만 보고 달려오다가 중년이 되니.... 8 .... 17:43:34 760
1789285 연말정산 물어보고 싶습니다. 5 나는야 17:37:49 290
1789284 층간소음 신경안쓰시는 분들은 어떤마인드로 지내시나요 7 ㅠㅠ 17:37:23 314
1789283 집 매도하면 손해인데, 이 집을 파는게좋을까요 조언구합니다. 3 겨울바람 17:37:19 422
1789282 12월말에 삼전 9만원대에 다 팔고 괴롭네요 14 울화가 17:30:06 1,452
1789281 코스트코 푸드코트에 팝콘치킨 신메뉴 3 팝콘치킨 17:29:01 390
1789280 바닥에 매트리스 놓고 사시는 분 계세요? 2 ㅇㅇ 17:28:02 230
1789279 일타강사 살인사건 어떻게 됐는지 아시는 분 계세요? 2 .. 17:27:32 813
1789278 도마 몇개 쓰세요. 5 ... 17:26:50 332
1789277 소고기 수육의 달인을 찾습니다~!!! 4 .. 17:25:35 423
1789276 얼마전 어떤분이 배에서 꼬르륵 소리나는 증상이 뭐라고 했는데 아.. 3 ㅇㅇ 17:17:55 976
1789275 일주일 내내 집밖으로 안나갔는데 열이 나네요 2 nn 17:17:13 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