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골목식당 산더미 불고기집

.... 조회수 : 6,147
작성일 : 2019-05-08 23:14:00
요리 못하고 다리 아프다는 여사장님네는


식당 좌식에서 입식 테이블로 내부 고쳐주고

요리도 새로 알려주고

요리도구까지 맞춰주고

잠수타서 연락안받는거 보여줘서 궁금증 극대화 시키고는

이유도 말 안하고 그냥 끝내는건가요?

낚시질 당한 기분이네요
IP : 118.176.xxx.1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8 11:19 PM (39.7.xxx.136)

    헉 그냥 바로 다음동네로 간거에요?

  • 2. 음음음
    '19.5.8 11:31 PM (220.118.xxx.206)

    개인적인 사정이 사정이고 그런 집은 문을 닫아야 합니다....돈 벌면 여러사람 괴롭힐 듯..

  • 3. 그거보고
    '19.5.8 11:38 PM (39.7.xxx.112) - 삭제된댓글

    어이없어서. 장사하는 분이 그리 무책임할까
    산더미 불고기집은 잠시 반짝 잘될지 모르나
    잘되겠다 느낌 안들었어요.

  • 4. 음음음
    '19.5.8 11:46 PM (220.118.xxx.206) - 삭제된댓글

    말이 안 나온 김에 딸이 도와주러 왔잖아요..세상에 엄마가 아픈데 그동안 식당일을 한번도 안 도와준다는 게 말이 됩니까?

  • 5. 음음음
    '19.5.8 11:47 PM (220.118.xxx.206) - 삭제된댓글

    말이 안 나온 김에 딸이 도와주러 왔잖아요..세상에 엄마가 아픈데 그동안 식당일을 한번도 안 도와줬다는 게 말이 됩니까?

  • 6. 음음음
    '19.5.8 11:48 PM (220.118.xxx.206)

    말이 나온 김에 딸이 도와주러 왔잖아요..세상에 엄마가 아픈데 그동안 식당일을 한번도 안 도와줬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 날 처음 나와서 아무것도 몰라서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이해가 안 되었어요.

  • 7. ㅡㅡㅡㅡㅡ
    '19.5.9 12:17 AM (122.45.xxx.20)

    딸 사정이야 알 수 없죠. 작가가 조절해서 분량 뽑으려고 방치한 느낌.

  • 8. ...
    '19.5.9 12:27 AM (118.176.xxx.140)

    딸이 꼭 도와야 하는건 아니죠

    직장에 다녔을수도 있고
    학업이 있을수도 있고

    장사는 죽으나사나
    혼자 꾸려나갈 생각으로 해야지
    애초에 누구 믿고 시작하면 안돼요

    골목식당 장금이 사장님 보세요
    혼자 할수 있는것만 하시잖아요

  • 9. 쇼쇼쇼
    '19.5.9 6:45 AM (1.235.xxx.70)

    쇼인지 인테리어업자가 공사장에 매일 있었다고 했는데
    연습은 안하고 톡에 대답도 안하고
    저런집은 제대로 해명 안하면 팔아주지 말아야할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06 야무지게 집을 산다는것 1 ㅇㅇ 07:03:53 135
1803905 엄마의 이런 형동은 뭘까요? 1 .. 06:26:41 669
1803904 운동화 사는 것도 젊은 애들 눈치가 보이네요 26 .. 05:55:13 2,865
1803903 그림을 누가 사나요? 3 갤러리 04:43:28 1,457
1803902 싱글맘 죽음 내몬 불법 사채업자 1심 징역 4년...".. 2 ㅇㅇ 04:05:08 1,667
1803901 워싱턴이에요 9 ㅇㅇ 02:59:42 2,402
1803900 기차역에서 4월 02:56:01 391
1803899 이재명은 검찰과 보완수사권으로 딜 침? 21 이죄명 02:37:43 1,055
1803898 그렇게 사는 사람들 많을까요 10 미국 02:28:37 2,280
1803897 딱 10년전 이맘때 1 ... 02:15:59 913
1803896 대장동 수사 조작한 검사들 얼굴 보세요. 11 .. 02:06:30 1,426
1803895 덜 해롭다 믿었던 전자담배···‘나노 입자 에어로졸’ 탓에 폐·.. ㅇㅇ 01:35:52 1,344
1803894 오이소박이와 부추김치 담았어요 1 01:01:41 862
1803893 취업 시기의 자녀분들 어떤 일 두드리고 있나요? 랸매 00:53:10 731
1803892 쿠팡 2만원 화장품 쿠폰 쓰실분들 빨리 쓰세요 6 ... 00:43:16 2,285
1803891 부티나고 싶다는 것은 남들보다 우월하고 싶은 욕망의 과시인것 같.. 16 이해안가 00:30:10 2,294
1803890 서울 273번 버스 노선에 있는 대학 보내면 3 ..... 00:26:39 1,949
1803889 곽상도 50억 무죄, 강백신이 조작 15 그냥 00:23:53 1,880
1803888 공공기관 일자리 오히려 역차별이지않나요 1 Umm 00:19:50 1,311
1803887 '정부광고' 대통령이 지시했는데 장관은 관심없다 1 ... 00:18:18 877
1803886 공무원 차량 2부제 너무하네요. 18 00:16:04 4,256
1803885 저 고등학교때 시간표가 16 ㅎㄹㄹㄹ 00:15:10 1,430
1803884 90세 아니라 100세라도 사람답게 살면 3 건강장수면 .. 00:03:11 1,549
1803883 속보) 이란 “이스라엘의 휴전위반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중단”.. 25 아이고 2026/04/08 7,913
1803882 월드컵 2026/04/08 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