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47세에 학원다녀도 취직될까요?
무조건하라고 하지만
실제로 40대후반에 배워서
몇년이나 할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학원도1년 과정이라 덮어놓고 시작하기도 그러네요
1. 개인
'19.5.8 8:13 PM (223.39.xxx.195)일반 병원은 취업 조금 힘드시고
요양병원이나 요양원 취업 많이들 하셔요2. 봄햇살
'19.5.8 8:15 PM (118.33.xxx.146)한의원에 취작하세요~
3. 오스칼
'19.5.8 8:15 PM (125.177.xxx.40) - 삭제된댓글아는분 사람귀한 새벽타임 하시던데요
4. ....
'19.5.8 8:16 PM (220.124.xxx.74)56세에 따서 현재 4년째 요양병원에서
근무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한번 도전해 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5. ..
'19.5.8 8:17 PM (121.131.xxx.38)지인이 비슷한 나이에 시작해서 개인병원 잘 다니고있어요. 지인이 학원 다닐때 잔짜 60대인 분도 있었대요. 학원이 거짓말한건 아니네요.
6. ㅇ
'19.5.8 8:22 PM (180.134.xxx.171)그런걱정이면 평생 아무것도 못해요
산다는것은 자기 소신이에요7. ㅇㅇ
'19.5.8 8:23 PM (220.126.xxx.160)산후조리원 충분히 취직 가능해요
저 아는분은 50후반에 자격증따서
금방 주사 배워서 개인병원 60넘어서도 잘 다녀요
특이한 케이스죠^^8. ㅁㅁ
'19.5.8 8:24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전 직장에 동료 50넘어 공부해
동네 한의원에 잘 다녀요9. 음
'19.5.8 8:32 PM (211.36.xxx.21)혹시 차가 있나요?
병원이 집에서는 가까운데 교통이 애매한곳이 있어요
이런곳 잘 뚫어보세요
사람없어서 무던하고 오래있어주는 책임감 있는 사람을 좋아할거에요
한번 해 보세요10. 제 친구
'19.5.8 8:43 PM (39.118.xxx.193)52세인데 지금 학원에 다녀요.물론 젊은 사람보다야 기회는 적겠지만 그래도 두 손놓고 있는것보다야 낫겠지요?
11. ..
'19.5.8 9:00 PM (121.187.xxx.150)남편이 치과하는데 50대 이후 직원들 있어요
(기존에도 몇명 있었고요 이사나 개인 사정으로 그만두었지 해고한적 없어요)
7-8년 이상 근속한 성실하고 부지런하신 고마운 분들이에요
청소 정리도 깔끔하시고 정말 좋으세요
저희같이 오히려 나이 경력 있는 직원 선호하는 곳도 있으니
화이팅입니다~!12. 삼천원
'19.5.8 9:03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58살도 가능해요. 자격취득후는 성실함과 꼼꼼함만 있으면 자리 쉽게 잡을거에요
13. 제
'19.5.8 9:10 PM (223.62.xxx.202)지인은 49세 간호대학입학
올해 졸업하고 간호사로 일해요
넘나 멋지죠~14. 네
'19.5.8 9:17 PM (125.188.xxx.4)지인 2명이 40대 후반에 공부하고 취직했어요
대신 그분들은 요양병원이나 한의원 같은곳에 지원했고요15. 저도 47
'19.5.8 9:37 PM (125.177.xxx.86)인데 4월부터 시작했어요.
저희반에 50대 이상이 3분의2입니다.친구분들 권유로
많이 신청하셨더라구요.
그친구분들 취직하셨구요16. ..
'19.5.8 9:39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30대 경력자가 이력서 수십 통 넣어도 연락 안 오는 곳도 있어요.
요양병원은 신입 안 뽑아요.
50대 후반에 주사 배웠다는 분은 굉장히 희귀하고 운이 좋은 케이스예요.
하루 종일 서 있으면서 빠릿빠릿 움직여야 하고, 어느 병원에 가든 외울 거 많아요.17. 간호사
'19.5.8 10:10 PM (113.199.xxx.120) - 삭제된댓글아니고 간호조무사면 취직이 좀 힘들대요
젊은 아가씨 조무사들도 많고요
차라리 요양보호사를 알아보세요18. 친언니
'19.5.8 10:14 PM (182.224.xxx.73)52살에 간호조무사 수료하고 53살에 한의원 다니고 있어요...
19. 충분히
'19.5.8 10:18 PM (175.213.xxx.102)취업 가능한 나이라고 봅니다. 저와 함께 자원봉사하는 간호조무사분도 요양보호사를
하다가 간호조무사로 갈아탔는데 50 넘은 나이에 **병원에 잘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자원
봉사도 하면서요.20. ..
'19.5.8 11:02 PM (1.227.xxx.232)우리이모 제가권해서 60에따서 좋은의원에 취직되서 잘다녀요 권한저도 얼마나 보람있는지~ 벌써 몇년됐네요
21. ...
'19.5.8 11:11 PM (175.223.xxx.14) - 삭제된댓글엄마 수술후 케어 해줬던 간병인이 간호사 출신이었는데 다른 분 보다 일당이 쎘어요. 환자 보다도 더 아픈 곳 잘 알고 어떻게 해야알지 알아서 척척 하시더라구요.
원래 15일 하기로 했는데 엄마가 회복이 빠르다고 12일만 해도 되겠다고 하셔서 약속한 기한까지 더 있어 달라고 했는데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고 돈을 받아야지 혼자서 다 하는 사람 돕고 돈 받는거 싫으시다고 쿨하게 가셨어요.
비싼만큼 환자 케어 잘해서 일이 끊이지 않으신것 같았어요.
그리고 또 다른 수술후 만났던 간병인도 간호조무사로 일하시다 간병인 되신분이었는데 잘 하시더라구요. 간호사나 간호조무사 자격증 있으면 우대 해준다고 했던것 같아요.
자격증 따두면 병원이나 산후조리원 요양병원 같은 곳에서 일하고 더 나이들면 간병인으로 전업해도 괜찮을 듯.22. ///
'19.5.8 11:44 PM (61.106.xxx.204)47살이면 용기 내서 시작해보세요
더 들기전에 지금 시작하면 55세이후는 낫지 않을까요?
나이 드니 할게 정말 없어요23. 그런데
'19.5.9 6:32 AM (58.127.xxx.156)몸이 약한 사람도 할 수 있는 직업인가요?
제 언니가 생각은 있는데 체력이 너무 약하고 손힘이 약해요
이런 사람도 할 수 있을까요?24. ..
'19.5.9 1:11 PM (1.227.xxx.232)윗님~체력약하면 돈적게 받더라도 일 적은 조그만 한의원같은데서 일하시면되죠 하루 백명씩 오는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내과 이런데 말고요 사람 적게 오는곳 ~
25. 체력
'19.5.10 3:36 PM (183.105.xxx.38)약하시면 한의원이 더 힘들어요..
핫팩에 탕전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