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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모임에서요....

소란 조회수 : 2,748
작성일 : 2019-05-08 16:35:55
어버이날이라 혼자 계시는 아버지랑 세딸이 모여서 오늘 점심먹고 이제 막 집으로 왓어요..

이제 모든 일정이 끝낫나 싶었는데 또 담주 스승의 날이 다가오네요...

제가 운동 모임에서 총무를 맡고 있는데 저희를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께 선물을 해야할거 같은데
날 
회원들께 돈을 거두려고 하니 좀 망설여 지네요....

밴드나 톡으로 좋은 글귀를 올려 회비를 걷고 싶은데 무슨말을 해야할지....조언좀 주세요...

그리고 댄스모임..요가...이런거 배우는 셈에게도 스승의 날 선물을 다 해야하는지......고민이네요~~
IP : 121.177.xxx.20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9.5.8 4:39 PM (125.177.xxx.105)

    돈 모아 선물하는거 없어지지 않았나요?
    저 다니는 체육관은 그런거 절대사절 하기로 해서 몇년전부터 없앴어요
    돈 걷는거 보기 않좋던데요
    어떤분들은 당연하다 하실거고 어떤 분들은 거부감을 느낄텐데요

  • 2. 그러게요
    '19.5.8 4:45 PM (211.36.xxx.21)

    걷으면서도 짜증나는 거 걷지 말았음해요
    신입이라 며칠 나가지도 않았는데 바로 돈내라해서 어이없기도 하고 일년에 몆번 정도 걷냐 물으니 원래 다른곳도 다 걷는다고 승질을~~~회비 모으는 게 쉽지 않겠지만 이런거 없어졌음 해요 차라리 회식하고 돈도 남으니 그돈으로 뭘 하던지 회식도 밥값이 엔분의 일로 만원이면 될 거 이만원씩 걷는데

  • 3. ㅇㅇ
    '19.5.8 4:47 PM (61.106.xxx.237)

    그런거 안하시면 안되나요? 돈걷는거 솔직히 짜증나요 하고싶은 사람만 개인적으로 하세요

  • 4. ,,
    '19.5.8 4:49 PM (180.66.xxx.23)

    정 하고 싶음 본인이나 살짝 하지
    별로 마음에 우러 나지도 않는데
    같이 하자고 충동질 하는 여자 정말
    싫어요

  • 5. 어휴~
    '19.5.8 4:54 PM (121.155.xxx.30)

    그런거.. 뭔,,날만 돌아오면 걷는거 때문에 뭐
    배우러 안 다녀요
    아니 학교서도 요즘 안 걷는데 무슨 운동모임에서
    걷나요? 하고 싶은 사람만 따로 하던가요

  • 6. 선물은
    '19.5.8 5:06 PM (125.142.xxx.167)

    선물은 하고싶은 사람이 각자 알아서 하면 되지 않나요?
    돈을 굳이 왜 걷어요???

  • 7. ㅎㅎ
    '19.5.8 5:14 PM (223.62.xxx.243) - 삭제된댓글

    댓글들 따르세요. 글쓴이야 직책때문에라도 가까이 지내니 정이 가나 본데 그럼 개인적으로 챙기던가요.
    공짜로 가르쳐주는 참스승도 아닌데 수업료외에 뭘 더 챙기나요?
    오히려 생기는거 없이 돈관리 하는 총무가 뭐라도 받으면 받아야죠...ㅋㅋ

  • 8. 원글탓아니고요
    '19.5.8 5:17 PM (106.240.xxx.214)

    자격증때문에 학원 다니는데 난데없이 만원씩걷어 선물하자고 아니 내돈내고 배우는데 거기다 선물까지 것도 내가 주는것도 아니고 돈걷어 생색은 자기가 내고 그런 문화가 싫어 5월은 학원을 빠지는데 요즘 바빠서 5월인지도 모르고 갔다가 너무 황당했어요 제발 고마우면 자기돈으로 하는 문화로 정착하길 바랍니다.

  • 9. 지나가다
    '19.5.8 5:48 PM (112.216.xxx.139)

    운동 가르쳐 주는게 무슨 대단한 가르침을 주신거라고 `스승` 운운하며 돈을 걷어 선물을 한답니까..
    개인 레슨으로 전문적인 운동을 가르치는 것도 아니고 그룹으로 하는 운동인거 같은데...

    선생한테 잘 보이려고 어떻게든 구실 만드는거 아니면 그냥 계세요.

  • 10. 소란
    '19.5.8 6:01 PM (121.177.xxx.208)

    저도 그러고 싶은데....어쩌다 보니 본의 아니게 올해 제가 총무가 되엇고.....

    몇년동안 그리 해왓었기에 제가 또 안하기도 그렇코.....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해야되지 않냐고 먼저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어서 여기에 물어보게 되엇네요....

  • 11. ㅡㅡ
    '19.5.8 6:47 PM (116.37.xxx.94)

    여기서는 원하는 대답 못 얻으실거에요

  • 12. 저도
    '19.5.8 7:41 PM (49.161.xxx.193)

    그런 모임 총무예요.
    선물은 없고 꽃은 제 사비로..
    밥만 1/n해서 먹을려구요. 선생님은 무료.

  • 13.
    '19.5.8 10:11 PM (121.167.xxx.120)

    나라에서 하는 교육기관이면 못 걷게 해요
    지금 걷는다해도 회원이 사무실 가서 한마디 하면 받은돈 강사가 다 토해 내야 해요
    하지 마세요
    없어진게 김영란법 생기고 난 뒤예요
    요즘은 돈 걷어서 식사하고 각자 더치 해요
    선생님 식사비는 회원이 부담 하고요
    원글님 그냥 있기 미안하면 원글님 돈으로 꽂바구니나 꽃다발 만들어 드리세요

  • 14. ..
    '19.5.8 10:23 PM (223.62.xxx.185) - 삭제된댓글

    문화센타 다니기 시작했는데 돈걷는다하네요.
    두번나갔습니다;;

  • 15. 그럼
    '19.5.9 7:41 AM (1.246.xxx.209) - 삭제된댓글

    운동쌤은 공짜로 가르쳐주시는분인가요? 회비내고 배우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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