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험 끝난 고1들 공부 지금하나요?

고등 조회수 : 2,459
작성일 : 2019-05-07 23:55:09
지난 목요일에 시험 끝난 고1아들
시험 망치고 속상해 한건 하루였나?
목요일 시험 끝난날 10시 넘어 들어오고 연휴에 오늘까지 단기방학
학원수업도 시험후에 단기방학끼니 낼부터가요

둘째 중딩네는 담주시험이라 하루종일 학원갔다 10시넘ㅈ어와 공부하는데 고등 형인 거실서 tv소리 크게 내며 영화보네요 ㅠㅠ
tv끄고 동생 방해 말라해도 들은척도 안하고요
고1들 시험끝나고 언제부터 공부합니까?
최상위권들은 페이스 잃지 않고 평소와 똑같이 공부하죠?
저는 열심히 공부하던 학생였는데 시험 끝나고 3일정도는 신나게 놀고 평소처럼 공부했어요
고3때는 시험하고 상관없이 계속 공부하구요
꼴보기 싫어 본인방에나 들어가면 좋겠는데
안들어가고 거실서 저러고 있어요
오늘은 4시간 게임하고 tv보고 딩굴딩굴인데
그정도면 충분하고 본인방가서 쉬라고 해도 들은채도 안하네요
IP : 211.244.xxx.1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범
    '19.5.8 12:13 AM (211.248.xxx.147)

    평범한 상위권학생 공부하죠. 모의고사때 못나온 과목들 계획짜사 진도맞추고 학원과제하고...다들 바쁠걸요..ㅠㅠ

  • 2. 릴렉스
    '19.5.8 12:34 AM (124.50.xxx.151)

    평범한 일반고 성적은 전교권 고2인데 목욜 시험끝나고 내리 게임해요..ㅜㅜ 시험기간에도 피곤하다고 1시전에 자더니 시험끝나고는 새벽 2시까지는 게임하네요. 혼내고 싸워도 봤는데 그나마 나오는 성적도 떨어질거같아서 그냥 둘수밖에 없네요.

  • 3. 안해요
    '19.5.8 12:50 AM (125.177.xxx.147)

    고2.. 오밤중에 공원가서 축구하고 왔다고
    옴마한테 욕한바가지 얻어 드셨어요.
    낼 선도라 일찍 주무신다네요. 하아...

  • 4. 우리아들도
    '19.5.8 3:51 AM (110.70.xxx.221)

    지난주 목요일 시험끝나고 계속 놀자모드예요...
    학교끝나고 학원없는날이라 피방갔다 집에와서
    계속 핸폰붙들고있다 오늘 수행과제물도해야하고
    챔피언스리그도 (새벽4시)봐야해서 밤새워야 한다더니 지금 방에가보니 잠들었네요ㅠ
    에구 4시에알람 해놨을텐데 일어나려나 모르겠네요...
    그냥 아침까지 잤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챔피언스리그때문에 시험기간중에도 잠안자고 축구 본다고 해서 매일 싸웠네요...
    그놈의 축구때문에 너무 속상해요ㅠ

  • 5. 고2
    '19.5.8 7:21 AM (121.148.xxx.251) - 삭제된댓글

    금요일에 시험 끝나고 월요일까지 재량휴일 포함된 연휴. 금토일 신나게 놀고 월요일 부터 인강 듣던데요. 월요일엔 낮잠도 좀 자고 슬슬 하다가 화요일부턴 다시 제 페이스 찾았어요. 근데 또 수행이 한가득이라..

  • 6. 중간고사가
    '19.5.8 7:28 AM (110.70.xxx.124) - 삭제된댓글

    4월말에 끝났는데 대학생처럼 놀아요.
    내일부터 2일 체육대회
    다음주엔 소풍
    핸드폰 게임 친구들과 영화 축구 군것질까지
    기말전까지는 신나게 노실듯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56 동탄도 이제 규제지역이네요 4 .. 08:51:22 365
1823055 해산물 절대로 안먹는 아들 4 늦둥이 08:50:53 355
1823054 이재명의 포용은 보수인사와 친구하고 싶을뿐. 3 08:50:09 164
1823053 명언 - 외로움이나 슬픔 1 함께 ❤️ .. 08:44:31 250
1823052 스와디 아로마 아로마 08:44:27 67
1823051 그 어떤 평론가도 유시민같은 표정은 안짓던데요. 31 ... 08:43:52 661
1823050 조국혁신당, 이해민, 공대생이 바라보는 검찰개혁 1 ../.. 08:42:43 97
1823049 턴키에 맡기고 일부 개별 열매 08:42:30 126
1823048 조롱을 장난으로 아는 학생들 3 참담 08:42:07 353
1823047 포케 샐러드로 뭐 해드세요? 1 ㅇㅇ 08:39:20 264
1823046 블랙록 한 대만 증시 AI고점 경고 5 ㅇㅇ 08:31:09 559
1823045 아이패드 쓰기 불편한가요? 2 안녕 08:29:48 172
1823044 주식 덕택에 회사 생활 편해졌네 10 새롭다 08:25:00 1,727
1823043 배재고 는... 28 학폭,처벌하.. 08:21:48 1,102
1823042 아들이 e스포츠 동아리에 빠져 집에 안들어와요 3 what 08:18:44 596
1823041 배재고 야구부 해체하고 역사교과서에 내용 기재 11 엄중 08:17:31 612
1823040 공공기관 2부제 해제 드디어 08:14:26 354
1823039 장윤정 친모, '절연' 딸 내세워 투자 사기 의혹 7 08:13:24 1,996
1823038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네요 3 오호 08:11:27 1,340
1823037 여동생의 문자 6 어제 08:09:14 1,245
1823036 스트레이트뉴스 여론조사 1 08:02:26 641
1823035 와 에코프로 너무하네요 6 ,, 08:01:29 2,014
1823034 대면형주방 사용해보신 분들 어떠신가요? 7 로즈 08:00:41 450
1823033 문재인이 텀블러였다면 이재명은 호떡 9 ... 07:59:25 732
1823032 이병태 - 호남반도체는 당내 선거용 9 ㅇㅇ 07:47:55 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