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상이몽 윤상현부부 조근조근 대화가 좋네요

동상이몽 조회수 : 6,191
작성일 : 2019-05-07 22:05:24

어제 방송보니 강화도 가고 싶더라구요.

10년도 더 전에 저희부부도 나름 신혼때 아이 데리고 전등사 갔던 기억이 납니다.

어제 윤상현 츤데레 느낌나는게 말투는 무심한 척 하면서 부인 살뜰히 챙기는게 느껴지던데요.

워낙 연기하는 배우니까...대사처럼 들리진 않던데 그게 대사일까요?

그에 비해 메이비는 수줍은 건지 웃기만 하고 성격이 무던하니 연기를 안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보신 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IP : 218.148.xxx.12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5.7 10:0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 부부 참 좋아보였어요

  • 2. 99
    '19.5.7 10:11 PM (118.40.xxx.115)

    메이비가 성격이 온순한것 같더라구요
    가식이면 금방 표가나는데 원래성격이 그런것같아요
    조근조근 말투도 예쁘고
    부부가 예뻐보이긴 첨이예요

  • 3. 하늘날기
    '19.5.7 10:19 PM (1.231.xxx.182)

    메이비 성격이 부럽더라구요.
    이뻐해주고 싶게 행동해요. 소중한 가치를 알고 차분하게 그걸 지켜나가는 게 이뻐요.
    그런 걸 지루하다 여기지 않고 알아봐주고 함께하는 그 남편도 좋아보이구요.

  • 4. 그죠
    '19.5.7 10:31 PM (182.215.xxx.169)

    마음이 따뜻하고 편안해져요. 참 보기좋아요.

  • 5. ...
    '19.5.7 10:32 PM (175.113.xxx.252)

    동상이몽 보기전에는 윤상현은 뭔가 노는 스타일의 남자인줄 알았어요....ㅋㅋㅋ 약간 시크릿가든에서 윤상현이 맡았던 그런 이미지로요...

  • 6. 천생연분
    '19.5.7 10:45 PM (122.37.xxx.124)

    서로 결혼 잘한거죠.
    애기들도 예쁘고 막내는 아빠 빼박이
    살림 육아 다 잘하고
    예능으로 다시 뜨네요.
    잘생긴외모가 촌스런옷으로 가려지네요.
    윤상현의 헤어는 정말 꽝이에요.

  • 7. 어제
    '19.5.7 10:47 PM (218.148.xxx.127)

    그 와중에 흰 폴로티 네파꺼 넘 강조하더라구요.
    단추를 끝까지 채워서 시골총각같이...일부러 그랬겠죠?
    이거 시원하다며..어색하니 웃는게 재밌었어요.

  • 8.
    '19.5.7 11:37 PM (121.154.xxx.40)

    보기 좋아요

  • 9. ...
    '19.5.8 1:05 AM (211.36.xxx.120)

    둘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고(성격 이런걸 떠나서 사람의 본질?이?)
    저부부는 십년을 살아도 한번도 안싸우겠다 싶은 생각이 첫회에서 들더라구요

  • 10. 기본적으로
    '19.5.8 5:14 AM (209.171.xxx.124)

    부부사이가 좋으려면 남자가 부지런해야돼요. 여자들은 육아살림 기본 하는게 있는데 남자중에 저렇게 부지런하게 일 돕는사람 별로 없어요. 제주변봐도 부부 금술좋다 싶은집은 다 남자가 일 엄청 도와주고 부지런해요.

  • 11. ㅇㅇㅇ
    '19.5.8 5:20 AM (120.142.xxx.123)

    그 집이 강화도예요?

  • 12.
    '19.5.8 9:19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아빠닮아 첫째ㆍ특히 셋째 인물이 출중하네요 둘짼 귀엽고
    다시봐지는 윤상현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85 곱버스 .... 16:35:43 96
1796984 넷플 영화 추천 4 영화 16:33:40 208
1796983 생애첫집 마련 4 회사워니 16:33:13 116
1796982 관광지 만행. 어린 여자가 만만하고 쉽다. 4 여행 16:31:06 289
1796981 섬초 지금도 맛있나요? 2 ㅇㅇ 16:31:02 134
1796980 혹시 브라질 채권 사신 분 계신가요? .... 16:24:34 155
1796979 목숨이라는게 어떤이는 고무줄처럼 질긴 거 같아요 3 ........ 16:21:46 404
1796978 폭군의쉐프 남주가 은애하는 도적님 남주인 줄 알았어요. 2 .. 16:19:02 279
1796977 연하남자라 결혼하면 여자가 맞춰줘야하나요??? 9 16:14:55 357
1796976 건조기용량 21kg 25kg 많이 차이날까요 3 .. 16:11:29 344
1796975 분식집 웨이팅중에 새치기 1 ... 16:10:46 388
1796974 그러니까 정권 바뀌면 나온다고? 2 사법부 왕?.. 16:07:50 389
1796973 봉지욱기자가 87인과 리박언주에 대해서 언급했네요 13 매불쇼에서 .. 16:05:24 562
1796972 기업은 연말정산 금액을 언제 받나요? 3 언제? 16:02:15 329
1796971 김냉 고기칸에 둔 줄 알았던 동그랑땡이 8 식중독 15:53:01 843
1796970 김연아 올림픽 특수는 끝난것같군요 26 ㅇㅇ 15:51:15 2,412
1796969 난소혹 수술은 언제 7 .. 15:50:53 272
1796968 내 딸을 하늘처럼 여기는 평범 사위 vs 내 딸이 맞춰줘야 하는.. 19 ㅇㅇ 15:47:32 1,790
1796967 호텔뷰 장점 알려주세요 3 호텔뷰 15:44:34 420
1796966 미국 주식 이렇게 횡보하면 얼마나 가나요? 5 짜증 15:43:58 1,057
1796965 카이스트 졸업식에 이재명 대통령 참석 2 ..... 15:42:45 853
1796964 오늘 주식장 끝났나요? 4 ㅇㅇ 15:42:34 843
1796963 해외브랜드 홈피 들어가면 쿠키설정을 묻던데요 ㅇㅇ 15:38:58 152
1796962 교회 때문에 벼락거지 3 .... 15:38:52 1,573
1796961 애들때문에 머리아파요 6 50대 15:36:48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