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도 없어졌음 좋겠어요
게시판에도 자주출몰 하더라구요
생일은 알아서 혼자 자축하자구요
남이 왜 챙겨아 하는지
1. 다
'19.5.7 9:01 PM (27.177.xxx.82)없어지면 무슨 재미로 살아요?
2. 그냥
'19.5.7 9:09 PM (14.52.xxx.225)어차피 다 죽을 건데 살 필요 있나요?
3. Hh
'19.5.7 9:10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ㅎㅎ 댓글들 보니 허무하네요
4. 본인 가정 내에서
'19.5.7 9:10 PM (211.215.xxx.107)없애고 살면 되지 않나요?
이걸 모든 이에게 적용할 필요가 있나??5. ㅇㅇ
'19.5.7 9:14 PM (211.246.xxx.36)어버이날 어린이날은 괴로워도
생일은 짭짤하신가 보다6. ...
'19.5.7 9:20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ㅎㅎ 빵터졌어요
7. ...
'19.5.7 9:23 PM (59.15.xxx.61)난 어릴때는 생일에 엄마가 꼭꼭 수수떡에 미역국 끓여주셔서 당연히 남들도 그런줄 알았네요.
내가 잘나서 대접받는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애 낳고 보니 누군가의 생일날은
그 엄마에게는 목숨 건 고통의 날이네요.
이제 내 생일날은 엄마의 고통을 기억하고
엄마에게 미역국 끓여드리고 감사하는 날로 지내고 있어요.
저는 어버이날인 5/8 에 큰 딸을 낳았어요.
내일이 울 딸 생일이네요.
그 아이 낳고 조그만 얼굴 처음 봤을때 느꼈던 표현 못할 환희를 생각하면 딸에게도 무한히 고맙네요.8. ..
'19.5.7 9:37 PM (125.177.xxx.43)매년 날짜 되면 돌아오는게 생일인데 ,, 뭐가 대단한가요
어릴때 챙겼으면 된거다 생각해요9. 공감
'19.5.7 9:43 PM (116.45.xxx.45)나이 드니 더 싫어지네요.
남에게 부담 주는 생일은 원하지 않아요.10. ㅇㅇ
'19.5.8 1:14 AM (42.28.xxx.15)물질을ㅈ떠나 내가 태어나 감사한 날이구나 하면 안될까요?
챙겨주는이 없음 자축하고 주위분이 생일이면 덕담해주고..
너무 인생 삭막하게 살지마요..11. 저는
'19.5.8 3:03 AM (175.117.xxx.148)생일 안챙겨요.
바빠요.
살기 바빠요12. ..
'19.5.8 8:30 AM (175.193.xxx.237)친정은 생일은 아버지만 챙겨드리고 다른 사람은 미역국만 먹고 선물같은 것도 없었어요.
결혼하니 시댁은 온식구 생일을 다 챙기고 아이들 생일까지 챙기니 게다가 제사차례는 10개 가까이 있고.... 이 생활 15년인데 아직도 계속되고 있고... 게다가 어버이.어린이날 결혼기념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