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리즈치(이자철) 영상을 보다가요

조회수 : 1,174
작성일 : 2019-05-07 13:47:09

며칠 전에 자주 가는 카페에 올라온
리즈치 영상을 보게 됐어요. 너무 아름답고
편안하고 신기하고 여튼 좋은 감정으로
보고있었어요. 근데 3일 정도 보다보니
좋긴 한데 뭔가 열등감이 생기네요

이렇게 완벽한 어린 처자가 있다니?
도대체 하지 못하는 게 없이 뭐든 필요하면
뚝딱 만들어서 쓰고 입고 먹고 ...
그 집 주변에는 뭐든 필요한 건 다 있고,
기운도 쎄고 솜씨도 좋고 아름답기도 하고...

오늘까지만 그 영상들을 보고 때려쳐야?겠어요.
계속 보다가는 우울증 생기겠어요 ㅋ
IP : 223.39.xxx.1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7 2:07 PM (220.85.xxx.168)

    전 누가 분명히 옆에서 도와준다고 봐요
    혼자서 집도 짓는 수준이던데 그런건 사실 불가능하죠..

  • 2. 원글
    '19.5.7 2:30 PM (223.39.xxx.215)

    영상을 아직 다 보지는 않았어요,
    ㅎ 원래 이러려고 보고있는 거는 아닌데
    보다보니 혼자서 화가 나려하더라구요.
    5분여 영상이니 아침에 시작하고 중간중간
    노을이나 어두운 밤도 보이고 등등
    편집을 한 것이긴 한데
    너무 완벽한 인간을 만들려는 거 같으니
    내 모습이 초라?해 보이는 역효과가 나는
    부작용을 겪네요 ㅎ

  • 3. 그까지거 대충
    '19.5.7 2:49 P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이자칠이요?
    거즈천 포도염색해서 대충
    일회용 드레스 만드는 거 봤어요?
    요리 빼고는 웃음만...

  • 4. 그까지거 대충
    '19.5.7 2:50 P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김치도 맛도 없이 담더만
    걍 중국요리만 봅니다.

  • 5. 원글
    '19.5.7 3:09 PM (223.39.xxx.215)

    그런거죠? ㅋ
    그까이꺼 대충~~

    답글 읽다보니 거의 신, 요정 등등
    저도 처음엔 그리 생각하다가,,
    차라리 드라마라면 드라마일텐데
    완전 신격화되는 모습에 조금 맘이
    멀어지네요.
    여튼 저혼자서 좋아했다 금세 신포도로
    생각하게 되네요 ^^

  • 6. 내일
    '19.5.7 6:11 PM (203.226.xxx.109)

    그냥 음식이랑 농사만 재밌어요
    배추뽑을때랑 여러가지 수확하는거 재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50 사람은 보통 나이들수록 나빠져요. ㅇㅇ 14:52:47 15
1797449 고등비만아들 한약 해먹이라는데 잔소리대마왕.. 14:51:35 29
1797448 딸 남친이 밥사달라는데 만나야할까요 4 ㅎㅎ 14:49:42 206
1797447 모텔 연쇄살인마 사건이요 1 ... 14:49:39 137
1797446 집값 정상화 기준 …. 14:48:55 59
1797445 강풍이 무섭네요. 1 ㅇㅇ 14:40:54 476
1797444 학잠 사려는데요 185는 XL인가요 XXL인가요? 4 대학학잠 14:40:46 132
1797443 저는 단한번도 조국이 민주당이라고 생각해본 적 없어요 20 ㅇㅇ 14:32:28 327
1797442 다들 공청기 뭐 쓰세요 9 공청기 14:29:36 241
1797441 헬리오시티 근황 12 봄바람 14:24:18 1,338
1797440 아들과 관계 후 임신했다면?????? 왜요?? 14 14:24:06 1,905
1797439 바람에 썬캡이 날아갔어요 2 펑크린 14:23:53 317
1797438 자식 좋은대학 부모 공이 아니라는거 진심일까요? 18 14:22:40 705
1797437 칼마디로 드세요? 마그네슘단독으로 드세요? 3 마그네슘 14:18:15 301
1797436 딸이 돈 잘 벌고 능력 있는데 생활비도 대고 그러면 15 인지상정 14:15:43 1,240
1797435 부모님이 아들을 더 우선순위 했던 딸들 어디까지 효도하시나요 7 아들 14:13:51 409
1797434 땡스소윤 냉동용기 잘쓰시나요? 6 ㄱㄱㄱ 14:12:28 349
1797433 9억짜리 상가, 2억에도 안 팔려…‘무한 공실지옥’ 단지내 상가.. 4 ㅇㅇ 14:10:11 1,386
1797432 5000까지 거의 다 갔잖아요 아시죠 1 민새야 14:04:29 1,051
1797431 반건조 가자미 알배기인가요? 4 ... 13:58:02 370
1797430 이번주 수요일 문화의날 2 ㅇㅇ 13:56:46 515
1797429 서울대 자취 어디서 알아봐야 될까요? 23 ... 13:56:34 958
1797428 레이디두아 애나만들기랑 많이 다른가요?? 7 ....,... 13:56:20 564
1797427 스파오 남자니트 추천 3 내돈내산 13:51:29 224
1797426 이해찬, 이재명, 정청래 4 .. 13:50:52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