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개인적으로 빌려준돈은 차용증을 받아야하나요?
그리고 채무자 집을 담보로 설정해달라 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1. ㅌㅌ
'19.5.7 8:59 AM (42.82.xxx.142)집을 담보로 설정할거면 그냥 은행가서 빌리지
뭐하러 개인에게 빌릴까요?
큰 금액이면 그냥 집담보 대출 받으라고 하세요2. 원글
'19.5.7 9:17 AM (211.243.xxx.98)아..맞아요 그건
집담보대출이 이미있고 저희도 그건 알지만 차용중이나 약속어음외에 다른 안전장치를 해두려고 하는거예요3. ...
'19.5.7 9:20 AM (223.38.xxx.241)차용증 받으시고 공증해두세요.
근저당도 가능하면 하면 좋죠.
후순위 집넘어가면 받기 어려워도 최소한 빌려준사실 증명은 되니까요.
그런데요.
집담보해서 더이상금융권에서 못빌리는데 못받을 생각하고 빌려주는거 아니라면 위험하죠4. ....
'19.5.7 9:21 AM (121.169.xxx.75) - 삭제된댓글안전장치 필요할 정도면
돈 거래 안하심이....5. 돈은
'19.5.7 9:33 AM (14.41.xxx.66)건너간거가요 ? 아직 건네주지 않았슴 돈거래 X.
많은 경우를 보았슴다 뭘 믿고 빌려주려 하나요
어느 누구든요 맘 고생 함다
쪄 바로 윗님 글 맞슴다
약속 = 신용 인데 않지키니 문제죠6. 하나
'19.5.7 9:35 AM (14.41.xxx.66)더요 돈 = 냉정 임다
7. 호수풍경
'19.5.7 9:45 AM (118.131.xxx.121)최고의 안전장치는 안빌려주는거죠...
집 담보까지 생각할 정도면 금액도 클거 같은데,,,
빌려주긴 쉽지만 받긴 어렵죠...8. 네
'19.5.7 9:47 AM (211.192.xxx.148)꼭 해 두세요. 그래야 채무자도 신경쓰고 돈 갚으려고 애써요.
저는 직원에게 돈 빌려주고 못받았는데 그 직원은 저보다 더 나은 생활을 하더라구요.
여행다니고, 집도 늘려가고, 옷 사입고,, 참다참다 확고하게 말 했어요.
언제까지 갚겠다고 공증 받아오라고요.
그리고는 5년넘게 끌던 돈 받았어요.
저는 관계단절도 예상하고 시도했는데 전혀 고까워하지 않더라구요. 신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