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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애들관리좀 하세요

기차 조회수 : 2,602
작성일 : 2019-05-06 18:12:10
기차에 애4명 태우고
엄마들은 따로 앉아서
통제제대로 안하고 시끄럽고 노래부르고 난리네요
계속 떠들고 의자 발로차고
스마트폰을 보여주던지
애 단속을 하던지
끝없이 떠드는데 여기저기서 눈치줘도 안되고
미쳐버리겠네요
앞에 앉은 초등은 영어숙제해야되는지
그애도 시끄러워서 숙제못하고
완전 민폐네요
정말 노키즈존 이해가 가네요
IP : 1.102.xxx.1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6 6:13 PM (180.230.xxx.90)

    승무원이나 그 부모에게 얘기를 하세요.

  • 2. ???
    '19.5.6 6:17 PM (112.161.xxx.58)

    밑에 층간소음 댓글보면 깨시민들이 따로없는데 층간소음에 시달리는 국민들은 왜이렇게 많은지?
    정말 너무 웃겨요. 저도 애엄마지만 그래서 1층사는데 솔직히 주변에 애키운다고 1층사는 집도, 매트 도배한집도 아무도 없어요.
    그리고 애들 소음때문에 전 극장도 안갑니다.

    윗분 말을 알아들을 부모면 애초에 애들이 그리 뛰게 안놔둬요. 싸움밖에 더나나요.

  • 3. **
    '19.5.6 6:19 PM (223.38.xxx.29)

    그래도 부모가 제지하는거랑 안하는거랑 다른 승객 입장에서는 많이 달라요.

  • 4. 자동차극장
    '19.5.6 6:21 PM (175.193.xxx.206)

    아이를 통제하는것도 아이입장에서는 참 힘들고 부모도 할짓이 아니라 애들 어릴땐 자동차극장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 5. 첫댓글
    '19.5.6 6:22 PM (58.230.xxx.110)

    참.....

  • 6. 초등
    '19.5.6 6:25 PM (1.102.xxx.168)

    영어숙제 해야되는 초등학생
    떠드는 쪽 째려보네요
    같은 애도 열받아하네요
    자지도 않고 에너지 넘치네요--;;

  • 7. ㅡㅡ
    '19.5.6 6:38 PM (116.37.xxx.94)

    뭐든 승무원에게..

  • 8. 승무원의 업무
    '19.5.6 7:51 PM (118.45.xxx.198)

    이럴때 필요한 사람이 승무원이고 승무원 할일 중 하나인데요?????
    부모한테 직접 뭐라했다 싸움나면 어째요?

  • 9. 어벤저스
    '19.5.6 9:34 PM (223.38.xxx.62)

    보러갔는데 뒤에서 끊임없이 그 전 영화와 연결해서 얘기하는 유치원 남아와 그에 맞장구쳐주는 아빠 ㅠ ㅠ 그래요 그 아이가 정말 줄거리 빠삭하게 다 알고 있더라구요 근데 아무리 자랑스러워도 극장에서 둘이 토론을 하는건 아니죠 ㅠ 그럴려면 둘이서만 집에서 보던가 ㅠ

  • 10. 초2-3
    '19.5.7 12:43 AM (182.210.xxx.49)

    말 알아듣는 애들 태우고 줄곧 떠들고 시끄럽게 하는데
    엄마들은 수다삼매경 시장통이 따로 없다라구요
    눈치줘도 전혀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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