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러는 걸까요?
생각만해도 열받아서 하소연 해봅니다.
이전에도 설날에 애 2-3세쯤
친정에서 세뱃돈 얼마받았냐고
그땐 말못하는 애니까
저한테 묻더라고요.
시댁은 딱 저희 식구만 있는데
친정은 대가족이라 용돈 훨 많이 받아요.
그래도 이런걸 묻는건 정상이 아닌거 같고
정말 너무 기분이 나쁜데 기분 나쁜거 정상 맞죠?
그걸 왜 알고 싶어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머 이런 경우가 있나 분통터져요.
애한테 친정에서 어린이날 용돈 얼마 받았냐 묻는 시모
.. 조회수 : 3,385
작성일 : 2019-05-06 00:45:44
IP : 115.136.xxx.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19.5.6 12:54 AM (210.99.xxx.244)본인이나 많이주며 묻는건지
2. 참
'19.5.6 2:49 AM (223.39.xxx.168)추접스럽다.
3. 저의 집도
'19.5.6 6:35 AM (1.225.xxx.56)그래요. 초등1학년에게...
4. ᆢ
'19.5.6 6:55 AM (58.140.xxx.76)본인이 외할머니보다 더주나 덜주나 궁금했던가보죠
이런저런 말가지고 따지면 나만 피곤해요
궁금하세요? 하면 끝5. 왜
'19.5.6 8:44 AM (58.230.xxx.110)우리 시어머님은 생전 안물어보실까요?
늘 당신보다 몇배는 주시는데6. ㆍㄴ
'19.5.6 8:54 AM (116.122.xxx.229)중학생 되서야 만원 주는 집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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