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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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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신못가서 죄송해서 밥값 60중에 30보냈어요..

조회수 : 7,525
작성일 : 2019-05-05 15:58:08
글을 길게 쓰지도 못하겠어요..길게 쓰다 오타나면 또 맞춤법가지고 물어지실까봐....생신 일년에 한번인데ㅠㅠㅠ
근데 십 내도 못 뵈었으니까 따로 또 찾아뵈야 되니 돈이 이중으로 드니 그 동서분도 이해가 가긴가요..
참고로 저는 울아빠 생신 ㅎ
IP : 39.7.xxx.24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19.5.5 3:59 PM (223.62.xxx.243)

    시가와의 일은 돈보다는 감정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 2. 유하
    '19.5.5 4:03 P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저희는 100%냈거든요.
    우리 이사갈 때는 모른 척 하던 분들이
    시누이 억 단위 도와주는 거 보고
    십원 한푼도 나눕니다.
    집집마다 달라요.

  • 3. 맞아요..
    '19.5.5 4:03 PM (118.45.xxx.198)

    시가와의 일은 돈보다는 감정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22222

  • 4. ㅇㅇ
    '19.5.5 4:03 PM (121.168.xxx.236)

    부모 생신 모임에 못가면 누구한테 죄송한 건가요
    시가에서는 식사의 경우 첫째, 둘째가 반씩 부담하고요
    현금이든 선물이든 그건 각자 알아서..
    친정 식사 모임은 1/n입니다
    외동과 다동이 똑같이 내는 건 좀 그래서 제가 칼같이 다
    계산, 입금액 단톡방에 올려서 결제한 오빠 통장으로 보내게 합니다.
    이런 건 딸이 나서서 하는 게 모양이 나은 듯..

  • 5. 유하
    '19.5.5 4:06 P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딸이 뭘 나서요.
    저희 시누 아들들은 초고도 비만이라서
    걔네들이 일인당 3인분씩 먹어요.

  • 6. ㅁㅁㅁㅁ
    '19.5.5 4:07 PM (119.70.xxx.213)

    ㄴ ㅎㅎㅎ 참 곤란하네요
    그럼 테이블을 나눠앉고 갹 가족별로 계산해야겠네요

  • 7. ㅁㅁㅁㅁ
    '19.5.5 4:08 PM (119.70.xxx.213)

    원글님 글은 짧은 와중에도 무슨 말인지 모를 오타?가 있네요~

  • 8. ㅇㅇ
    '19.5.5 4:12 PM (121.168.xxx.236)

    한 명이 3인분 먹는 집은 부페로..

  • 9. 원글
    '19.5.5 4:14 PM (39.7.xxx.249)

    아 3인분 ㅋㅋ 넘웃겨요. 전 조카들 좋아해서 ㅋㅋ 글구 갸들은 입이 짤아요 ㅋㅋㅋㅋ

  • 10. 원글
    '19.5.5 4:15 PM (39.7.xxx.249)

    오타 알려 주세요.달게 받겠습니다 ㅋ

  • 11. dbtjdqns
    '19.5.5 4:17 PM (39.7.xxx.249)

    짧아요 오타 ㅎㄷㄷ

  • 12.
    '19.5.5 4:26 PM (59.6.xxx.66)

    조카들 많이 먹는것도 미운가보네요.
    그냥 가족모임을 나가지마요.

  • 13. 회비로
    '19.5.5 4:49 PM (203.128.xxx.19) - 삭제된댓글

    밥먹고 회비 관리하는 자가 집에가서 먹는다며
    자기네꺼만 따로 포장하고 회비로 식비나온거
    포장한거 계산하는 인간은 어떤가요?

  • 14. 이건
    '19.5.5 5:09 PM (58.230.xxx.110)

    대부분 서로 감정의 문제에요
    그간 쌓인

  • 15. ㅇㅇ
    '19.5.5 5:17 PM (175.119.xxx.96)

    물어지실까봐(물고 늘어지실까봐)....
    찾아뵈야(뵈어야) 되니

  • 16. ㅡ밉죠
    '19.5.5 7:40 PM (175.223.xxx.238) - 삭제된댓글

    많이 먹는 것도 밉고 다 싫어요.
    시누 애들 태권도 연습한다고 우리 애들한테 이단옆차기 하던 애들이에요. 우리 애는 몇 살이나 어린 조용한 여자애들이고요.
    메인 메뉴 접시를 자기 앞에 당겨놓고 퍼 먹는 애들이에요.
    그게 잘 먹는 거예요?예의 없고 게걸스런 거지.
    지 엄마는 항상 지갑을 차에 두고 왔대요.
    어찌 아세요? 안 만나고 싶어요.
    시부모님 모시고 뭐하려면 시어머니가 자꾸 시누이네를 불러요.

  • 17. 유하
    '19.5.5 7:41 PM (39.7.xxx.78) - 삭제된댓글

    많이 먹는 것도 밉고 다 싫어요.
    시누 애들 어릴 때부터 태권도 연습한다고 소파에 앉아있던 우리 애들한테 이단옆차기 하던 애들이에요. 우리 애는 몇 살이나 어린 조용한 여자애들이고요.
    메인 메뉴 접시를 자기 앞에 당겨놓고 퍼 먹는 애들이에요.
    그게 잘 먹는 거예요?예의 없고 게걸스런 거지.
    지 엄마는 항상 지갑을 차에 두고 왔대요. 
    어찌 아세요? 안 만나고 싶어요.
    시부모님 모시고 뭐하려면 시어머니가 자꾸 시누이네를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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