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프로그램 지금 김민 씨 딸
여기서 언급된...늙기만 하면 된다는^^ 김민 씨 삶은, 티비로 봐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무슨 걱정이 있을까 싶고... 무엇보다도 이쁜 외모에 늘씬한 딸이 눈길을 끄네요. 키는 엄마 닮아서 그런지 길쭉하니 늘씬하고... 아빠 엄마 얼굴 섞은 듯 닮아 얼굴도 이뻐요. 아빠 동창회 가서 피아노 연주하니 김민씨랑 남편이랑 엄청 흐뭇해하던데ㆍㆍㆍ 아빠랑 댄스에 허그 뽀뽀 스스럼없고...
나도 딸로 큰 입장에서 사랑 많이 받고 부족한 거 없이 자라는 딸이 넘 부럽고ㆍㆍㆍㆍ 예쁜 딸 하나 케어 하면서 여유있는 김민씨 일상도 부럽단 생각드네요.
1. ㅇㅇㅇ
'19.5.5 11:15 AM (61.98.xxx.231)TV조선은 패스합시다
2. ㅇㅇ
'19.5.5 11:28 AM (39.7.xxx.46)전 김민씨 딸보다 자상하고 편안한 남편이 더 좋아보이던데요.
부러운 가정이예요3. ..
'19.5.5 11:28 AM (58.235.xxx.36)그거 예전에한거같은데
최근에는 김민씨 안나오는거같던데
다시 나오면 좋겠어요
남편이 좋아보이기는하는데 개성도너무 강하고 편한스타일은 아닌것같더라구요
뭐 김민이 잘맞춰주면 상관없겠지만
결혼초에 경제적으로 힘들어 사이가안좋았다고하는데
다시편해져서 이런프로도찍고한다고
근데 최근에 부부상담받고있다고 남편이 티비에서 말하던데 다시또 나오면좋겠어요4. 국민우롱하는
'19.5.5 11:31 AM (211.178.xxx.204)이쯤이면 국민들이 시청거부,퇴출시켜야 하는데
5. ..........
'19.5.5 1:08 PM (58.146.xxx.250) - 삭제된댓글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얘기했었죠. 부부상담 받고있다고.
외국인 친구들과 한국식당 갔을 때.
자기는 결혼이란 걸 하면 그냥 영화처럼 그렇게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게 되는 건 줄 알았다고.
서로 솔메이트가 아닌 이상 남녀가 만나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겠지요.
거기에 김민은 배우였잖아요.
자기 커리어 다 포기하고 아이 키우며 사는 삶이 과연 행복하기만 했을까요?
객관적으로 전혀 못 미치는 삶을 살고 있지만 그녀가 무조건 행복하기만 했을 거라곤 전혀
생각되지 않는데요.6. ..........
'19.5.5 1:09 PM (58.146.xxx.250) - 삭제된댓글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이 얘기했었죠. 부부상담 받고있다고.
외국인 친구들과 한국식당 갔을 때.
자기는 결혼이란 걸 하면 그냥 영화처럼 그렇게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게 되는 건 줄 알았다고.
서로 솔메이트가 아닌 이상 남녀가 만나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겠지요.
거기에 김민은 배우였잖아요.
자기 커리어 다 포기하고 아이 키우며 사는 삶이 과연 행복하기만 했을까요?
저는 객관적으로 전혀 못 미치는 삶을 살고 있지만, 그녀가 무조건 행복하기만 했을 거라곤 전혀
생각되지 않는데요.7. 남편이
'19.5.5 2:09 PM (222.109.xxx.94)어딜봐서 편한사람 같아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