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비싼 내신 학원 보내줬더니 교재가 깨끗하네요
1. ㅠ
'19.5.4 10:26 AM (210.99.xxx.244)ㅠㅠ 애들은 왜그런지 공부의지업는데 불안해 다니는거같아요 저희집에도 있어요
2. ..
'19.5.4 10:28 AM (218.237.xxx.210)잘가르친다는 샘 수소문해서 보내줬더니 ㅠㅠ 자기도 샘 잘가르친다ㅜ하더니 샘만 잘가르치면 뭐하나요 숙제도 안하도 공부도 안하고 아휴 정말 맘비우고 지내야겠내요 그저 집에서 다닐수 있는 인서울이 꿈인대 ㅠ
3. ㅎ
'19.5.4 10:35 AM (114.204.xxx.131)저같으면 인강이나들으라고하겠네요
4. 부모입장 애들 입장
'19.5.4 10:43 AM (116.36.xxx.35)부모는 비싼돈 들여 학원보내니 왠만함 뽕 뽑아라..
자식은 내 노력 최소로 하고 학원가서 들음서 한두개라도
귀에 들어오겠지...이거같아요5. ..
'19.5.4 10:45 AM (218.237.xxx.210)인강도 규칙적으로 듣기힘든 아이니 학원을 보냈죠 ㅠ
6. 가을
'19.5.4 10:48 AM (14.32.xxx.68)ㅎㅎ 저 방금 숙제 못했다고 시간표 왜 이렇게 짰냐고 구박받고 왔네요 ㅎㅎ
고3이 시간표 타령은....ㅠㅠ
자기 맘을 몰라준다는데...비위 맞추기 넘 힘드네요...7. ..
'19.5.4 10:50 AM (218.237.xxx.210)우리애도 그래요 지가 성적도 안좋고 그러니 오하려 큰소리에 이거사달라 저거 사달라 주문이 어찌나 많은지 참나 미안해해야할 사람이 누군데 갑질을 ...에휴
8. 저희아이도
'19.5.4 10:58 AM (182.209.xxx.230)그렇네요. 돈아까워ㅜㅜ그런데 무슨 교재를 그렇게나 많이 주는지 몰라요. 국영수과 다니는데
시험 한번 끝났는데 남은건 산더미같은 내신 기출교재들이네요. 아무리 열심히해도 도저히 풀수없는 양이더라고요. 아이들이 소화할만큼만 주면 좋겠어요.9. ..
'19.5.4 11:38 AM (218.237.xxx.210)울학교 범위가 전범위니 교재가 4권 많을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그중에서 추려서 수업하시고
10. ...
'19.5.4 2:27 PM (175.117.xxx.16)솔직히 그 많은 교재들 과연 학워강사들 본인들은 소화하면서 검사하면서 내주는 줄 아시나요?
아니죠. 그냥 양으로 승부 보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