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캐스키드슨.. 사려고 하는데..

캐스 조회수 : 3,326
작성일 : 2019-05-04 09:37:47
옆에 동료가 기저귀가방 아니면 할머니 가방이라고 해요..
육아휴직후 컴백한 동료인데 애엄마들 너도나도 기저귀가방으로 들고 다닌대요.

너무 딱 잘라 말해서요.
맞나요?
IP : 27.175.xxx.12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4 9:41 AM (117.111.xxx.160) - 삭제된댓글

    인식이 기저귀가방. 할머니들 배낭 이긴하지만 뭐 어때요.

  • 2. 용도 나이
    '19.5.4 9:45 AM (218.53.xxx.6)

    용도와 장소, 나이에 맞게 드시면 되지 않을까요. 캐주얼한 느낌은 드는 것 같아서 소녀틱하시도 하네요. 자기가 원하면 지릅시다!

  • 3. 아메리카노
    '19.5.4 9:51 AM (211.109.xxx.163)

    전 그거 강아지 산착할때 들고 다니려고 샀다가 너무 크고 너무 늘어지는 스타일이라 거추장스러워서 그냥 쳐박혀있어요ㅠ

  • 4. 애들엄마들
    '19.5.4 9:54 AM (210.218.xxx.222)

    저도 여기거 좋아해요.
    잘 쓰고 있어요. 원글님이 좋으심 하나 사세요. 요즘 가격도 저렴하니 좋더라고요

  • 5. 그건
    '19.5.4 9:56 AM (175.117.xxx.148)

    맞아요.
    지난주 영국갔는데 도저히 손이 안가서 컵이랑 지갑만 샀어요.

  • 6. 실용성짱
    '19.5.4 10:32 AM (24.102.xxx.13)

    남들이 뭐라고하건 가볍고 실용적이면 됐죠 뭐

  • 7. ㅇㅇ
    '19.5.4 11:01 AM (110.70.xxx.229) - 삭제된댓글

    요즘은 예쁜 에코백이 많아서요
    저도 캐스키드슨 두개나 있는데 손이 안가요
    도서관용으로 쓰고 있어요

  • 8. 진짜
    '19.5.4 11:02 AM (211.36.xxx.234) - 삭제된댓글

    어떤 가방이건 기저귀 가방이라고 하는 사람 정말 교양이라곤 1도 없어요
    인스타나 블로그에도 명품가방 자랑하면서 내 기저귀가방이라고 올리는 여자들
    그러면 지가 돈 좀있고 시크해 보이는줄 아는데 꼴갑 떨고있네 그래요

  • 9. 0000
    '19.5.4 11:10 AM (118.45.xxx.198)

    뭐 어때요??
    요즘 아기 엄마들 모든 가방을 기저귀가방으로 만들어버리는데요....뭘.
    장바구니로도 만들어버리고...
    그려려니 하세요...

  • 10. 꽃말고
    '19.5.4 11:59 AM (125.184.xxx.67)

    동물 그림 이쁘던데요.
    소화시키는 능력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 11. ㅁㅁㅁㅁ
    '19.5.4 1:04 PM (119.70.xxx.213)

    전 좋아요.
    뭐든 코디만 잘하면야 다 이쁘죠

  • 12. ㄱㄴ
    '19.5.4 1:50 PM (125.178.xxx.37)

    디자인도 다양...
    저도 좋아하는데..
    넘 흔한 처음 나온 모델 몇개 처분하고..
    요즘 거 하나 사서 들고다녀요.
    많이 저렴해졌고...
    기분전환 좋고 이뻐요.
    기저귀가방,할매가방 이런건 개의치않아요.
    전 레스포삭도 나영석 매고다니는 기본 검은색과
    밤색도 안버리고 가끔써요.
    여행갈때 짱~

  • 13.
    '19.5.4 2:42 PM (112.186.xxx.45)

    이거 들면 기분이 밝아지고 흥겨워져요.
    막 써도 전혀 신경 쓰이지 않구요. 그래서 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33 애 낳고 미역국 끓여주신다던 핑계의 모친. 미역국 09:02:18 167
1788332 중국산 채소도 많이 들어와요 중국산 08:56:21 188
1788331 남편한테 자꾸 짜증이 나서 큰일이에요 2 .. 08:55:06 310
1788330 간병인 교체해보신 분 계시나요? 요양병원 08:42:54 210
1788329 시판 갈비찜 양념 추천해주세요~ 8 공 으로 08:40:54 262
1788328 맛없는 과일 볶아 먹으니 엄청 맛있어요 .. 08:37:45 441
1788327 고우림은 평생 김연아 남편 타이틀로 16 08:27:50 2,090
1788326 모범택시시즌3 5 현실이될뻔 08:27:15 953
1788325 지방에서 서울갈일이 있어 가는데 날씨가 어때요?^^ 7 ------.. 08:19:23 640
1788324 잼통의 농담 1 ㆍㆍ 08:06:37 531
1788323 제*슈 신발 신어보신분 계신지요 4 신발 08:03:19 555
1788322 머스크는 눈빛이 넘 무서워요 4 . . . 08:02:28 1,112
1788321 주변에 이혼숙려에 나간 지인 있나요? 3 ... 07:47:30 1,493
1788320 컴공과 망했다고 가지 말라는글 21 다리우스 07:47:12 3,275
1788319 KBS 딸기 폐기 조작 방송 2 공영방송? 07:46:41 1,094
1788318 애경 치약 국내산 2 현소 07:46:02 836
1788317 어릴때 이런 경험 있으세요?? ..... 07:44:49 427
1788316 50대 넘어서도 이별 후 힘들어하는게 이해가 14 겨울 07:33:15 2,418
1788315 현금 주고산 패딩을 환불하고 싶은데... 28 .... 07:15:52 3,754
1788314 이거 진상 맞죠? 3 qq 07:11:33 1,511
1788313 악플자제부탁)종교중에 개신교는 희망을 설교하나요? 3 희망의 종교.. 07:08:06 541
1788312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3 .. 06:47:22 920
1788311 새벽 남편 도시락 준비 해주고 저도 아침준비 13 모닝밥 05:55:19 2,765
1788310 안현모 다 가졌어요 7 .. 05:00:17 7,908
1788309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15 .... 04:22:07 4,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