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시집 잘간걸로 질투해서 멀어진다고 하는데
시집을 못가거나 직업적으로 잘 안풀려서
사람들이 멀리하는것도 있지않나요?
누구나 잘난 사람들하고 친해지고 싶은것처럼요
학교때도 이쁘고 공부 잘하는경우 질투로 친구가 없다기보다
오히려 인기가 더 많고 아이들이 친해지려고 그러더라구요
저부터도 잘풀린 친구나 사람하고 가까이하고싶어요
이건 그냥 성격일까요?
잘되면 질투한다는데 잘 안되서 멀리하는건요?
ㅇㅇ 조회수 : 1,113
작성일 : 2019-05-03 20:34:41
IP : 175.223.xxx.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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