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임산부인줄 알고 자리양보를 했는데 면박을 받았네요...무안해요
1. ㅇㅇ
'19.5.3 5:43 PM (121.152.xxx.203) - 삭제된댓글누가봐도 댓글 받으려고 해보는 작문인것
같습니다
날도 더운데 왜이러십니까2. 에고
'19.5.3 5:43 PM (14.52.xxx.225)진짜 조심해야 되겠네요. 그냥 봐선 알 수가 없죠.
배가 나오면 임산부인줄 알고....ㅠ3. ..
'19.5.3 5:44 PM (211.253.xxx.235)저 내용은 친절이 아니예요.
4. ㅠㅠㅠ
'19.5.3 5:44 PM (118.45.xxx.198)행색이 헷갈리면 실수할 수도 있으니 짐 핑계를 대면서 양보했으면 나을 뻔 했네요...
많이 헷갈리는 모양새였나 봅니다.5. 음..
'19.5.3 5:44 PM (211.192.xxx.197) - 삭제된댓글원글님~ 진짜 조심해야해요.
몸매가 그런데 원글님이 그렇게 구첵적으로 얘기하면서 앉으라고 했으면 너무 민망할 거같아요.
그냥 앉으실래요? 만 했어도 됐을 걸 너무 구구절절 말씀하셨네요.ㅠㅠㅠ6. 오지랖
'19.5.3 5:45 PM (106.102.xxx.123) - 삭제된댓글누가봐도 댓글 받으려고 해보는 작문인것
같습니다222227. 나이든 아줌마
'19.5.3 5:45 PM (59.28.xxx.92)저렇게 표현 하면서 자리 양보 안해요.
소설 분위긴데8. 음...
'19.5.3 5:45 PM (211.192.xxx.197) - 삭제된댓글원글님~ 진짜 조심해야해요.
몸매가 그런데 원글님이 그렇게 구첵적으로 얘기하면서 앉으라고 했으면 너무 민망할 거같아요.
그냥 앉으실래요? 만 했어도 됐을 걸 너무 구구절절 말씀하셨네요.ㅠㅠㅠ
원글님 연세가 많으세요?9. ㅠ
'19.5.3 5:46 PM (210.99.xxx.244)눈삔 오지랍 아줌마네
10. ㅋㅋ
'19.5.3 5:49 PM (110.15.xxx.249)어쩜 작문실력이 0점입니다.ㅋ
노력요함~~~~11. ...
'19.5.3 5:51 PM (122.38.xxx.110)땡 !!!!!!!!!
12. 이거슨
'19.5.3 5:51 PM (122.34.xxx.222)팔이춘 문예 응모작인가요?
"에고.. 새댁???... 부끄러워 생각말고?"
70년대 소설삘입니다13. 저도
'19.5.3 5:55 PM (124.49.xxx.172)남편이랑 지하철 타고 가다가 자리 양보받은적 있어요. 옷을 펑퍼짐하게 입어서 그랬는지 앉으라고 양보해주시던데 저흰 그냥 괜찮다고...서로 웃고 말았어요.
14. ....
'19.5.3 5:56 PM (175.223.xxx.156)제발 진지 댓글 좀 그만... 부탁이예요 딱 봐도. 습작이잖아요.
15. 주작
'19.5.3 5:57 PM (121.188.xxx.184) - 삭제된댓글문장이 구어체가 아니네요 ㅎㅎ
저렇게 어색하게 망할수가16. 저도 처녀때
'19.5.3 5:58 PM (175.114.xxx.3)자리 양보받은 적 있어요
무안했는데 그냥 임신부인척 앉았어요
참..그게 그렇게 분노할 일일까요?17. 새댁...
'19.5.3 5:58 PM (115.143.xxx.140)80년대 TV 드라마에서 봤을법한.. 일용엄니나 김회장댁 사모님이 하실 대사같습니다.
18. ...
'19.5.3 6:03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실패하셨으니 제 경험을 써 볼까요.
일단 제 외모가 먼저 들어가야합니다. 167에 54 배나와 보이는 정도는 아니라는 뜻에서
출근길에 지각해서 미친듯이 뛰어 지하철을 탔어요.
노인석 있는 출구로 들어갔는데 숨이 너무 차서 헉헉대는면서 무거운 가방을 배쪽으로 해서 감싸안고 벽에 기대있었거든요
노인석 할머니가 제 손을 잡아 끌어 앉으라고 힘들때라고 건너편에 할머니도 얼른 앉으라고 손짓을 하시고
이건 뭐 배를 내밀고 가야하나 엄청 고민하면서 가방으로 배를 가리고 앉아서 갔었네요.19. 주작
'19.5.3 6:05 PM (121.188.xxx.184)구어체가 아닌 문장체 ㅎㅎ
20. ㅎㅎㅎ
'19.5.3 6:10 PM (218.236.xxx.93)에고 새댁
부끄러말고
함부로 오지랍 부리지 말죠?
아구 오글거려라
드라마 대사로 쓰기도
넘 억지스럽네요21. 도대체
'19.5.3 6:23 PM (122.38.xxx.224)누가..임산부한테 자리 양보하면서..부끄러워 하지 말라고..그런 말을 해요???
22. ㅋㅋㅋ
'19.5.3 6:26 PM (223.62.xxx.153)읽는 내가 다 부끄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저도 딱...
'19.5.3 6:2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꾸며 쓴 글이라는 느낌이 오네요.
아이구 새댁~ 이랑
마지막 문장이
어울리지가 않아요~24. ㅋㅋㅋ
'19.5.3 6:28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어디가서 평생교육원이라도 좀 수료하고와요
25. 오글오글
'19.5.3 6:29 PM (112.170.xxx.23)대사가 너무 어색해요 ㅋㅋㅋㅋㅋ 저게 뭐람
26. 그냥
'19.5.3 6:36 PM (1.231.xxx.157)앉으라고 하면 될걸... 저리 콕 집어 얘기하는 사람이 어디있다고...
27. ...
'19.5.3 6:36 PM (116.37.xxx.171)ㅋㅋㅋ
대사랑 글이 넘안어울림
글은 젊은 사람이 쓴느낌인데 대사가 갑자기 할머니28. ...
'19.5.3 6:36 PM (59.17.xxx.176) - 삭제된댓글이런 자작글에 제발 댓글 달지 말아요.
-------------------------------------------------------------------------------29. ...
'19.5.3 6:44 PM (221.151.xxx.109)양보만해도 되는데
새댁이라고 부른 거 하며
임신했다고 추측하는 거 하며....30. ㅡㅡ
'19.5.3 7:22 PM (211.215.xxx.107)전원일기 김혜자나 김수미 필 나는 원글님은 대체
연세가?31. 음
'19.5.3 7:23 PM (125.132.xxx.156)너무 못쓴 자작글은 더 기분나빠요
32. ㅡㅡ
'19.5.3 9:11 PM (116.37.xxx.94)이렇게 작위적일수가..
33. 다행이다
'19.5.3 10:23 PM (180.69.xxx.242)눈치있는 첫댓글님 덕분에 선량한 회원님들 낚시안당했네요ㅋ
가끔 보면 백퍼 낚시다 느낌 팍 오는 글인데 첫댓글이 진지하게 받아주면 자라락 낚싯감 된 댓글들 달리는 경우 넘 안타까웠다는..34. 무슨
'19.5.3 10:50 PM (116.39.xxx.186)드라마 대본도 아니고 ㅋㅋ
읽다보니 오글거려요.
습작 연습 좀 더 하셔요35. 해도해도
'19.5.4 2:08 AM (220.73.xxx.109) - 삭제된댓글너무 하네
어쩜 이리 재미없을 수가
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