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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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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애 잘 키울 자신 없는 인간들은 애낳지 마세요!!

... 조회수 : 5,331
작성일 : 2019-05-03 12:52:41

이번에 여중생 사건 보면서 세상이 어쩌면 이렇게 처참할까 싶었습니다..

세상에.. 계부가 딸을 죽이는데. 그 차안에 친모란 사람이 다같이 있었네요.

젖먹이 아들은 못보게 눈 가리고있었고

계부는 뒷좌석에서 딸 목졸라 죽이고있었는데

친모란 년은 그 소리 차안에서 다 듣고 다 보고 있었고..

어떻게 그게 친모입니까!!!

제발 제발

애 잘 키울자신없는. 애 제대로 키울 자신없는 인간들은

제발 애좀 낳지 마세요.

그 애는 무슨 죄에요.

누가 낳아달라했어요?

발정난 암캐처럼 지 성욕 채울려고 섹스했는데

임신됐다면 그냥 중절수술해요!!!

왜 굳이 낳아요?


영화처럼 앞으로

부모 자질 유전자 검사해서

쫌이라도 문제 있는 인간들은

아예 자식 못낳게 법적으로 금지하는 세상 됐으면 좋겠어요.


IP : 220.72.xxx.156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
    '19.5.3 12:55 PM (223.62.xxx.51)

    그 엄마 없는데요. 왜 글읽는 내가 야단 맞는 느낌인지

  • 2. ㅁㅁ
    '19.5.3 12:56 PM (61.75.xxx.84)

    이쯤되면 괴롭힐려고 낳은거 맞죠 사악한것들이 본능만 살아가지고

  • 3. ㅁㅁ
    '19.5.3 12:57 PM (61.75.xxx.84)

    친모도 범죄에 공모했다는데 뭐가 진실인가요? 보고만 있었던거 맞나요?

  • 4. 그런인간들
    '19.5.3 12:57 PM (211.36.xxx.154)

    인생에 뭐 계획 있겠나요?
    눈 맞으면 배 맞고
    생기면 낳고.
    본능에만 충실한 하류인간들인데요.

  • 5. ...
    '19.5.3 12:58 PM (1.237.xxx.189)

    저런 인간들은 필요해서 낳는거지 잘 키워야한다는 생각도 없고 낳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도 없어요
    잘 키울 사람들이 고민하지

  • 6. ...
    '19.5.3 12:59 PM (175.223.xxx.232)

    저도 223.62님같은 기분이예요
    그 친모 현장검증하는 데 한 아줌마가 튀어나와서 소리지르는 장면에 같이 있는 느낌?

  • 7. ...
    '19.5.3 1:01 PM (39.7.xxx.33) - 삭제된댓글

    그래요 알았으니 님도 스스로 자성하세요.
    지가 뭔데 명령조래?

  • 8. ㆍㆍ
    '19.5.3 1:02 PM (122.35.xxx.170)

    님부터 얼마나 엄마자격 있는지 검증해봅시다.

  • 9. 모르시네요
    '19.5.3 1:03 PM (119.198.xxx.59)

    애 잘 키울 자신 없는 인간들
    ㄴ 이건 본인 주제. 파악. 이 가능한 상태라는 건데

    그런 인간들은 원래 주제파악이 안되요. 못해요.

    그래서 개돼지처럼
    아무생각없이
    교미하고
    생기면 싸지르고
    싸지른거 그냥 방치나 하면 다행이지
    학대합니다.

    애초에 주제파악 불가능한 인간들이 하는짓인데

    바랄걸 바라세요.

  • 10. 잘 키울 자신도
    '19.5.3 1:05 PM (119.198.xxx.59)

    부모만 있으면 다예요?

    애가
    나 왜 낳았냐
    자살하고 싶다고 하면요??

    애를 낳는 그 자체가 학대란 생각은 못하시죠???

  • 11. 그런 인간있을까봐
    '19.5.3 1:06 PM (211.252.xxx.129)

    여기서 이런 글 올리는 거 아니겠어요?
    아니 이 글보고 내용 건너띄고 자기한테 뭐라하는 거처럼 들린다고 뭐라하는 댓글들은 뭐죠?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건지 찔리는건지 진짜 참..
    전 그 뉴스 제대로 안봣는데 원글님 글이 사실이라면 진짜 천인공노할 미친것들이네요.
    너무 충격입니다.
    여기뿐 아니라 전 국민적으로 대대적으로 훈계하고 떠들어도 모자르겠네요..

  • 12. ...
    '19.5.3 1:08 PM (220.72.xxx.156)

     그런 인간있을까봐

    '19.5.3 1:06 PM (211.252.xxx.129)

    여기서 이런 글 올리는 거 아니겠어요?
    아니 이 글보고 내용 건너띄고 자기한테 뭐라하는 거처럼 들린다고 뭐라하는 댓글들은 뭐죠?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건지 찔리는건지 진짜 참..
    전 그 뉴스 제대로 안봣는데 원글님 글이 사실이라면 진짜 천인공노할 미친것들이네요.
    너무 충격입니다.
    여기뿐 아니라 전 국민적으로 대대적으로 훈계하고 떠들어도 모자르겠네요..
    --
    똑똑하시네요. 맞습니다.
    혹시 그런 인간있을까봐요.
    여긴 수많은 사람들이 들어오니까요.
    친모가 한 차에 있었다는 뉴스요.
    오늘 봤습니다.
    개쓰레기 같은 년놈들.
    아니 발정난 개새끼만도 못한 년놈들.
    바로 사형집행했으면 합니다.
    왜 우리 세금으로 그년놈들 재판하고 감옥에 가둬서 밥먹이죠?
    그렇게 세금 쓸데없나?

  • 13. ㅁㅁ
    '19.5.3 1:09 PM (61.75.xxx.84)

    어지간히 찔리나봐요
    전국민이 분노를 뿜어도 시원찮은 사건에
    당연히 나올수 있는 의견
    딴지거는 인간들 견적 나오죠

  • 14. ...
    '19.5.3 1:10 PM (175.223.xxx.247) - 삭제된댓글

    훈계한대 ㅎㅎㅎ
    같잖네요 정말
    본인들은 애 낳아도 되는 인간이라는 확신이 있으니 훈계한다 그죠잉?

  • 15. .....
    '19.5.3 1:12 PM (112.170.xxx.23)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이 고민 같은걸 해보고 애를 낳을리가 없잖아요

  • 16. 맞는말인데
    '19.5.3 1:16 PM (175.211.xxx.106)

    현실은 대략 그 반대여서 무지한 사람들이 애를 더 낳는다는것. 특히 지방.시골에선 아이들을 재산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아요. 늙으면 자길 챙겨줄 존재 정도로.
    그리고 결혼하면 다 애 낳아야 한다고들 믿지요. 지인중에 애들을 정말 싫어하는데도 둘씩이나 낳더라구요.

  • 17. ㅇㅇ
    '19.5.3 1:18 PM (49.1.xxx.120)

    애 낳을땐 모르더라고요. 그냥 임신되어서 낳는거 ;;;;;
    암튼 요즘세상엔 인터넷도 있고 다른 사람들 얘기와 생각도 다 알수 있고 그러니
    앞으로라도 좀 잘 생각하고 낳았으면 좋겠네요.

  • 18. 맞는말인데
    '19.5.3 1:18 PM (175.211.xxx.106)

    이 사건은 특히나 눈물나게 슬픈게 저 여자애는 친부로부턴 폭행당하고 계부로부터는 성폭행당하고...너무도 기구한 짧은 인생 살다 갔어요. 지옥같은 삶을 살았는데 이제라도 평온하게 잠들길.

  • 19. ㅇㅇ
    '19.5.3 1:18 PM (61.106.xxx.237)

    친모가 애 못키우겠다고 시설에다 갖다줬대요 친부가 찾아와서 잘 키웠음 좋았을텐데
    애를 또 상습폭행했다네요 그래서 아이가 기관에 호소하니 애를 친부로부터 분리시켜 시설에 두었대요
    그런데 아이가 시설은 죽어도 싫었나봐요 차라리 아빠랑 살겠다고 해서 다시 친부한테 갔다네요
    친모한테 갔다가 친부한테 갔다가 어디한군데 정붙이고 살집이 없이 왔다리갔다리 했던거에요
    자신을 보호해줄 부모가 오히려 학대를 가하니 아이는 세상에 의지할곳이 한군데도 없었던거죠
    그와중에 계부는 아이를 성적으로 학대하고요
    그리고 급기야 목졸라 살해당하고 살해당하는 순간까지도 앞에 앉아있는 친모가 말리지 않는모습을 볼때
    얼마나 절망스러웠을까요.
    정말 너무나 가여워요 짧은인생을 그리도 몸도 마음도 고생하며 살다가다니

  • 20. ㅇㅇ
    '19.5.3 1:19 PM (49.1.xxx.120)

    아 그리고 저도 너무 마음이 아파서 의도적으로 그 기사와 뉴스는 피해가고 있어요 ㅠㅠ

  • 21. ㅁㅁ
    '19.5.3 1:21 PM (221.154.xxx.245) - 삭제된댓글

    아마 옛날에도 이런 일 정말 많았을 것 같아요.
    정말 생각만 해도 가여워요. 저도 딸이 있으니 생각만 해도 괴로워요 ㅠ
    원글님이 느끼는 분노는 모두 느껴요. 안느끼면 부모가 아니겠죠.
    원글님 의도를 모르는건 아니지만 인격 좋은 사람들도 애 키우며 왜 낳았나 가끔 후회하며 미치도록 힘든 게 다반사인데 하물며 이번 사건 낸 그런 인간들이 과연 생각을 하고 가족계획을 세우겠어요?
    다들 분노하는 상태인데 게시판 불특정 다수에게 화를 내듯 글을 쓰니 일부는 듣기 불편할 수 있어요.
    그걸 두고 찔리니 뭐니 하는 것도 오버에요. 그냥 넘어갑시다.

  • 22. 성관계
    '19.5.3 1:26 PM (211.36.xxx.83)

    하면 애 생기는데 무슨 자신을 자시고 말고 하나요

  • 23. ..
    '19.5.3 1:28 PM (124.58.xxx.190) - 삭제된댓글

    분노가 불처럼 이는 사건들이 계속 생겨나죠.
    자격없는 부모의 아이 방치 학대...
    근데 어쩔 수 없어요. 가다카
    그런 아이는 계속 어디선가 태어나고 자라고 어른이 되면 본인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너무 쉽게 이성을 받아들이고 또 아이가 생기고 부모 되는 법을 모르는 부모에 의해 방치되고 학대받고 또 ...계속 반복되죠.
    물론 그렇게 키워져도 제대로 된 어른으로 성장하는 케이스도 있겠죠.
    법이 그 아이들을 지켜줘야 해요. 학대받는 부모로부터 아이를 뺏고 보호하고 양육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불행의 고리를 끊기 위해..
    강력한 법이 필요합니다. 그 부모들도 호되게 처벌해야 하구요.

  • 24. 찔리나보네
    '19.5.3 1:35 PM (1.234.xxx.149)

    어지간히 찔리나봐요
    전국민이 분노를 뿜어도 시원찮은 사건에
    당연히 나올수 있는 의견 2222

  • 25. 아니왜
    '19.5.3 1:44 PM (39.7.xxx.59) - 삭제된댓글

    댓글들에게 찔리니 뭐니 화풀이하는 모지리들은 뭐임 ㅎ 여기 그 엄마 있수?

  • 26. ㅋㅋ
    '19.5.3 1:57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ㄴ난독 이네 ㅋ

  • 27. ㅇㅇ
    '19.5.3 2:10 PM (61.106.xxx.237)

    친모란 여자 세번결혼했더군요 첫번째결혼에서 자녀있고 죽은애가 두번째결혼해서 낳은 첫째 밑에 남동생 하나더있다네요 세번째결혼해서 13개월 아기하나 더있고 직업은 무당이고요
    결혼도 이혼도 반복하고 그때마다 아이는 족족 낳았군요 어휴

  • 28. ..
    '19.5.3 2:19 PM (211.246.xxx.148) - 삭제된댓글

    님이 말씀하시는거 안원하는 사람 없습니다.
    일부 댓글이 왜 저런지는 조금 생각해보실 필요는 있겠네요.
    그리고 저런 인간들은 애 낳을때 생각이란걸 안해요.
    설마 그걸 모르시는건 아닐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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