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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아버지한테 살해당한사건 친모요

ㅇㅇ 조회수 : 6,655
작성일 : 2019-05-03 11:16:22
남편이 자기딸한테 자기성기사진찍어서 보내고 너도 찍어보내라 이런 음란카톡보낸걸 남편폰에서 발견하고 한 행동이 세상에나 전남편한테 전화해서 딸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전남편이 성추행으로 고소하게 된거래요 상식적으로 현남편을 자기손으로 고소해야지 딸교육 운운할 일인가요. 자기딸이 지남편하고 바람이라도 피고있다고 생각했나봐요 얼마나 남자한테 미치면 저렇게되나요
IP : 61.106.xxx.23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3 11:19 AM (210.183.xxx.150)

    듣기만 해도 슬프네요

    그냥 어른들 장난감으로 태어난 아이

    그 손에 죽임 당하고

    이 사건도 금방 잊혀지겠죠?

    화가... 분노가......

  • 2. ㅇㅇ
    '19.5.3 11:20 AM (14.38.xxx.159) - 삭제된댓글

    작은 딸을 질투한것 같기도 해요.
    연하남이라 긴장하고 데리고 살았을텐데
    의외로 딸을 질투하는 친모들 있더라구요.

  • 3. ㅇㅇ
    '19.5.3 11:21 AM (182.227.xxx.59)

    정말 너무 안 됐어요.어린 애가.
    세상은 넒고 미친 것들은 다양하네요

  • 4. ...
    '19.5.3 11:23 AM (119.69.xxx.115)

    이렇게 슬플 수가 있나요? 저 학생이 불쌍해요 ㅜㅜ 정말 미안하고 살면서 정상적인 어른들도 못보고 보살핌도 못 받고 ㅠㅠ

  • 5. .....
    '19.5.3 11:23 AM (121.179.xxx.151)

    그냥 두 년놈들 정신병자 아닐까요?
    진심으로요..


    그 아이가 너무 불쌍해서 뉴스를 못 듣겠던데요...
    불쌍한 아이.... 너무도 안됐어요.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6. ....
    '19.5.3 11:26 AM (112.168.xxx.205)

    생각할수록 아이가 너무 가엾어서 눈물이 나요. 우리딸이랑 동갑이던데... 세상 어디하나 맘붙이고 편하게 살 곳이 없었던아이. 아빠한테도 맞아서 신고된 상태라는데 짧은 생에 행복한 기억이 과연 한순간이라도 있었을까 싶구요.
    너무 충격적이고 가슴아픈 사건이에요.
    주변에 약간 방치돼 떠도는 아이들 이제부터라도 잘 살펴봐야겠다고 스스로 결심을 굳게 한 사건이에요.

  • 7. ㅇㅇ
    '19.5.3 11:34 AM (61.106.xxx.237)

    자기자식 죽이는 사건들 공통점이 꼭부부가 공모를 하네요 재혼하면 전배우자 소새은 그저 거추장스러운 짐짝같은 존재인지 어디한군데 마음붙일곳없이 이리치이고저리치이다 죽어간 아이가 너무 가여워요

  • 8. 남편에게
    '19.5.3 11:37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너무 의존해서 그래요. 남편없이는 판단도 생각도 못하는 사람 있어요. 오늘 게시판에서도 봤네요.

  • 9. ㅇㅇㅇ
    '19.5.3 11:44 AM (211.114.xxx.15)

    저런 쓰레기를 엄마라고 ..............

  • 10. 플랜
    '19.5.3 11:45 AM (125.191.xxx.49)

    질투로 인한 살인사건이라고 하더군요
    혈육보다 남자가 소중했던 모양이죠

  • 11. 쓰레기
    '19.5.3 11:56 AM (118.129.xxx.146) - 삭제된댓글

    저런게 애를 또 낳았으니... 어휴

  • 12. ㅇㅇ
    '19.5.3 11:58 AM (223.39.xxx.220)

    아니..저놈이 이상한 카톡 보냈잖아요.지 남편한테 따져야지..왜 딸보고 저 난린가요? 딸은 카톡 응답도 안했다고 하더만..미쳤나

  • 13. 이사건땜에
    '19.5.3 11:58 AM (121.188.xxx.184)

    마니 울었네요
    그 어린게 의지할 곳은 없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계부한테 성추행 당해서 경찰에 신고하고 학교선생님한테도 알리고
    나름 할건 다 했는데 왜 ㅜㅜ
    진심 사형제 부활해야 됩니다
    심지어 친모는 어린동생때문에 감형될듯한데 미치겠네요

  • 14. ㅁㅁㅁㅁ
    '19.5.3 11:59 AM (119.70.xxx.213)

    자기딸이 지남편하고 바람이라도 피고있다고 생각했나봐요 얼마나 남자한테 미치면 저렇게되나요 222

  • 15. ㅡㅡ
    '19.5.3 12:05 PM (211.215.xxx.107)

    국가가 이런 아이도 지켜주지 못 하면
    복지국가 자격 없습니다.

  • 16. 세상엔
    '19.5.3 12:10 PM (220.94.xxx.130)

    이런 죽어마땅한 놈들이 있는데 왜 사형을 안시키나요?

  • 17. 질투라기 보단
    '19.5.3 12:10 PM (223.62.xxx.208)

    저 여자는 처음부터 딸을 학대했을 거예요.
    질투는 그 이후 문제고요.

  • 18. ㄴㆍ
    '19.5.3 12:40 PM (125.130.xxx.189)

    저것들이 성욕이 불 일 듯 일어나는
    족속들이라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그 생각들 뿐이니 어린 딸도 성적 존재로
    보이고 지가 난 딸 아이인데도 성적 매력의 질투 대상으로 본거죠
    남자가 자기 보다 딸을 더 찾을까봐
    제거한거죠ᆢ저건 사람이 아녀요
    껍질이 아깝죠ㆍ껍질 가죽 베껴서 죽여야되요

  • 19. 친모
    '19.5.3 12:50 PM (211.206.xxx.180)

    직업이 무속인이라던데요.
    그 나이에 그 머리 색깔도 흔치 않고 여러 모로 좀.

  • 20. ㅇㅇ
    '19.5.3 12:57 PM (61.106.xxx.237)

    아 그래서 무당교육이란말이 나온거군요

  • 21. 특이한건
    '19.5.3 12:58 PM (223.52.xxx.69)

    모성애도 없는 쓰레기들이 애는 왜낳는지
    당최 이해가안가요
    그냥지들이나 살다 가면될것을

  • 22. ...
    '19.5.3 1:07 PM (220.72.xxx.156) - 삭제된댓글

    아 개쓰레기 같은 년놈들. 그냥 사형 시켜요 바로.
    무슨 재판까지 해. 우리 세금으로!!

  • 23. ㅡㅡ
    '19.5.3 1:32 PM (1.237.xxx.57)

    대충 처리한 견찰들도 짜증나요!!
    견찰들이 제발 약자편이 되어주길~!!!

  • 24. 믿고싶지않아요
    '19.5.3 1:55 PM (124.49.xxx.61)

    저런아이들 지켜주고싶네요.
    마이너리티 리포트처럼 저런 위험에 처한 아이들 찾아가 살려주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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