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재워놓고 컴으로 82하면서 드라마, 영화 같은거 보는데 그 때 맥주가 너무 마시고 싶어요.
매일 그렇다는게 문제입니다.
어제도 마셔서 오늘은 안마셔야지 다짐했는데 이 시간되니 또 마시고 싶어요.
하루 한 두 캔은 괜찮을까요?
행복 하면 되지 않을 까요?
내가 좋다는 데
내가 행복 하다는 데
전 말리고싶네요.
엄마 아프셔서 자주 병원에 입원하시는데 의외로 여자분들 간 관련 질병 많더라구요. 간까지 가지않더라도 성인병 생겨요.
혼술 시작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뱃살의 주범입니다.
그리고 점점 알콜 의존증 생겨요.
저도 맨날 맥주 생각나고
특히 몸이 고달팠던 하루의 끝엔 맥주가 간절해져요.
근데 이걸로 찐 살이 안빠지더라구요.
빼기가 너무 힘들어요 뱃살요 옆구리까지 오동통
오징어
송혜교가 드라마에선가 밤에 먹는 오징어는 독약이라는데 확인 할길은 없고 맛난 오징어 먹어본지 오래네요
건강할때 드세요.
나이들고 여기저기 아프기시작하면
마시고 싶은 생각도 사라지더라구요.
술도 맛있는 음식도
건강할때 맛있게 먹는거라는거.
살면서 느낍니다.
살이 야금야금 찝니다.
여기저기 두루뭉술하게 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