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순자산 8억! (자랑주의)

ooo 조회수 : 19,620
작성일 : 2019-05-02 16:03:23
30대부부인데
이번달 가계부 정리하니
순자산 8억 돌파했어요ㅎㅎ

부모님께 받은 돈은 거의 없구요

언능 10억 돌파하고 프네요



IP : 223.38.xxx.2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19.5.2 4:03 PM (211.36.xxx.71) - 삭제된댓글

    아 부럼네요..

  • 2.
    '19.5.2 4:04 PM (223.62.xxx.28)

    언능 100억 채우려구요

  • 3.
    '19.5.2 4:08 PM (115.94.xxx.252)

    이런 자랑은 왜 하는지?
    자랑했으니 자랑후원금 내세요~

  • 4.
    '19.5.2 4:09 PM (211.205.xxx.62)

    비결은..집값 올랐쥬?

  • 5. LEAM
    '19.5.2 4:10 PM (223.38.xxx.2)

    62님
    무주택자라 다 현금이네요... 젠장
    집샀음 좋았으련만

  • 6. 252님
    '19.5.2 4:11 PM (223.38.xxx.2)

    제목 보고 피하시지 그러셨어요

  • 7.
    '19.5.2 4:13 PM (211.36.xxx.71) - 삭제된댓글

    오케 모으셨는지 썰좀 풀어주세욧!!

  • 8.
    '19.5.2 4:14 PM (223.62.xxx.57)

    저 하드 사먹게 오백원만~

  • 9. abcd
    '19.5.2 4:17 PM (219.255.xxx.153)

    대단하네요. 돈 잘버는 것도 잘 모으는 것도 대단하고요.
    가계부와 자산 정리하는 습관이 돈을 붙게 하는거 같아요

  • 10. 153님
    '19.5.2 4:19 PM (223.38.xxx.2)

    우왕 감사합니다! 가계부는 제가 쓰지만 모은건 남편 덕분인듯해요~

  • 11. 57님
    '19.5.2 4:20 PM (223.38.xxx.2)

    귀여우신 ㅋㅋ

  • 12. 오우
    '19.5.2 4:37 PM (180.65.xxx.254)

    축하드리며 앞으로 돈관리 어떻게 하실 건지 궁금하네요~

  • 13. 부럽네요
    '19.5.2 4:38 PM (121.137.xxx.231)

    30대에 그런 자산을 모을 수 있다니...
    그래도 부모님께 조금이라도 받았고
    두분다 고속득이라 가능했던 듯..

    도대체 소득이 얼마였길래
    이 금액이 가능했나요...

  • 14. ........
    '19.5.2 4:40 PM (211.192.xxx.148)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힌트를 썼으면 이해나 공감을 더 많이 받았을수도 있겠네요.

  • 15. 뭔가
    '19.5.2 4:43 PM (182.226.xxx.159)

    있겠죠~
    그걸 말씀해 주심 더 이해가 빠를것 같아요

  • 16. 오오
    '19.5.2 4:43 PM (119.149.xxx.2)

    앉아서 공돈으로 먹은 부동산으로 번게 아니라
    생짜 현금이란 말씀이신가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어떤 근로로 버셨는지 너무 궁금해요

    축하드려요

  • 17. 연봉이
    '19.5.2 4:47 PM (39.7.xxx.253) - 삭제된댓글

    얼마길래.
    1년에 1억씩은 저축하셨나봐요.
    부럽..

  • 18. ///
    '19.5.2 5:17 PM (58.234.xxx.57)

    맞벌이에 연봉이 꽤 되시나봐용
    부럽네요~

  • 19. ...
    '19.5.2 5:26 PM (121.187.xxx.150)

    알뜰살뜰 모으는 재미 알면
    쓸데없는데 잘 안쓰게 되고
    쓰더라도 의미있게 쓰고 싶어져서
    허튼데 돈 안나가고 더 잘 모여요
    돈이 돈을 벌잖아요 ^^
    남편과 의견이나 가치관이 같아서 더
    모으는데 시너지가 생기는것 같아요!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자랑 많이 해주세요
    실례가 안된다면 잘했다고 엉덩이 팡팡 해드립니다 ㅎㅎㅎㅎ

  • 20.
    '19.5.2 7:11 PM (118.40.xxx.144)

    좋으시겠어요

  • 21. 저도
    '19.5.2 8:13 PM (124.56.xxx.5)

    재산은 님보다 많고 님또래지만 그닥 행복하지가 않아요.
    요즘은 그냥 태어날때부터 건강하고 외모가 뛰어나거나 머리가 좋거나 같이있으면 재미있는. 그런 사람이 부러워요.
    돈이 있어보니 드는 생각일수도 있지만
    선천적인 매력이나 누구에게나 호감인 성격같은건 노력을 해도 바꾸기 힘들다고 생각해요.
    전 돈은 노력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벌수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그런게 없으니 돈이라도 있어야하겠지만요.

  • 22. ..
    '19.5.2 8:19 PM (59.17.xxx.189)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

  • 23.
    '19.5.2 9:16 PM (1.253.xxx.9)

    원래 작은 금액이라도 자랑후원금 입금하고 자랑해야하는 거 아시죠?^^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2242761

  • 24. 나나
    '19.5.2 10:49 PM (71.128.xxx.139)

    우린 30대에 이미 현금자산 20억 넘었는데..지방이니 집값때문에 불린것도 아니고 사업하긴 했지만 부모님한테 받은건 천만원이 다네요.
    원글님 자랑 하길래 나도

  • 25. 싱글인데
    '19.5.2 11:29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39살 12억 모았네요.
    돈 많은 남자 바라지 않고 제 반만 모은 남자면 되는데 반만 모은 남자도 잘 없어요.
    제가 벌어먹이지만 않아도 될 수준이 반정도는 있는 남잔데 그것도 쉽지가 않아서 부부끼리 경제력 비슷한거 부러워요.

  • 26. ..
    '19.5.3 1:12 AM (223.62.xxx.230) - 삭제된댓글

    원글님 글과 댓글보니 무척 귀여우신분인듯 ㅋ

    축하드립니다
    고생많으셨어요
    그나저나 얼렁 집은 사세욧 ㅋㅋ

    저도 집부터 무리해서 사고나서 차츰차츰 부동산을 늘렸어요
    지금 아파트와 원룸빌딩 주인이예요

  • 27. ,,
    '19.5.3 1:18 AM (180.66.xxx.23)

    집사고 재테크 했음
    벌써 10억 넘고 따블인 16억이 넘었을지도 모르는데
    정말 일만해서 돈 벌어 모으기가 쉽지 않죠
    많이 모으셨네요

  • 28. 부럽
    '19.5.3 2:04 AM (218.48.xxx.40)

    부부가 쿵짝이잘맞으니 모은거죠
    둘중하나라도 사고쳐봐요 못모으죠

  • 29. 남편
    '19.5.3 2:21 AM (210.2.xxx.152)

    덕이라는 걸 보니 아마도 남편이 고소득 전문직.

  • 30. ㅇㅇ
    '19.5.3 3:31 AM (122.34.xxx.5)

    돈이 전부는 아니더라구요. 10억 모았다고 자랑했던 친척.. 유방암으로 1년전 별세했어요

  • 31. ㅇㅇ
    '19.5.3 6:18 AM (121.168.xxx.236)

    원글과 댓글 보니
    센스가 넘치는 분 같아요

  • 32. ..
    '19.5.3 6:36 AM (112.170.xxx.58)

    축하해요ㅎ 얼른10억만드셨음좋겠네요ㅎㅎ 좋은기받아가요~^^

  • 33.
    '19.5.3 6:41 AM (211.215.xxx.168)

    부자되세요 아휴 배아파 ㅋㅋㅋ

  • 34. 참나
    '19.5.3 7:40 AM (125.177.xxx.40) - 삭제된댓글

    유방암 별세 리플은 뭔가요. 진짜 베베 꼬였네
    익명이니 저리 해맑게 자랑하죠 그게 어땟니
    얼마나 심장 터질듯 좋겠어요.
    무엇이든 그 과정이 대단했을듯 한데
    너무 부럽고 기특 해요!
    전 사고쟁이 남편으로 인해 빚1억
    갚는 중 입니다ㅠㅠ. 자랑후원금 내고
    자랑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음..

  • 35. ..
    '19.5.3 9:04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위에 유방암 리플은 뭔가요..??? 진짜 못됐네요... 솔직히 30대에 자랑할만하네요.... 남편이 전문직이든 말든 어쨋든 부인도 알뜰하니까 그렇게 모았죠... 솔직히 부럽네요...

  • 36. ...
    '19.5.3 9:05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위에 유방암 리플은 뭔가요..??? 진짜 못됐네요... 솔직히 30대에 자랑할만하네요.... 남편이 전문직이든 아니면 둘다 전문직이든 말든 어쨋든 부부 서로가 알뜰하니까 그렇게 모았죠... 솔직히 부럽네요...

  • 37. ...
    '19.5.3 9:23 AM (175.113.xxx.252)

    위에 유방암 리플은 뭔가요..??? 저런 댓글은 뭐하러 쓰나 모르겠어요.... 솔직히 30대에 자랑할만하네요.... 남편이 전문직이든 아니면 둘다 전문직이든 말든 어쨋든 부부 서로가 알뜰하니까 그렇게 모았죠... 솔직히 부럽네요...

  • 38. ....
    '19.5.3 9:52 AM (121.179.xxx.151)

    유방암 리플
    참 못났다.....
    그러고 싶을까

  • 39.
    '19.5.3 10:02 AM (14.38.xxx.13)

    두분이서 그렇게 만드시기까지 노력 많이 하셨겠어요.
    이제는 모으기만 하는 것 말고 투자쪽으로도 공부하셔서 더 많이 불리시길~

  • 40.
    '19.5.3 10:07 AM (221.141.xxx.186)

    축하드려요
    이제
    몇년동안 어떻게 해서 그렇게 모았는지
    가능한 범위내에서 풀어주세요
    배아픈 사람들 말고
    배우고 싶은 사람들 따라할수 있게요

  • 41. ㅇㅇㅇ
    '19.5.3 12:22 PM (61.98.xxx.231)

    변두리쪽에 땅이나 좀 사 두시길

  • 42. Pp
    '19.5.3 1:10 PM (218.152.xxx.97)

    대단대단 시드머니 모아졌으니 튀기셔야죠!!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 43. 원글 못됐네
    '19.5.3 1:49 PM (218.50.xxx.154)

    자랑만 하고 어찌 부모님 도움 하나도 안받고 모았는지 비법 요청하는데도 묵묵부답
    자랑만 하는사람은 뭐가 안풀립디다
    선행도 같이

  • 44. 이것도 자랑이라고
    '19.5.3 2:12 PM (1.224.xxx.206)

    8억 모으느라 힘들고 고생하고 결국에는 뿌듯하겠지만...돈 자랑처럼 ㅂ ㅅ 같은게 또 있을까?
    강남에 수많은 아파트 가지고 있는 30대들이 82와서 글쓰면 트래픽 걸려서 사이트 폭발할겠네.

  • 45. .....
    '19.5.3 2:1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돈 많이 모아놓고 유방암 걸려 죽는 사람보다
    돈 많이 모아놓고 행복하게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더 많아요
    이건희도 아니고 돈 쬐금 있다 죽은게 뭐 그리 억울하다고

  • 46. ...
    '19.5.3 2:16 PM (1.237.xxx.189)

    돈 많이 모아놓고 유방암 걸려 죽는 사람보다
    돈 많이 모아놓고 행복하게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더 많아요
    이건희도 아니고 돈 쬐금 모아놓고 죽은게 뭐 그리 억울하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63 디즈니플러스 메이드인코리아 보시는 분 있나요?  1 ... 16:58:36 29
1788462 미니 가습기 ㆍㆍ 16:58:11 22
1788461 Tv 정말 볼게없어 안보는데 16:56:21 89
1788460 쿠팡과 식사한 노동부 직원 4명 징계 1 세상엡 16:55:51 85
1788459 공대 남학생들 방학동안 어떻게 보내나요? 1 대딩아들 16:53:26 101
1788458 초등학교 졸업하는 여자아이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2 궁금 16:51:39 39
1788457 노트북 기다렸다 갤북 6를 살지 아님 지금 갤북 5살지 1 ... 16:49:25 95
1788456 맛있는 과자 발견 1 손이가요 16:48:39 347
1788455 모범택시 보면서 1 ㅇㅇ 16:43:09 413
1788454 판사 이한영 보세요.재밌어요. 4 . . 16:43:00 571
1788453 차박하려는데 최소한의 준비물 알려주세여 2 g차박 16:42:06 204
1788452 권상우 영화홍보하러 나왔는지 2 ㅇㅇ 16:40:51 608
1788451 대부분 경제력에 비례하는데 5 hhgdf 16:31:57 926
1788450 어제의 바람 때운에....ㅎ 2 ㅎㅎㅎ 16:31:34 1,056
1788449 다가구 주인 초보가 4개월만에 알게 된 사실 7 ... 16:29:39 988
1788448 숏박스 좋아하시는분~ 이번회차 ㅋ 돼지파티 16:26:08 284
1788447 탈대치한다는 지인 만나고 묘하게 기분이.. 32 .... 16:18:23 1,609
1788446 시장가면 제주 흙당근 사세요 저렴해요 2 .. 16:15:04 875
1788445 주차요금 무인정산기 마트 외엔 사용해본 적이 없어요. 3 주차요금 무.. 16:08:58 307
1788444 (조언절실)취업된 후 연봉깍으려는 회사 어떻게 할까요? 4 어렵다 16:08:41 478
1788443 넷플 주관식당 보기시작 잔잔하게 웃.. 16:08:25 522
1788442 헤매코 가 무엇인가요? 7 111 16:07:50 1,078
1788441 가방 어떤게 더 예쁜 거 같아요~? 10 ..... 16:05:48 941
1788440 아버지 돌아가시고 자기는 유산안받겠다네요. 15 부자동생 16:03:59 2,061
1788439 영포티 중에 하정우가 젤귀여운것 같음 ㅇㅇ 16:01:07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