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보통 관심있는게 있으면 그것만 눈에 들어오잖아요.
지금 제가 그것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ㅠㅠ
아이 고등학교 들어가고 첫 시험에 생전 보지도 듣지도 못한 점수가 나왔는데...
뭐라고 하지는 못하고 그냥 다음에 잘 보면 되고 수고했다~~이렇게 말하는데 마음은 무겁네요.^^;;
근데 평소에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자게 고1시험 내용만 어찌 그리 쏙쏙 보이는지~~~
읽고 나면 가슴은 아리고 걱정은 한가득..아이 앞에서는 내색안하려고 있는데 당분간 82를 끊을까요?
관심사가 ..뭐라고~
coolyoyo 조회수 : 472
작성일 : 2019-05-02 15:37:58
IP : 14.42.xxx.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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