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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이 8인 식사 사이드메뉴 8인용 젓가락만 준 식당

조회수 : 5,560
작성일 : 2019-05-02 14:01:35
해외에서 손님이 와서 총 9인이 ( 아이 한 명)

인근 푸드타운에 중 한 육개장 식당집에 들어갔어요

육개장, 냉면, 만두 등을 파는 큰 식당이었는데

젊은 여자가 주인이고 꽤 컸습니다


해외에서 온 분은 육개장을 못먹고 냉면은 싫어해서

먹을게 없어 나가서 따로 사드리겠다 하고

부침개 하나 시켰어요


그랬던 메뉴 세팅을 하는데 딱 8개의 숟가락 젓가락을 가져오더군요

냉면 맛이나 보라고 하려고 젓가락을 한 벌 더 달라고 했더니


8인분 식사를 시켜서 안된대요

부침개 시켰지 않느냐 했더니 그건 사이드 메뉴라 숟가락 젓가락이 안나간답니다

식사하는 사람들 용이라고..


어이가 없어서 아이는 초딩이라 성인용 일인도 아닌데 일인용 음식 시켰지 않느냐

나눠 먹을수도 있는거 아니냐했더니

어쨌건 안된대요


목동 그 음식점... 육개장 하나에 만원도 넘고 더럽게 맛도 없고 양 작고..

기분 완전 나빠져서 알았다하고

외국 손님은 미안해하며 자긴 괜찮다 하고

부침개를 나눠 먹지도 못하고... 정말 어이가 없었네요


왜 부침개까지 못먹게 젓가락을 안주죠?


IP : 58.127.xxx.156
6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2 2:02 PM (124.63.xxx.169)

    주인맘이죠

  • 2. ...
    '19.5.2 2:03 PM (220.75.xxx.108)

    거기 어디죠?
    이건 역대급 식당의 갑질인데요.
    젓가락이 뭐라고 그걸 안 줘요? 차라리 의자를 빼버리지 아예 앉지도 못하게... 어이가 없네요.

  • 3. 원글
    '19.5.2 2:05 PM (58.127.xxx.156) - 삭제된댓글

    그렇게 따지자면 문앞에 일 인용 음식 나눠먹기 금지를 써붙이든가
    아이용 음식은 따로 메뉴를 두고 어른용으로 같은 돈 받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사이드 메뉴라고 메뉴판에 안되어 있었어요
    떡하니 만두, 부침개 따로 음식 메뉴판에 각각 일인용 정식 메뉴로 올라 있었구요

    논리로 따지자면 부침개에도 젓가락 안주는건 말이 안되는 일이라고 하고 싶었지만
    외국 손님 있고 해서 알았다 하고 말았지만
    왜 손님이 하나도 없었는지 알만했네요

    그 음식 타워에 그 집만 자리가 많이 비어서 할 수 없이 들어간 거였거든요

    장사 망해먹으려고 작정한 듯.

  • 4. ...
    '19.5.2 2:05 PM (223.62.xxx.63)

    사장 아닐듯. 암튼 저라면 불매운동이라도 벌일듯

  • 5. 원글
    '19.5.2 2:07 PM (58.127.xxx.156)

    솔직히 너무 열받쳐서 여기다 지역과 식당 이름 다 써놓고 싶은데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젊고 싸가지 없게 생긴 여자가 주방장이자 돈계산하는 사장이었구요

    부침개 도로 가져가라고 말할 뻔 했지만 참았네요

  • 6. 원글
    '19.5.2 2:08 PM (58.127.xxx.156)

    우리 동네도 아닌 일행 동네에 급히 모인거라 일행이 미안해 했어요

    목동 41 타워 내에 있는 식당이에요 !

  • 7. ..
    '19.5.2 2:12 PM (180.230.xxx.90)

    말도 안 돼요.
    진짜 화나는 상황이네요.
    식당 이름 좀 알려주세요.

  • 8. 별일
    '19.5.2 2:14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첫댓글은 정신병자들만 다나요?

  • 9.
    '19.5.2 2:14 PM (121.160.xxx.231) - 삭제된댓글

    진짜 어이없고 화 나셨겠어요.
    어떻게 저렇게 할 수가 있을까요?
    속상해도 가게 이름 말하지 마세요...

    첫 댓글님~ 내 기분 내키는대로 하려면 장사는 왜 하나요?

  • 10. ..
    '19.5.2 2:15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첫댓은 식당 주인인가봐요
    뭐든 주인맘이면 세상 참 살만하겠네요
    어느식당인지 거지같네요
    목동갈일도 없지만 폭삭 망해야 할 가게네요

  • 11. ..
    '19.5.2 2:16 PM (211.253.xxx.235)

    근데 별개로,
    내가 냉면 싫어해서 안시켰는데 맛보라고 들이밀면 짜증날 거 같아요.

  • 12.
    '19.5.2 2:17 PM (164.124.xxx.137)

    심했네요 성인 9명이 8인분 시킨 것도 아니고
    성인 8명에 아이 1명이 8인분 시키고 추가 메뉴까지 주문했는데
    추가 반찬이 안된다 할 수는 있어도
    이미 포함된 음식 내에서는 나누어 먹을 수 있을텐데요

    9명이 5인분 시킨 것도 아니잖아요
    식당 방침이 그렇다고 한다면
    9명이 8인분만 주문하면 숟가락이나 젓가락도 8개만 줄 수 있다고 주문 받을때 미리 얘기 해주는게 맞는거 같네요

  • 13. 원글
    '19.5.2 2:17 PM (58.127.xxx.156)

    일행에게 페끼치고 싶지 않고 외국 손님까지 있는데 나가버릴수도 없고 큰소리 내기 싫어서
    나가면서 동네 장사 이렇게 하지 말라고 했어요
    젓가락 한벌때문에 장사 접고 싶나.. 뭐 저런 여자가 다 있는지 모르겠어요

    안그래도 그 타워내 다른 식당 다 차있는데 거기만 자라리 텅텅 비어서 할 수 없이 급히
    간건데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수저 젓가락 한 벌 아끼고 음식 하나 더 팔아야겠다는 그 추접스런 마인드로
    무슨 장사를 하겠어요?
    이름 밝히고는 싶지만 참겠어요.. 어차피 곧 망할 가게임.

  • 14. 아니
    '19.5.2 2:19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부침개만 식사 메뉴로 먹을 수도 있는건데, 수저를 안 주다니 미친거 아닌가요??
    외국 애들은 원래 나눠 먹지 않는 문화라 더더욱이나 어이가 없네요.

  • 15. 호수풍경
    '19.5.2 2:20 PM (118.131.xxx.121)

    그냥 나오지...
    지들도 8인분 음식 이익과 젓가락 숟가락 감가상각 계산하면 답 나왔을텐데....
    별 이상한 식당이 다 있네요,,,

  • 16. ממ
    '19.5.2 2:20 PM (221.159.xxx.16)

    무슨 그런 진상 가게가 있나요. 미쳤군요

  • 17. 젖가락
    '19.5.2 2:21 PM (175.209.xxx.48)

    숟가락은 통 안에 있는거 아닌가요?
    그걸 사람 수에 맞춰 주다니...

    장사를 할 사람이 아닌데
    장사를 하고 있군요.

  • 18. ..
    '19.5.2 2:23 PM (220.85.xxx.168)

    식당 미친거같아요.
    사람9명 음식 9개 시킨거 맞잖아요.

    사이드메뉴 시킨 사람은 손으로 집어먹으라는거네요?
    사이드메뉴 시킨 사람은 손으로 집어먹어야 한다고 미리 말을 하던가..
    아니면 사이드메뉴만은 시킬 수 없다고 미리 말을 하던가..
    외국식당에서도 여럿이 가서 배 덜고픈 사람은 좀 없어보이긴 하지만 side salad만 시키기도 하거든요. 그럼 주문받는분이 안되면 안된다고 말을 해주는데..

  • 19. 목동사는데
    '19.5.2 2:23 PM (175.223.xxx.172)

    이동네 아줌마들이 머릿수대로 음식을 안시켜요.
    커피도 나눠마시자는 궁상을...
    이래서 망하나 저래서 망하나 마찬가지일듯.
    그래서 그런지 목동엔 오래된 맛집이 별로 없어요.
    특히 41타워 음식점은 맨날 바뀜

  • 20. ...
    '19.5.2 2:24 PM (59.7.xxx.140)

    야... 우리나라에서 장사 저렇게 하는 사람도 있군요..

  • 21. 원글
    '19.5.2 2:24 PM (58.127.xxx.156) - 삭제된댓글

    테이블에 수저통이 싹 없더라구요
    그래놓고 음식 시키니 직원이 그때서야 딱 사람수에 맞춰서 가져와요

    그러더니 저희 방침입니다...

    그래 수저 한벌 아껴서 못나눠먹게 하면서 떼돈 벌겠니 하는 소리가절로..

    음식 장사란 원래 퍼다주고 나눠먹게 해야 흥하는건데 어디서 거지들만 상대하다 온 여자인가..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손님들이 하도 젓가락 숟가락을 두면 그런식으로 나눠 먹으려 드셔서.. 오더 순대로만 드립니다

    미친...

  • 22. 헐....
    '19.5.2 2:25 PM (218.235.xxx.164)

    문닫고 싶은 가 봐요
    살다 살다 이런 글은 또 처음 봐요

  • 23. 원글
    '19.5.2 2:26 PM (58.127.xxx.156)

    테이블에 수저통이 싹 없더라구요
    그래놓고 음식 시키니 직원이 그때서야 딱 사람수에 맞춰서 가져와요

    그러더니 저희 방침입니다... 아니 방침이고 나발이고
    부침개 시켰잖아... 왜 그건 사이드 메뉴라며 음식 오더한 사람만 먹게 하는건데.


    그래 수저 한벌 아껴서 못나눠먹게 하면서 떼돈 벌겠니 하는 소리가절로..

    음식 장사란 원래 퍼다주고 나눠먹게 해야 흥하는건데 어디서 거지들만 상대하다 온 여자인가..

  • 24.
    '19.5.2 2:27 PM (175.223.xxx.154)

    사이드 메뉴 시킨 사람은 젓가락 안주니까 손으로 집어먹으라고 메뉴에 써붙여야 되겠네요.
    부침개 환불하시지 그랬어요. 어떻게 손으로 집어먹나요.

  • 25. 원글
    '19.5.2 2:27 PM (58.127.xxx.156)

    조용히 말은 했어요. 앞으로는 부침개나 메뉴가 '사이드 메뉴' 라서 음식 메뉴에는 안들어간다고
    대문짝만하게 공지좀 하세요. 라구요
    일행이 더 말하려는 걸 말렸어요..ㅠㅠㅠㅠ

  • 26. 원글
    '19.5.2 2:30 PM (58.127.xxx.156) - 삭제된댓글

    나중에 지들 말로는 음식 오더하고 사이드로 시키는게 부침개 니 만두니 이런거래요
    이런것만 따로 음식으로 오더는 안된대요
    그걸 알았냐구..

  • 27. ㅉㅉ
    '19.5.2 2:31 PM (115.40.xxx.212)

    그 식당 배가 불렀군요. 아마 곧 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심이 그리 야박해서 어찌 장사할까 싶네요.

  • 28. ㅇㅇㅇ
    '19.5.2 2:34 PM (222.118.xxx.71)

    역대급 싸이코 식당과 망첫댓...

  • 29. ...
    '19.5.2 2:34 PM (39.7.xxx.113) - 삭제된댓글

    주문할때 9인분 시키라고 미리 얘기는 왜 안했대요?
    사이드 메뉴를 인분에 치지 않는다는게 식당 방침이고 그걸 미리 공지만 한다면 되잖아요.
    이건 주인 됨됨이를 떠나서 진짜 비상식적인데... 혹시 음식 시키며 원글님 일행이 주인과 어떤 사소한 마찰이라도 있었나요?

  • 30. 인심은야박한데
    '19.5.2 2:34 PM (122.31.xxx.70)

    정말 듣도보도 못한 진상들의 희한한 에피소드들도 많아서
    그 정도면 나만 안가렵니다. 그 식당도 사정이 있을거 같긴하네요.

  • 31.
    '19.5.2 2:37 PM (1.225.xxx.117)

    식당 이름 궁금하네요

  • 32. 희안한 식당
    '19.5.2 2:38 PM (14.32.xxx.166)

    인심 사나우면 빨리 망하더라구요
    장사하기 싫은 모양이네요

  • 33. ㅇㅇ
    '19.5.2 2:38 PM (175.223.xxx.105) - 삭제된댓글

    그런 식당은 맘충들한테 한 번 걸려야되는데

  • 34.
    '19.5.2 2:40 PM (223.38.xxx.157)

    듣도보도 못한 역대급

  • 35.
    '19.5.2 2:46 PM (125.177.xxx.192)

    신박하게 인심 거지같네요.
    물컵은 주던가요??
    먹는내내 밥맛 뚝 떨어지셨겠어요.

  • 36. beer
    '19.5.2 2:49 PM (110.70.xxx.251)

    일본이나 대학가쪽에 보면
    저런 가게들이 가끔 있긴해요.

    만약 1인 1음료주문이 필수다 이렇게 붙어 있으면
    둘이가서 음료 1개 시키고 케이크 3조각 시켜서
    음료 2잔 보다 가격이 3-4배로 나와도
    막무가내로 음료는 무조건 2잔 시켜야 한다고 하는거죠.

    저건 솔직히 음식점정책이다 우기면 방법이 없긴한데
    손님들 앞에서 많이 무안하셨겠네요.

  • 37. 원글
    '19.5.2 2:51 PM (58.127.xxx.156)

    우리 일행과 주인등과는 일체 음식 주문해서 젓가락 숟가락 나오기까지
    아무 볼일도 없었구요

    느닷없이 젓가락 수 테러? 를 당하기 전까지는
    일행모두 왜 숟가락 젓가락을 더 안준다는거야.. 어리둥절.

    손님이 거의 없었어요. 한번이라도 이런 일 있음 다신 안올 식당이죠

    혹시 일행과 주인이 뭐 무슨일이 있었는지를 묻는 황당한 질문이 있어서 답하는거에요

    본문에 쓰인게 다구요. 그 집 '방침'이라잖아요
    부침개는 사이드 메뉴이고 사이드 메뉴는 식사 시킨 사람들이 사이드로 먹는 거라
    젓가락 숟가락 나가지 않는다고..

  • 38.
    '19.5.2 2:54 PM (121.160.xxx.231) - 삭제된댓글

    그렇다면 주문 받으면서 인원 수 알았을 거고 메인 메뉴 숫자만큼 수저가 나오고
    빈대떡은 수저가 안 나오니 메인메뉴를 하나 더 시키든가 빈대떡은 손으로 먹어야한다고 고지를
    했어야죠, 쓰면서도 상황이 너무 웃기네요.
    어른 8 어린이 1면에 메인메뉴 8 사이드 메뉴 1 가 뭐가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장사 안 돼서 심술이 났는데 손님 본 김에 화풀이한 느낌이에요.

  • 39. 원글
    '19.5.2 2:56 PM (58.127.xxx.156)

    9명이 8명 식사와 하나의 부침개를 시켰는데
    젓가락 숟가락 못얻을 거라고 대한민국 어느 식당에서 생각할 수 있겠어요?

    그런데 사람 수 적게 시키는 진상 취급을 하는 그 집 식당 싸가지 여주인 표정은
    우리집 방침입니다. 손님이 수보다 적게 식사 메뉴를 오더해서 어쩔 수 없네요 라고 멋대로 말하는 한 마디에
    순식간에 적게 시킨 진상 손님이 된게 제일 어이없어요

    위에 무슨 식당 사정이오? 조용히 가서 조용히 시키고 조용히 기다리다 저런 소리 듣고
    부침개 시켰는데 왜 젓가락 안주냐? 고 한 마디 한거요?

    그게 식당 사정이란건가요..

    자꾸 이상하게 말 몰고가는 분 계시네요

  • 40. ,..
    '19.5.2 3:02 PM (14.32.xxx.140)

    이 사연 사실이라면 보배드림에 좀 올려보세요

  • 41. 원글
    '19.5.2 3:11 PM (58.127.xxx.156)

    사실 외국인 손님이 제 손님도 아니고 일행 손님이고 일행 동네에서 일어난 일이라
    지역까지 밝히고 싶지 않았지만 화가 치밀어서 쓴거에요
    단 일행은 자기 지역 일이니 더 말하고 싶어하지도 않고 혹시 이런 이야기 퍼져서
    말들어가는거 원치도 않을 겁니다
    어쨌건 참 희한한 경험 다 해보네요

  • 42. ..
    '19.5.2 3:14 PM (175.223.xxx.165)

    이건 식당 잘못이에요
    사이드만 시킬 수는 없다. 사이드만 시킨 사람에게는 젓가락을 주지 않는다. 라고 미리 공지 했어야죠.
    부침개 먹고싶어서 부침개 시켰는데 음식 내주고 나서 젓가락은 줄수없다 통보하는게 무슨 막돼먹은 짓인가요. 그럼 그사람은 손으로 찢어먹어야돼요?
    9명이 음식9개 시킨거면 한사람이 안먹는구나 라고 생각하기보단 누군가는 부침개를 식사로 시켰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보통 아닌가요.
    사람은 9명이고 음식도 9개 오더 들어갔지만 젓가락은 8개만 줄수있다고 미리 말을 했어야죠.

  • 43. 거기
    '19.5.2 3:22 PM (164.124.xxx.137)

    그곳이 어딘지 알것 같네요
    육개장을 무슨 맹물처럼 한강으로 주는 그집인가 봅니다

  • 44.
    '19.5.2 3:22 PM (115.21.xxx.11)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에요
    장사하는 사람 싸가지없네요
    미리고지 안했으니 부침개반품 시켜버리셨어야되는데
    외국인한테 부끄럽네요
    꼴랑 젓가락으로 한국이미지 다 망치네요
    41타워 근처라 그식당 이름 첫글자만
    알려주세요
    주위에 알려야겠어요

  • 45. 목동댁
    '19.5.2 3:23 PM (1.215.xxx.212) - 삭제된댓글

    현대41타워 에서 외식 많이 하는 가정입니다
    식당 상호 초성으로라도 아님 주메뉴라도 알려주세요
    일부러라도 걸러야겠어요
    그 식당 요즘같은 경기에 제대로 제정신 아니네요

  • 46. ㅡㅡ
    '19.5.2 3:23 PM (175.223.xxx.248) - 삭제된댓글

    정말 희한한 일이군요.
    어느분 말씀처럼 신박하다고밖에..
    그리고 첫댓 빼고는 원글님 타박하는 댓글 없어요.
    식당이 하도 어이없으니 하는 말인거 같은데 원글님도 일부 댓글 달아주신 분들한테 빈정대시네요.

  • 47. ...
    '19.5.2 3:28 PM (59.15.xxx.141)

    님 저도 목동사는데 살짝만이라도 알려주세요. 그런 말도 안되는 데는 가고싶지 않아요. 41타워 자주 가는데 ㅠㅠ

  • 48. ㅎㅎㅎㅎ
    '19.5.2 3:38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현대41타워 육개장 하고 검색하니 바로 뜨네요
    ㅁㅊㅂ 이라고

  • 49. 증말
    '19.5.2 3:44 PM (93.82.xxx.12)

    ㅁㅊㅂ 이거 미친뵹 약자인가요?
    장사 망하겠네요.

  • 50. 목동댁
    '19.5.2 3:50 PM (1.215.xxx.212) - 삭제된댓글

    1인상으로 메뉴하나를 쟁반에 담아서 주는 식당인 ㅁㅊㅂ 이네요
    저도 거기는 안들어가지더라구요 늘 가게가 텅빈듯하게
    평일 점심시간은 모르지만 전 주로 토요일 일요일 가족외식으로 찾게되어서요
    전화해서 제가 대신 ㅈㄹ 해주고 싶네요 장사 똑바로 하라고
    원글님은 댓글보시고 기분 털어내세요

  • 51. ㅜ.ㅜ
    '19.5.2 4:00 PM (223.62.xxx.123)

    윈글님도 고구마
    여기다 글 올릴거면 식당 주인에게 먼저 따졌어야 했고 아님 그냥 나오던지 했어야죠...말 한마디 못하고 한국음식 그리웠을 외국손님은 먹는거 구경이나 하게 만들고..먹을거면 드럽고 치사해도 메뉴를 더 시키든지..외국손님이 얼마나 괴로웠을지..ㅜ.ㅜ
    완전 최악의 선택을 하셨네요.거기다 더 화나는건 이 낭패를 겪고도 식당이름도 사실대로 말못한다는거..사실이면 말해도 돼요..뭐가 그리 무섭나요? 눈치빠른 식당주인이 알고 그러지 않았을까 싶네요.

  • 52. ...
    '19.5.2 4:18 PM (59.86.xxx.112)

    진짜 화나는 상황이네요.
    그러곤 경기 안좋네 투덜대겠죠?

  • 53. ...
    '19.5.2 4:39 PM (221.149.xxx.23)

    윗글에서 추정한 ㅁㅊㅂ은 검색해보니 최근 4월13일 후기 사진에 수저꽂힌 수저통이 테이블마다 올려져 있어요. 그리고 메뉴에 부침개는 없는 것 같은데,,,,

  • 54. 그러니까요
    '19.5.2 4:44 PM (223.62.xxx.245)

    원글님~ 다른 가게 억울하게 만들지 말고 식당 이름 밝히세요~~
    고구마 그만 먹이셈..

  • 55. 망조
    '19.5.2 5:05 PM (160.135.xxx.41)

    망하고 싶으면 무슨짓은 못하겠어요.
    아니,
    한국 식당에서 다른 것도 아니고 수저.젓가락을 가지고 준다, 못준다로 화제가 되다니....

  • 56. 안가요
    '19.5.2 5:22 PM (61.82.xxx.207)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철판낙지집인데, 점심메뉴로 낙지덮밥과 수제비가 있어요.
    다섯명이 갔는데, 메뉴 통일하래요. 아니 메뉴판에 없는 메뉴도 아니고,
    다섯이면 어차피 두명, 세명 두 테이블 손님 아니냐? 낙지덮밥 먹고 싶은 사람도 있고 수제비 먹고 싶은 사람도 있는거지.
    진짜 어이가 없어서. 암튼 그때는 주문하는데로 줬어요. 어디서 식당장사하며 손님한테 갑질인건지.
    그 다음엔 비오는날이라서 싸이드메뉴에 파전이 있어 먹고 싶어 간건데.
    셋이서 낙지 덮밥 2개에 파전을 시켰는데, 안된데요. 1인 1식사를 시키고 파전을 따로 시켜야한데요.
    파전이 1만원이고 낙지 덮밥이 9천원, 더 비싼데 셋이서 메뉴 3개 시키는게 왜 안되냐 했더니.
    무조건 1인 1식사 주문해야한데요. 여자 셋이서 낙지덮밥 3개에 파전은 많을거 같아서요.
    사장한테 다시 물어봐라해도 진짜 물어보고 오는데 사장이 안된다고 대답하더군요.
    그 식당에서 안먹고 그냥 나왔어요. 배가 부른 식당인지.
    근데 그 식당 안망하고 7년째인거보면 사람 봐가면서 갑질하는 식당 같아요.
    어차피 아줌마 손님 하나, 둘 안와도 고정 단골이 있는집인건지.
    어쨌거나 제돈 천원도 그집엔 벌어주고 싶지 않아 딱 두번 가보고 안갑니다.
    전 이동네에 20년살았고 앞으로도 20년이상 살거 같아요.
    그 가게 없어지길 기도하는 한사람이 됐네요.

  • 57. ..
    '19.5.2 5:39 PM (125.177.xxx.43)

    미친 식당이네요 9인이 9개 시키면 된거지
    다른것도 아니고 젓가락을 안주다니 원

  • 58. ...
    '19.5.2 5:58 PM (39.7.xxx.203) - 삭제된댓글

    ㅁㅊㅂ은 수저 셋팅돼있고 육개장 만원 안넘어요.
    확실히는 저도 모르겠지만 여튼 다른 가게 괜히 피해 입지 않길 바랍니다.

  • 59. ...
    '19.5.2 5:59 PM (39.7.xxx.203)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가게 이름을 초성이라도 밝히시던지 댓글에 초성으로 명시된 거기가 맞다 정도는 얘기하셔야 하지 않나요?

  • 60. 원글
    '19.5.2 6:27 PM (58.127.xxx.156) - 삭제된댓글

    위의 이름 아니구요
    해당 일행이 글을 봤나봐요. 동네에서 괜히 이름 나오는거 싫다고 하고
    저도 내 동네도 아닌 곳 여기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쓸데없이 해당 가게에게서 연락오는거
    절대 싫구요

    그 식당 어딨는지 지역은 밝혔고..어쨌건 불쾌했다는것만 말해둡니다

  • 61. 원글
    '19.5.2 6:29 PM (58.127.xxx.156)

    위의 이름 아니구요
    해당 일행이 글을 봤나봐요. 동네에서 괜히 이름 나오는거 싫다고 하고
    저도 내 동네도 아닌 곳 여기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쓸데없이 해당 가게에게서 연락오는거
    절대 싫구요
    그냥 그 타워에서 한식다루면서 수저 갖다주는 가게는 조심하세요.
    그게 해드릴 수 있는 말 다일 뿐..

  • 62. ..
    '19.5.2 6:41 PM (180.230.xxx.90)

    원글님이나 그 일행분이나 쫄보시네요.
    그런 말도 안되는 일을 당하고도
    당당하게 대응도 못 하고
    동네에서 이름나오는거 싫다니...
    이러니 개선이 안 되죠.

  • 63.
    '19.5.2 6:50 PM (58.225.xxx.20)

    가보지않아서 네이버검색해봐도 가마골 아니면
    면채반만 나오네요.
    육계장과 냉면. 부침개를 파는곳.ㅎ

  • 64. 원글
    '19.5.2 6:53 PM (58.127.xxx.156)

    한가지 더

    괜히 엄한 가게 피해 주진 말아주세요

    사람수대로만 수저 세팅해주는, 여러 한식 다루는 가게 정도.
    알아서들 피하시든지, 가서 앉아 있는데 오더할때까지 수저 안갖다 주는 가게면 의심하셔도 되지만

    혹시 모르죠 이랬더라 이야기 나와서 갑자기 수저를 테이블에 내일부터라도
    세팅하기 시작할지는...

  • 65. ...
    '19.5.2 6:54 PM (218.147.xxx.79)

    이건 TV 뉴스에 나올만한 일인데요~~

    MBN에 오전 뉴스 프로요.
    앵커가 열받으면 소리 벅벅 지르는 프로에 딱인데요.

  • 66. ~~
    '19.5.2 7:03 PM (61.72.xxx.67)

    ㅅㅊㄱㅁㄱ 같네요.. 맞나요?

  • 67. ....
    '19.5.2 7:08 PM (114.200.xxx.117)

    미친 식당이네요 . 역대급인데요.

  • 68. 정말
    '19.5.2 7:50 PM (218.236.xxx.93)

    역대급이네요
    이렇게 많은사람들한테
    욕먹는거보니
    곧 망할듯

  • 69. 피그플라워
    '19.5.2 10:13 PM (97.70.xxx.76)

    그냥확까발리시지 제가다 화가 나네요
    망해도 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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