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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부 여중생 살인 사건에 친절한 금자씨 영화가 떠 올라요.

wisdomH 조회수 : 2,378
작성일 : 2019-05-02 13:38:56
감옥에서 수감자 죄목을 다른 수감자가 아나요?
자기 친딸을 차 뒤에서 죽이는데 공모하고 수고했다고 한 친모.
.
친절한 금자씨 보면 감옥 목욕탕에서인가
못된 여왕벌 수감자를 미끄러트려 죽이죠.
.
죄 지은 사람들이 모인 감옥에서도 자기 딸을 저런 식으로 죽인
친모를 인간으로는 안 볼 터.
.
감옥에서 괴롭힘 좀 당하면 좋겠다 싶은데
인권 보호 감시 때문에 어렵겠죠?
IP : 117.111.xxx.1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 1:41 PM (182.225.xxx.15)

    감옥에서 소문 금방 나서 아마 괴롭힘 많이 당할것같지만 아직 어린아이가 있으니 집행유예 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이런 사람이 아무 벌도 안 받고 나온다면 기분 나쁠 것 같아요.

  • 2. wisdomH
    '19.5.2 1:50 PM (117.111.xxx.106)

    엥?
    진짜ㅈ알고 쓴 거 맞나요?
    애 있는 게 그리 큰 무기가 되나요?
    어디서도 못 들어본 이야기
    애 있고 없고가 벌 주는데 참작 대상 아닙니다.
    어린 아이 있다고 계획 살인 공모자가 집행유예라니..
    애 있는 어른들 애 믿고 범햄 저지르게요?
    커피 먹다가 이 논리어 놀라서 뿜었어요.
    살인도 면해 주는 아이 엄마라는 직함..

  • 3. 에휴
    '19.5.2 2:01 PM (59.31.xxx.242)

    친모가 딸 데리고 차에 타는 모습이 지금 나오네요

    엄마 전화받고 아이는 전화기 만지면서 슬리퍼에
    츄리닝 입고서 걸어오는 모습도 나오구요ㅜㅜ
    가지마 아가야...소리가 저도 모르게 나왔어요

    저런년이 무슨 집행유예입니까
    13개월이 아니라
    13일된 애가 있어도 감옥에 처넣어야죠~
    교도소에서 저 빨간머리 다 쥐뜯겼으면 좋겠네요
    에라이 개만도 못한것~

  • 4.
    '19.5.2 3:02 PM (223.38.xxx.125)

    13개월된 애땜에 집행유예주거나 이러면 진짜 죽은 그 아이가 더 불쌍해지는거죠 ㅠ 남자는 당연히 사형시키고 저 ㄴ은 평생 감옥살이 시켜야합니다 다신 남자 못만나게

  • 5. 뭔 멍멍법인가여?
    '19.5.2 3:13 PM (93.82.xxx.12)

    13개월 애도 친권박탈해야지,
    13개월 애 핑계로 집유라니.

  • 6. 사람이아녀
    '19.5.2 3:43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죄목을 아는거같아요
    20년전에, 사회운동하다 교도소 다녀온 분한테
    방안화장실 옆자리가 그 방 서열 꼴찌자리인데
    자기처럼 운동권인 사람은 그안에서 대접 조금 받았고
    지금은 사라진 간통죄로 들어온 사람은 무조건 서열꼴찌다,라고 들었거든요.

    만12년된 딸 죽이고
    13개월된 자식 안타까워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집행유예 받는다면 온국민이 들고 일어나야해요
    13개월된 자식도 죽일 수 있는데 친권박탈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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