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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죽는 사람이 10년 이내 70프로나 늘었다고 하네요

조회수 : 18,347
작성일 : 2019-05-02 01:06:02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01/2019050101027.html
그렇다면 평균 수명도 줄었을 거 같습니다. 
암 걸리는 사람이 거의 두배 정도 뛴 것은 아마 미세먼지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나저나 유방암으로도 죽는 사람이 폐암의 1/5이나 되네요. 
저는 유방암이 쉽게 고쳐지는 암인 줄 알았는데 
유방암으로 죽는 경우는 암 걸린줄 모르고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나서야 발견한 경우일까요?
IP : 68.41.xxx.12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2 1:07 AM (223.62.xxx.106)

    미세먼지보다 방사능 아닐까요

  • 2. 그만큼
    '19.5.2 1:07 AM (211.227.xxx.165)

    수명이 늘어나서 그런거 아닐까요?
    오래살면 아무래도 암ㆍ치매에 취약하죠

  • 3.
    '19.5.2 1:08 AM (104.129.xxx.109)

    그건 그만큼 수명이 길어졌다는 증거 아니겠어요.
    오래 사니까 암도 많이 걸리는게 당연한게
    암이란게 나이가 들 수 록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거죠.

  • 4.
    '19.5.2 1:17 AM (110.70.xxx.225)

    여성 한정으로 하면
    유방암 폐암 비슷하네요ㅠ

  • 5. 그래여
    '19.5.2 1:22 AM (223.38.xxx.249)

    미세먼지죠.
    미세먼지 심해지고나서 사람들이 아프면 낫지를 않아요

  • 6. ...
    '19.5.2 1:25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유방암을 아주 초기에 발견해서 항암을 안할 정도면 원글님 말씀 처럼 쉽게 고쳐진다고 할 수 있지만
    그 단계를 넘어서면 얘기가 달라져요.
    가슴 바로옆 겨드랑이에 림프절이 있잖아요.
    종양세포가 림프관을 타고 퍼져요. 전이가 굉장히 쉽습니다.
    유방암이 재발할때는 그게 폐나 간 그리고 뇌가 될수도 있죠.
    무서운 암이예요.

    유방암 발생 연령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어요.
    제일 위험한 경우가 임신과 출산 직후예요.
    젖멍울이 생겼다고 열심히 맛사지하면서 지내다 거의 말기까기 가서 발견하게 되는 경우죠.
    아주 경과가 좋지않아요.
    그러니 아기낳고 멍울생겼다고 아는 병이라고 그냥 두지말고 미리미리 검사하세요.
    혹시 주변에 계시거든 꼭 병원가서 검사받으라고하세요.

  • 7. ..
    '19.5.2 1:33 AM (58.237.xxx.103)

    모유 먹이는 비율이 줄어드니 유방암 발병이 늘어나나 보네요.

  • 8. ..
    '19.5.2 1:43 AM (176.31.xxx.88)

    유방암은 환경호르몬등 호르몬의 영향 받아요. 플라스틱 그릇 절대 쓰지 마세요.

  • 9. 유방암
    '19.5.2 1:52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4기환자들 생각보다 많이 사망해요
    주로 30~40대 젊은분들이요
    제가 4기환자라 4기밴드회원인데
    지난겨울에 아이들도 어린데 많이들가서 가슴 많이 아팠어요
    저위에 122.38님글이 맞아요
    한번 전이되면 회복이안되고 젊은분들은 빨리 나빠지더라구요
    일년에한번씩 유방암검진 꼭하세요
    유방암 쉬운암아니예요

  • 10. ..
    '19.5.2 1:59 AM (175.125.xxx.249)

    플라스틱 그릇 절대 쓰지 마세요. 라고 하셨는데요
    뜨거운것만 안담으면 될까요?
    김치통만해도 플라스틱이고 스낵등을 담는것들은 괜찮나요?

  • 11. ㅇㅇ
    '19.5.2 2:03 AM (219.92.xxx.246)

    폐암은 라돈때문 아닐까요. 아직 역학조사 조차 없는데 집값에 관련되어 쉬쉬하는건지

  • 12. ...
    '19.5.2 2:34 AM (108.41.xxx.160)

    먹거리 문제가 클 것입니다.

  • 13. 0000
    '19.5.2 5:57 AM (118.45.xxx.198)

    100세 시대라서 그런줄 알았더니 주위에 보면 70 넘어서 서서히 아프기 시작하네요...
    환경이 사람 잡네요...

  • 14. ㅇㅇ
    '19.5.2 6:29 AM (110.5.xxx.184)

    수명도 늘어나고 검진이나 검사를 많이 받아서 암진단 받는 일도 늘어났으니 암으로 사망하는 케이스도 늘어난거예요.
    물론 생활환경에서의 발암물질이나 스트레스 유발이 갈수록 늘어나기도 했지만.

  • 15. 일본때문?
    '19.5.2 6:44 AM (70.173.xxx.135) - 삭제된댓글

    제 주변은 일본여행 주구장창 다녀왔던 사람들,
    즉, 아예 일본서 한두달 살기하고 온 사람 유방암 2명,
    연중행사로 해외 여행만 갔다하면 일본 간 사람들은 갑상선암 혹은 갑상선 계열 이상,
    외식은 회만 먹자그래서 아예 안만나났더니 이사람은 그중에서도 고등어가 노화에 좋다고 고등어회, 고등어구이, 초밥도 고등어 초밥만 먹던 사람은 이번에 자궁 드러냈고.

    과학적으로 증명은 할 수 없으나 제 주변은 최근에 암에 걸린사람들의 생활유형이 이렇다더라는.

  • 16. ...
    '19.5.2 7:21 AM (125.185.xxx.17)

    2년전쯤 홋카이도 갔다오고 바로 대상포진 오고 그때부터부터 몸상태가 영 않좋아요...ㅠ

  • 17.
    '19.5.2 7:25 AM (118.40.xxx.144)

    암 너무무서워요ㅠㅠ

  • 18. 와이파이
    '19.5.2 7:36 AM (218.154.xxx.140)

    갑암. 방사능이 직방. 일본서 폐시멘트 수입해서 그렇게들 뭘 많이지었대니
    그리고 전자파. 와이파이 안깔리데가없으니.

  • 19. 연구
    '19.5.2 8:24 AM (61.73.xxx.218)

    이러니 저러니 해도

    먹는 게 제일 큰 거 같아요

  • 20. 먹거리?
    '19.5.2 8:39 AM (61.82.xxx.207)

    뭘 먹어서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걸까요?
    몇년전에 친한언니가 위암으로 가시고, 최근에 동기녀석 하나가 간암말기 판정 받았네요.
    간암은 B평단임 보균자들이 걸린다던데. 평소 관리 좀 잘 하지.
    둘다 40대 후반이라 너무 안타까운 나이란 생각뿐이네요.
    장수도 많이 하고, 의술이 이리 발달하고 건강검진도 2년에 한번은 했다는데
    왜 40대에 아직도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있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 21. ..
    '19.5.2 8:58 AM (120.142.xxx.96)

    gmo 콩 작물등 전자렌지 등
    먹거리가 유전자를 바꾼다해요
    자연식이 유전자도 좋게 바꾼다네요

  • 22. ...
    '19.5.2 9:19 AM (211.178.xxx.205)

    갑자기 전자렌지는 왜?

  • 23. ........
    '19.5.2 9:39 AM (165.243.xxx.169) - 삭제된댓글

    인간 수명이 200살로 늘어나면 100% 암에 걸려서 죽게 돼있습니다

    또 현재 개발중인 약이 인간의 수명을 2~30년 더 살게 해줄거라네요... 동물 임상실험도 마쳤다고 합니다...

    그와 반대로 치매약에 대한 개발은 세계적으로 줄이는 추세구요... 독일은 이미 줄였고 미국도 차차 줄이기로 했답니다....

    왜냐하면 치매는 불치병이라 아니라 노화라고 의학계에서 정의를 내렸기 때문입니다... 치료약이 없단 뜻이지요...

    원글님... 잘 알지도 못하면서 미세먼지때문에 암 걸린다는 되도 않는 말 하지 마세요... 서울 지금이 역대 가장 미세먼지가 적은 시기에요.... 노무현 대통령때 서울 내에 있는 모든 공장을 다 이전시켰어요....

  • 24. 윗님 치매뉴스
    '19.5.2 10:15 AM (113.198.xxx.161) - 삭제된댓글

    치매는 노화-치매 중 알츠하이머성 치매-라는 뉴스 가짜 뉴스랍니다.

  • 25. ...
    '19.5.2 10:45 AM (112.146.xxx.125)

    165.243님. 님이 말하는 치매 관련은 가짜뉴스에요.
    https://news.v.daum.net/v/20190426175204907
    인터넷에 동시다발적으로 뜬 '선진국 치매 연구 근황' 게시물
    사진과 글귀 모두 '거짓'..
    미국도 치매 예산 늘리는 중이랍니다.
    물론 미세 먼지 관련 이 원글말도 신빙성 없음. 외국도 수명이 늘어나면서 암 사망률이 늘어남.

  • 26. ...
    '19.5.2 5:19 PM (106.243.xxx.114)

    전에 어디 다큐에서 본건데...
    암은 돌연변이 세포래요. 세포가 일정 시점이 지나면 증식을 멈춰야 하는데 증식을 멈추지 못하는거죠.
    돌연히 나타나지만 또 죽으면 사라지는거고... 이게 확률 게임인데 수명이 길어질수록 돌연변이의 출현 개체수가 많아지겠죠.
    그래서 필연적으로 수명이 늘어나면 암에 걸린답니다.
    옛날에는 암에 걸리기도 전에 죽은거고요.

  • 27. 일본
    '19.5.2 5:28 PM (211.109.xxx.194)

    일본여행 안가면 되는걸로 끝나나요?이미 먹거리에 일본재료 들어간 것 부지기수에요. 집은 어떻구요 자재비 평당 30만원 아끼려고 일본 쓰레기 수입해서 아파트 짓는다고 하고요 .
    홋카이도는 알아보지도 않고 갑니까? 해류가 후쿠시마에서 홋카이도로 가는데. 먹거리 환경 요즘 광고하는 5G까지도 알고보면 괴로워요.

  • 28. 저두 외국신문
    '19.5.2 5:28 PM (77.161.xxx.212)

    에서 봤는데 노환으로 사망한 사람들 몸 열어보면 대부분
    암덩어리를 가지고 있었답니다. 본인이 다른 이유로 사망한 거지만 결국 사망원인은 암이 아닌 거지만, 결국 더 살았더라면 그 암 덩어리가 심각해졌겠죠.

  • 29. ...
    '19.5.2 5:53 PM (211.211.xxx.194)

    미세먼지때문인거 같아요. 미세먼지 왔다가면 몸이 너무 아파요.

  • 30. 미세먼지보다
    '19.5.2 6:17 PM (49.175.xxx.99) - 삭제된댓글

    남자가 하루에 담배를 14개 여자가 8개 피우고 있다네요

  • 31. ..
    '19.5.2 6:32 PM (175.223.xxx.162)

    주변도 다 생명쪽

    교수 연구직 제약 쪽 등등인데요

    얘기하다보면 심플하게

    먹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지배적

    그 다음이 스트레스

    치명적인 원인 빼고

  • 32. 언젠가는
    '19.5.2 6:35 PM (175.123.xxx.254)

    암이 찾아온다네요. 오래 살다보면요.
    병원가보면 노인 암환자들 진짜 많아요.....

  • 33. 수명이
    '19.5.2 6:39 PM (121.154.xxx.40)

    늘어나서 그래요

  • 34. 오래 살면
    '19.5.2 6:39 PM (112.166.xxx.61)

    암은 노인병으로 오는 것 같아요

  • 35. 평균수명
    '19.5.2 6:48 PM (115.140.xxx.66)

    늘었어요. 너무나도 분명한 사실인데.
    암말고 다른 병들로는 요즘은 잘 안죽으니까
    암으로 죽는 비율이 늘어났다는 거겠죠.

  • 36. 여러분
    '19.5.2 7:10 PM (223.62.xxx.83)

    평균 수명이 증가해서 그래요.
    폐렴으로 인한 사망이 증가하는 것도 평균 수명이 증가해서 그런 거에요.
    암은 위험요인 노출에서 사망에 이르기까지 긴 시간이 걸려요
    최근 늘었다면 더더욱 미세먼지 때문이 아니에요.

  • 37. 만일
    '19.5.2 7:16 PM (112.166.xxx.61)

    미세먼지 때문이면
    암 뿐만 아니라 사망률 자체가 높아져야 해요

  • 38. ..
    '19.5.2 9:41 PM (125.178.xxx.172)

    주된요인은 음식과섭취,운동부족,스트레스 때문일것같아요.

  • 39. 수십년
    '19.5.2 11:26 PM (1.237.xxx.156)

    궈먹은 고기가 얼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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