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시간여걸리는 시댁. .어버이날 가야하는거죠?

ㄱㄴ 조회수 : 6,742
작성일 : 2019-04-30 23:15:27
네. .매년갔어요
시누도 당연히 같이가자. .
그러고보니 친정은 어버이날 간적이 없네요.

보통 어버이날 멀리살아도 다들 가시나요?
갑자기 결혼10년차에 궁금하네요 ㅜ
IP : 175.214.xxx.20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30 11:16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안가는데요. 출근은 어찌하고..

  • 2. 안가는데요
    '19.4.30 11:17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전화하고 땡.

  • 3.
    '19.4.30 11:19 PM (58.232.xxx.241)

    이번엔 님네 친정 가면 안되요? 솔직히 너무 하네요. 와이프는 하늘에서 뚝 떨어졌냐고 님 남편한테 한마디 해주고 싶어요.

  • 4. ??
    '19.4.30 11:27 PM (1.245.xxx.76) - 삭제된댓글

    당연히 가본 적 없어요
    30년차입니다

  • 5. 저도
    '19.4.30 11:28 PM (223.62.xxx.53) - 삭제된댓글

    시댁만 갔는데 12년지난다음 친정간다니 시부모님 화를 내더라구요.
    순간 잘해줄필요없구나. 습관이 된거죠.
    그 다음부터 시댁이고 친정이고 안갑니다.
    첨엔 우시고 하더니 그후론 그런갑다 하더라구요.
    명절 생신만갑니다.

    4시간 거리입니다

  • 6. 음..
    '19.4.30 11:30 PM (14.34.xxx.144) - 삭제된댓글

    어버이날 쉬지도 않는데 어찌가요?
    토요일이나 일요일이 걸리면 몰라도 평일날은 안가봤거든요.
    전화만 드립니다.

  • 7. ...
    '19.4.30 11:37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왕복 4시간인가요.??? 그거리를 어떻게 평일에 가요...

  • 8. ...
    '19.4.30 11:38 PM (175.113.xxx.252)

    왕복 4시간인가요.??? 그거리를 어떻게 평일에 가요...보통 그거리에 있으면 못가죠...

  • 9. 원글
    '19.4.30 11:46 PM (175.214.xxx.205)

    토요일갔다 월요일오는거죠 월요일대체휴무잖아요

  • 10. .....
    '19.4.30 11:46 PM (110.11.xxx.8)

    당연하게 친정도 가야 남편도 양가 다니기 피곤할테니 생략할 건 생략하자고 시댁에 총대를 매죠.

    시누한테 나도 올해는 친정 좀 가야겠다고 하고 혼자 다녀오라고 하세요.

  • 11. .....
    '19.4.30 11:57 PM (121.168.xxx.202)

    기준이 뭔가요.
    시누는 친정 가는데
    원글 부부는 왜 한군데만 갑니까?

  • 12. dlfjs
    '19.5.1 12:04 AM (125.177.xxx.43)

    전후로 편한날 가요
    꼭 당일에 가야하는건 아니라

  • 13. ㅇㅇ
    '19.5.1 12:14 AM (175.223.xxx.86)

    시누는 시댁 없어요?

  • 14. ..
    '19.5.1 12:24 AM (180.230.xxx.90)

    죄송하지만, 저는 원글님이 바보인가 싶어요.
    왜 10년간 시가에만 가셨어요?
    뭐가 많이 쳐져요?
    이번엔 당당히 말하세요.
    친정 가자고. 아니면 따로 가자고.
    기가 막혀서....

  • 15.
    '19.5.1 12:31 AM (124.80.xxx.178)

    직장인이고
    평일이라 양가 모두 안갑니다
    양가모두 시골이고요
    전화도 각자 부모님께 알아서 드립니다

  • 16. ..
    '19.5.1 1:28 AM (115.139.xxx.87)

    4시간이 편도인지 왕복 시간인지 알 수 없지만
    편도라면, 먼 거리니 자주 가진 않았을거고
    (자주 갔다면 본문에 언급했을 것 같아서요)
    시집이 멀리 있다면 보통
    설, 추석, 시부모님생일, 어버이날
    등 1년에 4~5회쯤 방문했을테니
    '자주'라 말하긴 뜸한 정도의 방문횟수인 것 같아서,
    시집의 거리, 방문 횟수(친정과의 거리, 방문 횟수도
    고려)를 염두에 두고 생각해야지 않을까요...
    내가 원하는 것만 할 수는 없잖아요..,

  • 17. ...
    '19.5.1 1:48 AM (119.67.xxx.136)

    시누 지는 친정가면서 왜 님은 시댁가나여 그럴거면 시누도 지 시댁에 가야지...매년 오는 어버이날 빨간날 다 보내고 오나요 남편만 보내요 노인네들 어버이날 얼마나 받아먹겠다고 참....

  • 18. ....
    '19.5.1 2:08 AM (211.207.xxx.10)

    남 친정은 어느정도의 거리를 애기 안하시면

    당연히 가지 말라하죠 댓글이

    혹 그거 노리고 쓰신건가요?

    남 안쓰신가보나 친정은 가깝고 시댁은 멀면

    시댝 다녀오세요. 가까운거리라면 당연히 친정도 가야하지만

    명절 생신 어버이날만 다녀오는거라면야 뭐....

    가까이 살아 자주 보는갓보다 멀어서 가끔 보는개 낳지 않나요?

  • 19. 지금이라도..
    '19.5.1 3:56 AM (49.167.xxx.225)

    지금이라도 가세요..
    그리고 3일 쉬니까..하루는 친정가시구요..
    조금은 다르지만 명절에 친정멀어 안갔더니..
    당연한줄알더군요..남편 쉬는날걸려도 5일을 쉬어도 누구하나 친정도가라..안합니다..
    결혼 5년쯤됐을때 친정간다고..
    남편 일해서 못가면 나라도 애들데리고간다고했어요..
    처음엔 저도 잘못하는기분..
    시가에서도 저만이상한애가 된거죠..
    힘들게 왜저래 다음주에가면되지..머 이런식으로..
    (가까이사는 자기딸 1년에 먼시댁 3번밖에 안가는 자기딸 시가에서 하루라도자면 그담날 빨리오라고 제앞에서 전화해요)
    이제 4년쯤 되니..이제 편해지고..꼬박꼬박가네요..
    대신 아들은 주고갑니다..
    남의 편이니..

  • 20. ㅎㅎㅎ
    '19.5.1 5:09 AM (180.230.xxx.46)

    혹 친정은 가까이 살아서 종종 가고

    시가는 멀어서 자주 안가시는 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시가에 가는 것도

  • 21. 아니요.
    '19.5.1 8:38 AM (1.237.xxx.222)

    전 친정 4~5시간 거리, 시간 1시간 반 거리입니다.

    친정에 어버이날 가는 거 결혼 20년만에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시가는 매번 갔구요.

    그런데 남편이 매번 가던 시가 안 들르기 미안하다고 친정갔다가 시가에 들러서 오자네요.
    친정 안 갈 때는 민망하다 안 하더니, 시가 안 가니 민망하다고..

    ㅎ.. 그런거였어요.

  • 22. ??
    '19.5.1 9:35 AM (1.235.xxx.70) - 삭제된댓글

    친정 가까우면 이럴땐 시댁가게 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70 전북 찾은 김민석 “선호투표제로 시비, 치사해” 친청 정조준 5 ㅇㅇ 23:48:48 133
1824869 장본거 배송와서 정리 ... 23:41:45 241
1824868 Ebs 해바라기 하는데 23:36:46 295
1824867 엄마가 아기에게 이런거 흔한가요? 4 밀크팟 23:34:17 606
1824866 내려놓으니 마음이 평온하네요 6 ... 23:27:07 1,088
1824865 지금 밖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기 힘들겠죠? 5 .. 23:27:06 351
1824864 월욜에 하닉 오르는건가요? 2 .... 23:25:33 853
1824863 오픈채팅방에서는...개인적으로 카톡선물 못하나요? 1 선물 23:23:15 212
1824862 수영장에서 샤워할 때 11 수영장 23:19:34 719
1824861 오늘 김부장 재밌네요(스포) 8 23:17:58 1,147
1824860 내일 강릉여행 가요 2 내일 23:17:37 336
1824859 재산싸움 8 ㅇㅇ 23:05:14 1,443
1824858 37년째 유기견 300마리 돌보시는 할머니 2 00 23:02:09 621
1824857 혹시 아롱사태 메추리알 장조림 아시는 분~ 2 감사 22:53:19 448
1824856 맹물로만 씻었는데 냄새날까요 11 더워 22:49:08 1,922
1824855 경찰가족사건 전부 뒤진다..3년내 근무까지 전수조사..검찰은? 19 .. 22:48:37 1,675
1824854 자식들의 재산다툼 12 진짜 22:42:35 2,176
1824853 한국인만 읽을 수 있는 영어 1 .ㅡ 22:40:31 831
1824852 노후..주거에대한 3 종착력 보여.. 22:39:15 1,084
1824851 [리박 뉴일베 총공격중] 수사권 전문 폐지에 힘을 모아요! 10 .. 22:36:10 362
1824850 아산병원근처 아이랑 갈만한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9 추천 좀.... 22:32:19 665
1824849 어릴때 가난해서 불안높고식구들을 들들볶아요 8 경제 22:29:53 1,359
1824848 폴로 린넨셔츠 2 여름 22:29:19 724
1824847 토마토 너무 고마운 식재료 같아요 5 22:16:36 2,563
1824846 장윤기 경찰 애비 법적으로 무죄 1 .. 22:15:59 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