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탈모
엘비스 조회수 : 869
작성일 : 2019-04-29 10:15:30
일곱살된 저희집 고양이 털 빗기며 보니 등쪽으로 털이 빠져서,원래 냥이들 솜털이 빽빽하잖아요..손가락으로 헤쳐보니 피부가 보여요..탈모 같은데 왜 이럴까요..건사료 잘먹고 습식캔도 좋아하는 종류로 잘먹고 물도 수도꼭지에서 흐르는 물 한참 오랫동안 마셔서 수분 부족도 아닌거 같은데...경험 있으신 집사님들 조언좀 주세요..한국이 아니라 병원가기도 힘들어요..
IP : 113.67.xxx.9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29 10:27 AM (222.106.xxx.12)곰팡이균 이거나
핥다가 뭉쳐서 빠진거거나..
다시 털나면 괜찮은거니 지켜보세요2. 엘비스
'19.4.29 12:05 PM (117.136.xxx.4)등쪽이라 핥다가 그렇게 되는건 아닌거 같은데 곰팡이균이면 어떤약을 써야하는지 혹시 아시나요? 다른 녀석들도 있는데 옮거나 하진 않을까요? 아...걱정걱정
3. ...
'19.4.29 12:10 PM (175.205.xxx.203)빠진 자리가 동그랗거나 빠진 털 끝 모근 부분이 까만게 보이면
곰팡이균으로 인한 링웜일 확률이 높아요.
링웜이면 바로 병원가셔야 해요.4. 엘비스
'19.4.29 12:31 PM (113.67.xxx.146)링웜은 아닌거 같아요..병원 가봐야겠네요..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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