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빠보다 엄마보다 작은 아이들 많나요

똥꼬쟁이 조회수 : 2,443
작성일 : 2019-04-29 09:55:17
제 탓 같아서 넘 미안하고 괴롭네요

아빠보다 작거나 엄마보다 작은 딸아들 있나요
IP : 211.36.xxx.19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집
    '19.4.29 9:58 AM (59.8.xxx.66)

    울집은 중1 딸아이가 저보다 작아요 저 165, 딸 157..맨날 커라커라 하고 스트레칭하고 있어요..160만 넘겨도 좋겠어요..예전에 아산병원간적 있는데 162는 될거라고 했었는데..ㅠㅠ
    아들은 그냥 저냥해서 173은 된거 같아요..중2..(얘는 아빠보다는 커요..)

  • 2. ..
    '19.4.29 9:59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저희 아버지 177. 제 남동생 174.
    저희 엄마 167 저희 여형제들 166. 164, 163이에요.

  • 3. ㄱㄱ
    '19.4.29 10:00 AM (221.149.xxx.124)

    격세유전으로 얼마든지 가능...

  • 4. ..
    '19.4.29 10:00 A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

    저희 아버지 177. 제 남동생 174.
    저희 엄마 167 저희 여형제들 166. 164, 163이에요.
    제 딸은 159입니다. ㅠㅠ

  • 5. ..
    '19.4.29 10:05 A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제가 키가 163인데, 엄마는 165 아빠는 182
    제 남동생은 177 ㅠㅠㅠ

    근데 저랑 제 남동생이 낳은 자식들은...다 키가 커요.
    제딸 173에 모델 같은 비율에..그나마 대리만족 ㅠㅠ

  • 6. ..........
    '19.4.29 10:08 AM (112.221.xxx.67)

    우리때 못먹고 큰 세대가 아니잖아요
    먹을만큼 잘 먹고 큰거라 우리자녀세대가 우리보다 더 클이유도 없어요

  • 7. 많아요
    '19.4.29 10:09 AM (218.38.xxx.206)

    성조숙증도 있고 사춘기 폭풍성장기때 공부한다고 새벽2시에 자고 그러면 확실히 키가 작더라구요. 유전이 크긴한데 잘 먹고 잘 자고 관절쓰는 점핑운동이 중요해요

  • 8.
    '19.4.29 10:24 AM (210.99.xxx.244)

    저희애요 아빠 176 엄마168 딸158 성조숙증도 아니였어요 생리 중2때하고 지금 체중도 41.42정도예요. 중2때 검사하니 의사가 시어머니 닮은거 같다고 친정도 다크고 시댁은 아버지는 큰데 시어머니 150정도ㅠ

  • 9. Oo0o
    '19.4.29 10:25 AM (61.69.xxx.189)

    아빠가 168, 엄마가 161인데,
    전 158, 엄마보다 작아요.
    당연히 못 먹고 큰 세대는 아니고요

  • 10. ㆍㆍㆍ
    '19.4.29 10:28 AM (210.178.xxx.192)

    요즘아이들은 부모세대보다 움직임이 적은것도 한몫하는듯. 어렸을때 동네친구들과 골목길에서 고무줄 놀이 땅따먹기하던 부모세대들과 학원 스마트폰 게임에 둘러싸인 요즘애들이랑 그 운동량차이가 엄청날듯. 요즘은 억지로라도 태권도장 같은곳 안다니면 움직일 기회가 잘 없어요. 중딩 제아들 친구들만 봐도 어려서부터 쭉 운동한 애들이 그나마 크는거 같아요.

  • 11.
    '19.4.29 10:42 AM (210.99.xxx.244)

    조위 아빠168 엄마 161은 아빠 닮으신거예요 남자 168이면 자녀는 150대가 맞아요ㅠ

  • 12. dlfjs
    '19.4.29 10:46 AM (125.177.xxx.43)

    많아요
    안먹고 운동안하면 더 그렇고요
    부모 유전자만 있는게 아니라 양가 조부모 까지 영향있어요
    조카보니 조모 얼굴에 조부 키 빼박이에요

  • 13. dlfjs
    '19.4.29 10:47 AM (125.177.xxx.43)

    우리앤 아빠 170안되는데 양가 다른 사람들은 커서 그런지 164 고요

  • 14. 그렇더라구요
    '19.4.29 11:19 AM (123.111.xxx.75)

    요즘 부모보다 작은 친구들 많이 봤는데
    저 위 댓글님처럼 못 먹고 자란 세대 아니니
    부모보다 클 이유가 당연하지 않겠단 생각드네요.
    운동 전혀 안하고 늦게 자도 큰 애들은 또 크더라구요. 유전이 젤 큰 거 같아요

  • 15. ..님
    '19.4.29 11:45 AM (175.120.xxx.181)

    쓰신글에 왜 ㅠ인지?
    남동생 177이지만 아빠보다 작아 그렇단 뜻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90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16
1809089 저도 주식인증해요 9 1년 12:53:47 272
1809088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3 ... 12:52:05 209
1809087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1 ㅇㅇ 12:52:03 65
1809086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1 주말 12:50:51 182
1809085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2 와우 12:49:28 222
1809084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2 모르겠다 12:47:54 87
1809083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8 ㅇㅇㅇ 12:44:24 369
1809082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6 ㄱㄱㄱ 12:41:57 324
1809081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1 ... 12:41:29 223
1809080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3 궁금 12:38:39 115
1809079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10 어버이날 12:35:19 687
1809078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24 ㅇㅇ 12:31:29 952
1809077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ㄱㄴ 12:29:38 134
1809076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6 뭐래개독교 12:28:29 335
1809075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4 12:26:08 593
1809074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3 노견 12:25:49 275
1809073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1 12:25:21 498
1809072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벌써 다 매진인가요? 2 12:23:11 251
1809071 법원, ‘박상용 검사 술판·분변 의혹’ 제기 강미정·최강욱 등에.. 8 ,, 12:21:02 461
1809070 최민수가 이렇게 멋지고 훌륭했군요!! 6 와 감동 12:17:39 939
1809069 지방사는 친정엄마 6 어버이날 12:14:59 781
1809068 너무 안좋게 보고 있는걸까요? 4 이상 12:13:35 575
1809067 개인 피부과 비립종 제거는 얼마나 하나요 2 .. 12:10:35 442
1809066 세금 572억 원 쓴 세월호 조사, 침몰원인 규명하지 못해 1 돌아보면 12:07:12 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