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남편 모르는 아지트 있으신 분 있나요?

희망 조회수 : 2,928
작성일 : 2019-04-28 11:21:24

저의 희망사항입니다.

작은 원룸 같은 곳을

나만 아는 곳을 만드는 것.

남편과 별로 사이가 안 좋아서 힘들어요

그렇다고 별거나 이혼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결혼한지 좀 오래되었습니다.

혼자 커피숍 가는 것도 지겹구요

조용한 곳 찾아 보니 200에 30 하는 곳도 있더라구요

그냥 가끔 그 곳에 가서 몇 시간씩 쉬고 오는 것

어떨까요?

전업은 아닙니다.


IP : 218.146.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장
    '19.4.28 11:23 AM (120.16.xxx.138)

    별장 있던 지인이 일이 더 많다고 팔고 나오는 것은 봤어요

  • 2. ..
    '19.4.28 11:24 AM (223.63.xxx.81)

    밀폐된 커피숍도 별로신가요?

  • 3. 유지비까지
    '19.4.28 11:29 A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월 50이상은 들텐데
    일년이면 육백.
    그 돈이 아깝네요.

  • 4. 저요
    '19.4.28 11:31 AM (175.223.xxx.200)

    그런용도로 오피스텔 하나 장만하던데요
    교통좋은곳으로
    친구들끼리 모이기도 하고
    따로 가기도 하고..

  • 5. 호텔멤버십
    '19.4.28 11:35 AM (61.82.xxx.207)

    호텔 멤버십 회원권을 사세요. 아님 찜질방이나 괜찮은 스포츠센터요.
    저라면 한곳은 지루하니 여기저기 10회권 끊어서, 쉬고 싶을때마다 가서 편하게 시간 보내다 올거 같아요.
    전 전업이고 남편과도 사이 좋아 집에서도 편히 쉬는데, 그래도 한번씩 찜질방, 호텔 사우나, 호텔방 이런곳에서 기분 전환하는거 좋아합니다.

  • 6. 지인중에
    '19.4.28 11:35 AM (211.215.xxx.45)

    원룸 아지트 장만했어요

  • 7. ...
    '19.4.28 2:17 PM (39.7.xxx.23)

    남편이 알고는 있는데 같이 가지는 않는 아지트 있어요.
    집에서 한시간 거리 시골집이요.
    가드닝을 취미라고 하지만
    현실은 노동, 시커멓게 타고요.
    그래도 그 시간이 힐링타임이에요..
    주중에 1회 가서 일 몰아서 하고와요.
    저는 워킹맘이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80 쓰지도 않은 교통비가 결제된다고 톡이 왔어요. .. 20:32:28 16
1823879 한강벨트 아파트 선호현상 20:31:04 52
1823878 오늘같이습도 높은날 에어컨 설정온도 몇이세요? 습해요 20:30:58 34
1823877 1년전보다 전세가 1.5억 올랐어요 4 ㅇㅇ 20:24:42 224
1823876 어묵 2 간지러움 20:16:07 286
1823875 직원한테 너무 잘해 주고 웃으면 안 되는 거 같아요 2 청킹익스패스.. 20:09:43 663
1823874 공동주택 커튼 욕실 문 열고 씻는거 보라는거 아닌가요? 2 20:08:38 538
1823873 소금물 효과 느껴본 분 계신가요.  2 .. 20:07:36 334
1823872 첫 공개된 1948년 미군 기밀문서에 적힌 문구 “독도는 한국의.. 1 ㅇㅇ 20:05:58 355
1823871 묘한 소외감이 드는데 의도적인건 아니겠죠? 6 알바 20:04:03 665
1823870 A,B 누가 더 잘못했나요? 15 .. 20:02:21 731
1823869 이건 잔소리일까요? fff 20:02:13 142
1823868 은퇴금 마련으로 1 asagw 20:01:47 314
1823867 모스탄, '소년원 근거' 묻자…"허위로 단정 못 해&q.. 4 한숨 19:53:23 778
1823866 조의금은 먼저 받는 사람이 임자 ㅠ 3 축의금 19:52:52 928
1823865 이영애는 드라마 초대 기점으로 이미지가 바뀌었죠 3 ㅇㅇ 19:52:15 558
1823864 더워서 모공늘어난줄알았는데 어제 화장품바른게 잘못됐나봐요 바닐라향 19:48:49 380
1823863 궁채 어디서 사시나요? 1 지금에머뭄 19:47:48 342
1823862 탈모병원 폴리 19:42:30 182
1823861 에어컨 춥다고 말해도 32 19:34:27 1,977
1823860 오늘부터 댓글 조심히 다세요 12 배고파 19:34:17 1,735
1823859 진짜 구질구질하네요. 5 김민석 19:32:53 1,009
1823858 김건희가 술집녀라는건 결국 가짜뉴스인거네요 31 ㅇㅇ 19:31:34 2,769
1823857 선관위 채용비리 증거 부족…감사원 판단 뒤집어 5 .. 19:29:41 321
1823856 빨래 쉰내 없애는 법 - 제대로 널기 1 30년 세탁.. 19:26:54 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