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건 여자건
가장 절정일때가 초5~중3때죠
고등학생들은 그나마 낫고 통계가 줄지만
고등학생들도 솔직히 큰 차이는 없구요.
다만 초등학교에 비해선 좀 덜하지만.
근데 신기한게
이십대 중반되면 여자건 남자건 아주 얌전하네요
자기 행동 제어를 못하고 안하고
가장 남의 외모에 극도로 민감하고, 자기 감정,자기 본능대로 행동하고
다름과 다양성에 극도로 거부반응하더라구요.
한국특유의 학교시스템과 또라이 교사들의 문제도 있지만..
전 십대애들보면 안좋은 기억만 떠올라요.
누구보다 계산적이고 속물적이죠.
도덕과 선과 양심이 철저히 정글의 논리에 적용되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릴수록 사람 무서운거 모르는거같아요
ㅇㅇ 조회수 : 1,868
작성일 : 2019-04-28 02:57:42
IP : 175.223.xxx.5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험
'19.4.28 8:10 AM (123.109.xxx.98)세상 산 경험이 없으니 상대방 입장도 모르고 또 주위에 있는 사람하고만 비교하다 보면 그게 선인지 악인지 구분을 못하고 다 이렇게 사는건가보다 생각하죠 그래서 어릴수록 환경이 중요한 이유이죠
나이가 들수록 보고 듣는게 많아지고 아픈 경험을 해보면서
공감도 하고 잘못한거에 대해 반성도 하고 정의도 깨닫는거 아닐까요
기성세대인 우리들이 제대로 살아야 우리 주위에 아이들도 좋은 영향력을 많이 받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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