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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노래 제목 좀 알려주세요

제발 조회수 : 1,447
작성일 : 2019-04-28 00:38:41
입안에서 맴도는데 도저히 노래제목이 생각안나요

떠난 사람을 그리워하는 서글픈 마음뿐인데
앞에 실로폰 소리가 간주로 나오구요
이부분만 입가에 맴도는데 도저히 모르겠어요
유명했던 노래라 중딩때 자주 듣던 음악이거든요
IP : 211.244.xxx.18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4.28 12:42 AM (210.210.xxx.48) - 삭제된댓글

    김치켓의 검은상처의 부르스???

  • 2. 이선희
    '19.4.28 12:43 AM (124.64.xxx.90)

    소녀의 기도

  • 3. 오호
    '19.4.28 12:44 AM (211.244.xxx.184)

    소녀의기도 맞네요

  • 4. seanny
    '19.4.28 12:45 AM (116.125.xxx.100)

    소녀의기도. 듣고있어요. ㅎㅎ 옛날 생각나요 ㅎ

  • 5. ....
    '19.4.28 12:45 AM (118.176.xxx.140)

    ㅋㅋㅋㅋㅋ

    윗분이 적은 노래 제목 생전 첨봐요

    원글 중딩때가 몇년도 인지도 모르는데
    중딩때라고 알려달라하고
    그걸 맞춘다고 답쓴분도 웃기고

    저만 웃긴가봐요 ㅋㅋㅋㅋㅋ

  • 6. 미스터구
    '19.4.28 12:46 AM (1.226.xxx.227)

    글이가 바로 알려주던데요.

  • 7. 이게
    '19.4.28 12:49 AM (178.191.xxx.35)

    너무 웃겨요 ㅎㅎ.
    70년대, 80년대, 90년대도 아닌 그냥 중딩때라셔서 님 중딩때를 남들이 어찌아나? 싶었는데
    제까닥 맞추다니 ㅎㅎㅎㅎ.
    생전 들어본 적도 없는 노래를 ㅎㅎㅎㅎ.
    82 너무 웃겨요 ㅎㅎㅎ.

  • 8. 저는
    '19.4.28 12:51 AM (211.244.xxx.184)

    현재 73년생이고 중딩때가 80년대였어요
    당시 이선희 이승환 신승훈 이문세 노래 엄청 듣던때

    마이마이에 테이프 넣고 늘어지게 들으면서 등학교 하고 도서관에서도 이어폰 끼고 공부했어요

    소녀의기도 ..이선희 노래로는 다른 노래보다 덜유명해서
    제목은 잘 모르고 노래만 따라 불렀었네요

  • 9. 신기
    '19.4.28 12:52 AM (211.244.xxx.184)

    그러네요
    아주 유명한 노래도 아니고 대중적이지도 않았던 노래인데 한방에 맞추다니 신기하네요

  • 10. 그러게요
    '19.4.28 12:56 AM (110.70.xxx.157) - 삭제된댓글

    중딩때가 언제야? 팝이야 가요야? 참 자기 위주의 무성의한 질문이라 생각했는데 찾아주시는 능력자가 계시네요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다는게 이런건가봐요

  • 11. ,.
    '19.4.28 2:01 AM (58.230.xxx.71)

    당시로는 대중적이고 아주 유명했던 노래죵.
    여기 70년초반생들 많을테니 바로 답이 나오는건 당연한듯.ㅋ
    저도 원글보면서 바로 노래가 나오던데요.ㅋㅋ

  • 12. ...
    '19.4.28 3:06 AM (223.38.xxx.248)

    내가 그 노래를 알고 있다면
    실로폰 간주라는 힌트 만으로도 바로 그 노래를 알죠

  • 13. 그게
    '19.4.28 6:40 AM (223.33.xxx.132)

    아니라
    원글이 대놓고 가사를 쭉 써놨잖아요.

    사실 가사를 그리 길게 알고 있으면서 검색해볼 생각도 못한 원글이 이상하죠.
    실로폰이 뭔 필요가 있어욬ㅋㅋㅋ 가사가 토씨하나 안 빼고 정확한데..

  • 14. 정답자
    '19.4.28 9:52 AM (114.243.xxx.238)

    적어주신 가사로 검색해서 알아냈어요 뭔지 나도 궁금해서

  • 15. 써니
    '19.4.28 10:36 AM (112.186.xxx.122) - 삭제된댓글

    저도 72년생! 이선희 데뷔때 중딩이였네요.
    이때의 이선희 노래는 맑고 또랑또랑한 목소리와
    시같은 가사가 제마음을 파고들었죠.
    고딩때도 팬이었어요~
    1.2.3집까지는? 노래 나오는 순서까지 다외웠었는데 ...^^
    그때의 음반들에는 마지막에 꼭 건전가요 나오구요.
    아시려나..이선희가 부른 도요새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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