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실수한 거 같고 너무 말을 많이 한 것 같고
친한 사람들과는 안그런데
처음 만나게 된 사람들이나 교류가 적은 사람들과의 대화후에 그러네요
좀 편해지고 싶은데
이거 자존감부족인가요?
못고치겠죠?
오늘도 첫 모임후 머릿속에 계속 내가 했던 말들과 행동들이 남아 괴롭네요
사람들은 저를 잘보는 편인데도.. (지극히 상식적이고 대화도 잘 이끌어가는편입니다)
앞으로는 온오프스위치를 작동시키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해보는데.. 이게 생각대로 되겠나요 에효
남들 신경쓰는 성격 50이 다되는데 이제 좀 편해지면 얼마나 좋을런지..타고난 성격좀 정말 못고치겠구나 싶네요
사람들을 만나고나면 자꾸 다시 되새김해요
병이다병 조회수 : 1,982
작성일 : 2019-04-26 14:00:28
IP : 39.120.xxx.8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ㄹㄹ
'19.4.26 2:06 PM (210.100.xxx.62) - 삭제된댓글또 일이주 지나면 사실 잘 기억 안 나지 않나요? 결국 별일 아닌거됴
2. .ㅎㅎ
'19.4.26 2:07 PM (210.100.xxx.62)일이주 지나고 나면 기억 안나지 않나요? 결국 별일 아닌거죠..
편하게 생각하세요3. 생각끊기
'19.4.26 2:17 PM (116.121.xxx.61)저도 그랬는데.... 관련된 책도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해요
한가지 생각을 끊임없이 되새김하는것은 정신건강에 안좋아서 생각끊기연습이 필요하다고 해요~~주의를 돌리거나 그 생각을 글로 적어 하나씩 반박하거나 거리두기 등등 이것도 나쁜 습관이라 고쳐야한다고 해요4. 원글
'19.4.26 2:45 PM (39.120.xxx.88)글로 적어보는거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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