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안봤는데요. 잠깐 볼때는 00씨라고 했는데, 아는분이랑 같이 만나서 길게 얘기하면서 이제 니가.. 니가.. 라고 말하더라고요. 몇번 말하면 말 확 내리는 사람 있더라고요. 시어머니 저한테 니가 라고 하고요. 내가 다루기 좋아 보이나? 나보다는 아래로 보인다 느끼나?
싶어요.
나이는 10살 많아요. 전 좀 기분이 그렇던데요. 한번 물어봅니다.
몇번 본적 없는데 니가~ 라고 하는것 기분 나쁜것 아닌가요?
..... 조회수 : 908
작성일 : 2019-04-26 07:49:26
IP : 27.119.xxx.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26 7:58 AM (211.117.xxx.21)그냥 몇번 얼굴봤다고 말 놓는 거에요. 교양없는거죠
2. 말
'19.4.26 8:44 AM (223.38.xxx.22)놓는것도 어느정도죠.. 학창시절 친구들 말고는 나이들어 만난 사람들하고는 너 라는 말 안씁니다 교양없는 사람인거죠
3. ..
'19.4.26 9:04 AM (211.36.xxx.147) - 삭제된댓글죄송하네요ㅠ 그럼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좀 친해지면 말이 그렇게 나오네요 앞으로는 절대 안할랍니다ㅠㅠ교양은 없지만 하대의 개념은 아니었어요ㅠㅠ
그냥 친하다의 범주가 너무 넓다정도~격없이 지내면서도 항상 후회했는데 이참에 고쳐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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